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내책자는 영주시에서 추진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비롯해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부,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한 권에 정리해 소상공인들이 정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경영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업별로 공고 시기와 신청방법이 달라 정보를 찾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영주시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통합 안내책자를 제작해 소상공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책자에는 △영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경상북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제도가 수록돼 있다. 특히 점포 환경개선, 경영안정 지원, 창업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전통시장 창업지원,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등 실제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구가 주관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에서 인연을 맺은 커플이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리며‘16호 성혼커플’이 탄생했다고 10일 밝혔다. 달서구는 전국 최초로 2016년 7월 ‘결혼장려팀’을 신설한 이후 청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구 주관 만남행사를 통해 탄생한 성혼커플 16쌍을 비롯해 민·관 협력을 통해 현재까지 총 212쌍의 성혼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달서구가 추진하고 있는‘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잘 살아보세’ 새마을운동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결혼장려 실천 운동이다. 자성(自省), 결연(結緣), 동참(同參)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들의 만남과 결혼을 응원하는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달서구는 다양한 형태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2024년에는 동(洞) 특화 만남행사, 2025년에는 성서·월배·두류권 권역별 만남행사를 추진했으며, 올해는 여행형 프로그램을 접목한 만남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16호 성혼커플은 2024년 9월 ‘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달서지역자활센터가 이곡동 성서우방타운 상가에 외식업 기반 자활근로사업단 『오레시피(대구성서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근로 능력은 있으나 취·창업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외식업 기반 자활 모델이다. 『오레시피(대구성서점)』 사업단에는 자활 참여자 5명이 근무하며 조리, 매장 관리, 운영, 회계, 고객 응대 등 외식업 전반의 실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 품질 관리와 위생 관리, 원가 관리 등 자영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조리와 배달, 매장 운영 등 먹거리 산업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참여자의 직업적 자신감을 높이고 향후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성장 경로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별 역량 진단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과 코칭을 제공하고, 운영 성과에 대한 정기적인 피드백을 통해 사업단의 자립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정은영 달서지역자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4월부터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실천 활성화와 비만 예방을 위한 ‘2026년 비만탈출!건강몸매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비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신체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50~60대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4층 프로그램실에서 상‧하반기 각 10주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운동 강사와 함께하는 근력 강화 및 유산소 운동 △영양사의 맞춤형 비만 예방 식이요법 교육 △사전‧사후 체성분(인바디) 측정 및 혈압‧혈당 검사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상태 변화를 직접 확인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남구보건소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집에서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요령을 알려주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오는 4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월‧수‧금 운영되는 상반기 건강몸매교실 참여자는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모집하며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보건소 방문 또는 건강관리실(☎664-6273)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34년간 신문 제작 현장의 최전선에서 기사와 신문 제작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이철호 씨가 가슴속 깊이 간직해 온 짝사랑의 기억과 삶의 궤적을 담은 자서전을 펴냈다. 한겨레신문사 제작국에서 34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임한 이철호 저자의 신간 ‘그해 겨울 첫눈 같은 너에게’(좋은땅출판사)는 서툴렀던 짝사랑의 기억을 삶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킨 한 남자의 진솔한 고백이다. 이 책은 가난했던 시골 소년 이철호가 어떻게 한 시대를 기록하는 언론인이 됐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짝사랑이라는 결핍을 어떻게 인생의 거름으로 삼았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준다. 책은 중학교 2학년 시절 영어에 자신감이 넘치던 소년 이철호가 ‘영어 웅변반’에서 만난 한 소녀를 향해 품었던 애틋한 짝사랑 이야기로 시작된다. 첫눈처럼 설레었지만 끝내 전하지 못했던 그 시절의 아픈 기억은 소년의 가슴에 남아 인생을 성찰하게 하는 깊은 뿌리가 됐다. 저자는 그 시절의 상처를 삶의 동력으로 삼아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성실히 살아오며 마주한 소소한 기쁨들을 담담하게 기록했다. 특별한 성공 신화가 아니더라도 매일의 일상을 소중히 가꾸며 일궈낸 평범한 행복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를 낮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는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 1회차 강연을 오는 3월 12일(목) 오후 7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6년 첫 강연에는 ‘문화는 유전자를 춤추게 한다’의 저자 장수철 교수(연세대학교)가 연사로 나선다. 1회차 강연에서는 문화와 생물학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인간 행동과 사회 제도가 유전자 발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으로 탐구한다. 장수철 교수는 진화생물학과 유전학, 인류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가 단순한 환경적 배경을 넘어 생물학적 특성과 건강, 사회적 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중은 유전과 환경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관점을 넘어 문화와 유전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인간과 사회를 형성해 간다는 통합적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은 APCTP에서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중심으로 각 도서의 저자, 역자 또는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지역민 대상 과학문화 프로그램이다. 