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332.79)보다 52.34포인트(2.24%) 내린 2280.4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04.19)보다 11.82포인트(1.68%) 하락한 692.37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71.4원)보다 4.4원(0.35%) 내린 1267.0원에 마감했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삼성전자가 내달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에게 연봉의 47~50% 가량을 성과급으로 지급할 전망이다. 반도체 시장 한파가 불어닥친 가운데도 연간 받을 수 있는 최대치의 성과급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2시 사내 게시판을 통해 초과이익성과급(OPI) 예상 지급 기준을 공지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은 47~50% 수준으로 예고됐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OPI는 삼성전자의 가장 대표적인 성과급 제도 중 하나로 연간 목표 영업이익을 달성에 따라 1년에 한 차례 지급된다. 성과급 중 가장 금액이 크며 지금까지 결산실적이 나오는 매년 1월 말에 지급해왔다. 삼성전자 각 사업부별로 연간 실적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을 때 초과 이익의 20% 한도에서 개인 연봉의 최고 50%까지 지급한다. 다만 이날 각 사업부에 공지된 OPI 지급 기준에는 4분기 실적이 반영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이날 고지된 지급률은 예상치로, 정확한 규모는 내달 1월 지급 시점에 확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DX부문은 부서별로 OPI 지급률이 다르다. 지난해의 경우 TV를 담당하는 VD사업부와 스마트폰을 담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한시적으로 취약 차주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은행연합회는 5대 은행이 최근 급증한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취약 차주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연합회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여부 ▲면제 대상 및 면제폭 ▲시행 시기 등 세부사항을 개별 은행의 경영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어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취약 차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은행권은 금리 및 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취약 차주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안심전환대출과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신청 차주의 기존 보유 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정성권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원유석 사내이사가 신임 대표이사 선임시까지 대표이사직을 대행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정성권 대표이사는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 사의를 표명했다.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전날 8만7517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8일 0시 기준 8만7517명 증가해 누적 2885만9713명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인 21일 확진자 수(8만8160명)와 비교하면 643명 감소했다. 이날 국내 발생 사례는 8만746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56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23명은 검역 단계에서 걸러졌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든 587명이다. 529명(90.1%)은 고령층이며 일주일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전체 신규 입원 환자수는 전날보다 45명 늘어난 246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9.5%다. 보유 병상은 1639개로 992개가 남아있다. 감염병 전담병원 중등증 병상수 가동률은 22.6%(가용병상 1487개)다. 동절기 코로나19 접종자는 7만4759명이 늘어 누적 502만 5464명이다. 12세 이상 접종 대상자 기준 10.7%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고위험군인 60대 이상 고령층은 30.0%, 감염취약시설 대상자는 50.8%가 참여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직전일(50
◇과장급 전보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 박재훈(現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과장 정현직(現 의사운영정보팀장)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2300선을 밑돌고 있다. 28일 9시1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3.64포인트(1.87%) 내린 2289.15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23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3일 장중 2296.44까지 떨어진 이후 처음이다. 투자자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91억원, 2100억원을 순매도 중이며 개인이 3901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전 업종이 하락 중인 가운데 증권, 금융업, 통신업 등이 3% 이상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 중이다. 특히 LG화학이 3.82%, 기아가 4.06% 급락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2.63%), 삼성전자(-1.89%), 현대차(-1.90%), NAVER(-1.38%) 등도 1%대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6.19포인트(0.88%) 내린 698.00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24억원, 595억원을 순매도 중이며 개인이 1336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펄어비스와 셀트리온제약이 4%대, 엘앤에프가 3%대 급락하고 있다.
▲신귀분씨 별세, 김근종(의료정보 대표)씨 빙모상 =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2호실(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20), 발인 30일. 02-3447-0758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로나19 확진 8만7517명…위중증 587명, 사망 69명
◇부사장 승진 ▲기업금융1본부장 김찬수 ▲IT본부장 이지애 ▲여신운영본부장 최재원 ◇상무 승진 ▲자동차금융본부장 김인환 ▲경영관리본부장 이정일 ◇전무 선임 ▲준법감시인 김회섭 ▲위험관리책임자 이우환
◇치안정감 ▲경찰청 차장 조지호 ▲경찰대학장 김순호 ▲경기도남부경찰청장 우종수 ◇치안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김병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국장 최현석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 한창훈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최종문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 박성주 ▲경찰청 교통국장 윤소식 ▲경찰청 공공안녕정보국장 김수환 ▲행정안전부 경찰국장 김희중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 김갑식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 김남현 ▲대구경찰청장 김수영 ▲대전경찰청장 정용근 ▲울산경찰청장 이호영 ▲충남경찰청장 유재성 ▲경북경찰청장 최주원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스피, 장중 2300선 붕괴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332.79)보다 36.34포인트(1.56%) 하락한 2296.45에 개장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04.19)보다 4.95포인트(0.70%) 내린 699.24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71.4원)보다 0.1원 오른 1271.5원에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