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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6년 ITF월드챔피언십 영국 브라이튼서 폐막



[시사뉴스 강재규 기자]  국제태권도연맹(ITF) 주관 2016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전 6일간의 일정 속에 영국 브라이튼에서 46개나라 11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폐막됐다고 대회주최측이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단은 7명의 선수단이 참석,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내년 2017년 아시아 대회 개최를 알리는 중요한 영상물을 메인 스크린을 통해 상영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대회 폐막식은 31일 그동안 정들었던 경기장과 브라이튼에서의 마지막 밤을 아쉬움 속에 남겨둔 채 대회 막이 내려졌다.



한편, 연맹은 2018년 다음 대회 개최예정지로 남미의 아르헨티나가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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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외무성 "홍콩보안법, 중국 입장 전폭 지지...일국양제 기반한 조치"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북한은 30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문제로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30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중국의 홍콩보안법 초안 의결과 관련, "우리는 중국당과 정부가 나라의 주권과 안전, 영토 완정(완전하게 갖춤)을 수호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일국양제) 정책에 기초한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중국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3기 제3차 회의에서 홍콩보안법을 채택한 것을 "합법적인 조치"라고 평가하면서 "최근년간 홍콩에서는 중국의 한 나라, 두 제도 원칙과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으며 이는 사회주의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사회적 혼란을 조장·확대해 중국을 분열·와해시키려는 외부세력과 그 추종세력의 음모의 산물"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홍콩 문제는 철저히 중국 내정에 속하는 문제로서 그 어떤 나라나 세력도 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권리가 없으며 우리는 홍콩의 안정과 사회·경제 발전에 저해를 주는 외부의 간섭행위를 견결히 반대·배격한다"며 "홍콩은 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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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성 발안~남양 고속도로 제3자 제안 공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정부가 화성 발안-남양 고속도로를 민간투자 사업으로 지정하고 제3자 제안공고하기로 결정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안일환 기재부 2차관 주재로 ‘2020년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화성시 팔탄면 발안나들목과 남양읍 국도77호선을 연결해 화성시 남북축 간선도로망을 보완하는 사업이다. 기재부는 "도로망 확충으로 화성시 관내 향남지구와 남양뉴타운 등으로 인한 주요도로의 교통 혼잡을 개선하고, 자족적 도시기능 강화와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재부는 올 하반기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협상대상자를 지정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또 지난 3월 개정된 민간투자법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2020년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도 심의·의결했다. 민간투자사업 대상시설에 대한 적정성 여부에 관한 사항을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 심의대상으로 추가한다. 기존에는 민간투자법상 열거된 도로·철도 등 53종 시설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경제활동 기반 시설,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시설, 공용·공공용 시설도 포함한다. 또 임대형(BTL)·혼합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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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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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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