선정 도서:는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 안정임을 강조하며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을 신속히 집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심화되면서 에너지 수급, 해운 물류, 금융시장 등 세계 경제 전반으로 불확실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지금의 이러한 외부 충격이 민생과 경제,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국가적인 역량을 총동원해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 안정이다. 최근 유류비의 가파른 상승으로 화물 운송, 택배, 배달, 하우스농가처럼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는 민생 현장의 이같은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신속하게 집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석유 최고가격제 집행, 에너지 세제 조정과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해 추가적인 금융·재정 지원도 속도감 있게 검토해야 되겠다”며 “외부 요인을 완벽하게 통제하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정책 수단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국민 경제에 가해지는 압박을 충분히 낮출 수 있고, 또 기회로 만들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9일 마을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을돌봄시설 종사자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밀접한 위치에서 돌봄과 지도를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마을돌봄시설에 파견 중인 중고등학교 퇴직 교사와 아동복지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개념을 이해하고, 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학대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과 현장 대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돌봄시설 관계자는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아동의 권익을 지키는 중요한 책무임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대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성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마을돌봄시설에 중고등학교 퇴직 교사 15명과 아동복지 교사 16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퇴직 교사 파견은 2021년부터 진행한 수성구만의 특화사업으로, 교육 현장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아동과의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의 학업 역량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이번 리모델링 사업 대상인 노원1·2가 경로당은 1994년 준공되어 30년 이상 경과된 건축물로, 창호·단열·난방 미흡 및 누수 등 각종 시설 노후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북구는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하여 3월부터 설계 용역에 착수, 오는 9월까지 경로당의 내·외부 시설을 전면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로당 마당 재조성부터 노후화된 난방 시설·창호·문·마감재 교체, 옥상 방수 및 단열 공사 등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북구는 이번 노후 경로당 환경개선을 통해 경로당의 여가 복지 기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편익 증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지역 어르신들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찾아가는 법률상담은 법률적 도움이 필요하지만, 정보 부족이나 경제적 부담 등으로 적시에 법률 보호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법률 지원 사업이다. 법무부 소속의 법률홈닥터 변호사와 관계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채권·채무, 임대차, 근로관계·임금, 이혼·친권·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파산 등 생활 전반의 법률문제를 다룬다. 다만 소송 대리 등 재판 수행은 제외된다. 상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법률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다. 상담은 매주 둘째 주 목요일마다 관내 동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상담 장소 및 일정에 관한 사항은 복지정책과(☎665-3964) 및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 사업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법률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라며, “올해도 현장 중심의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삶에 더 가까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와 결산 보고가 진행됐으며,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부회장·운영이사 선출 등 조직 정비를 위한 주요 안건들이 논의됐다. 달성군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지역 곳곳에서 발로 뛰는 환경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대표적으로 ▲세계 물의 날 기념 수변 정화 활동 ▲전국 파크골프 대회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EM(유용미생물) 흙공을 활용한 천내천 수질 정화 ▲에코 플로킹(Plogging)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신경용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환경보전 활동에 아낌없는 애정과 지원을 해주시는 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자연보호협의회가 앞장서서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름다운 달성군 만들기에 이바지해주시고, 각종 군정활동에 든든한 뒷받침이 돼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역 유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가계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구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유치원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달성군은 관내 공·사립 유치원 45개소에 재학 중인 만 5세 원아 전원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수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놀이와 체험’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정규 수업 후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주 1회 원어민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연간 40차시에 걸쳐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된다. 유아기 발달 단계를 고려한 참여형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군비와 교육발전특구 사업비 등 총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강사 인건비와 교재·교구비 등 운영비 전액이 지원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체감 복지 수준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사업 운영은 전문 영어교육기관인 (주)캐럿글로벌이 맡아 교육의 질을 보장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부터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인 ‘기억챙김 인지강화교실’과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 중이다. 인지강화교실은 주 1회, 총 9주, 2개반으로 진행되며, 바닥에 깔린 네트를 밟지 않고 정해진 스텝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보행 능력 향상과 인지기능 개선에 목적을 둔 후마네트 프로그램이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매주 금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인 돌봄 방법을 전달해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과 힐링프로그램, 그리고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재활교실도 상시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