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S건설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Lighting 부문' 조명 디자인 3개와 '주거 인테리어 부문'에서 메이플자이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이 각각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본상을 수상한 자이의 조명 디자인은 ▲히든 라이팅 시스템 '글로우베일'(Glowveil)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ode) ▲다운라이트 '시퀸스'(Sequence) 3개다. 우선 글로우베일은 조명이 우물천장 안쪽에 매립되어 있는 형태로, 세련된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 특히 빛을 밝히는 조명 본래의 기능에 더해 인간의 일주기 리듬에 기반한 스마트 시나리오 제어 기능을 탑재, 시간대에 따라 색온도와 밝기를 조절한다. 이를 통해 거주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휴먼 센트릭 라이팅(HCL)은 GS건설과 조명 전문업체 알토(ALTO)와 협력해 개발했다. 토드는 조명과 스피커를 하나로 통합한 매입형 직부등으로, 구조적으로 제약이 많은 국내 아파트 천장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해 지속가능성을 높였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이 가능해 정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는 원·하청 간의 안전보건 격차를 해소하고, 기업 생태계 전반에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뿌리내리고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2023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물품 지원 등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 협력사들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강화된 법적 요구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셀트리온은 지난 3년 동안 지역 중소기업을 포함한 다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안전보건체계 구축 ▲근골격계 질환 예방 ▲3대 사고·8대 위험 요인 관리 등 핵심 4개 분야 전문 컨설팅 등을 했다. 아울러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등 11개 업체가 참여하는 '상생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안전보건 실무 지침서를 제작 및 배포하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어린이 보육 품질 및 공공성 강화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6일 “무상보육 확대를 통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국비와 시비, 구비 581억 6,200만원을 투입한다”면서 “해당 예산으로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어린이집 지원과 영유아 가정 양육 지원 사업을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육 품질 및 공공성 강화 대책은 국가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위기 극복 및 돌봄 책임 강화 정책 기조를 따르는 것으로, 보육의 질을 높이면서 공공 보육의 기반을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어린이집 지원 사업 분야에서는 241억 1,800만원 가량을 투입한다. 국공립어린이집을 비롯해 민간어린이집과 사회복지법인, 단체 등에서 운영 중인 관내 어린이집 97곳에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해 어린이집 운영의 안정성 도모하고, 보육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함이다. 해당 예산은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어린이집 교재 교구비, 장애인 전문 및 농촌 어린이집 차량 운영, 급식 위생 관리 등의 용도로 쓰인다. 아울러 올해부터 구비를 투입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이 철도를 활용한 산림관광 활성화 사업인‘경북의 숲 기차여행’상품을 본격 운영한다. 군은 2026년 산림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레일관광개발(주)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영양군 산림관광자원과 연계한 철도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품명은 「자연순도 100%, 영양 특산 힐링 가득 한옥체험과 자작나무 숲 여행」으로, 2026년 2월 2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약 290일간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철도를 활용해 영양군 산림관광자원과 지역 관광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써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기존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전환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코스는 영양 자작나무숲, 선바위관광지, 장계향 문화체험교육원 등 영양의 대표 산림·문화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1일 차에는 선바위관광지 탐방, 전통 한옥 숙박 체험, 지역 음식 체험 등이 진행되며, 2일 차에는 자작나무숲 힐링 트레킹과 문화유산 탐방이 포함된다. 열차 이동과 연계 차량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계절 특성을 반영한 맞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을용)는 2월 25일 영양군소상공인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사업 및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 통과됐다. 연합회는 2026년과 오는 2027년에도 단계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과 그에 따른 물가 안정의 중요성이 화두로 다뤄졌다. 참석한 대의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관내 소상공인이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고 책임 있는 경제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정을용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비 위축과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양군 경제의 한 축을 굳건히 지켜온 소상공인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영양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정책 건의 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사)충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회장 손원석)는 지난 25일 금산읍 청산회관 8층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합동 워크숍 화합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융복합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협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탐색 매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회원 간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운영 개선 안녕방안을 모색했다. 이 외에도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2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 안건 심의가 이뤄졌다. 협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6차산업 발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융복합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금산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통찰력을 함양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스마트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용 포스터 제작 △상황별 맞춤형 연설문 및 보도자료 작성 △민원 대응 매뉴얼 제작 등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인공지능(AI)을 정책 결정의 스마트 참모로 활용해 복잡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뿐 아니라 행정업무 자동화로 대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간부공무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은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G전자가 무선 월페이퍼 TV와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등에서 독보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26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고 25일 밝혔다.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건축 ▲서비스 등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에서 LG전자는 집 안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에 사람의 표정, 음성, 몸짓으로 상호작용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와 9㎜대 두께를 구현한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evo) W6' 등 혁신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항공·우주 산업에 활용되는 신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한 'LG 그램 프로' 노트북, 커브드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에보 모니터',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등도 본상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KB국민은행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받으면서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스타(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으로 구성됐다. 상승추구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된다. 만기 이율은 최저 연 2.92%~연 3.10%다. 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연 2.92%부터 연 3.57%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고수익추구형은 연 2.00%부터 최고 연 14.0%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다만 최저이율보장형은 관찰기간 중 기초자산이 25% 초과 상승하는 경우, 고수익추구형은 기초자산이 20% 초과 상승하는 경우 최저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된다. 상품 모집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다. KB스타뱅킹이나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 한도는 수익구조별 500억원씩, 총 1500억원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만기 원금 보장과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한 투자 성향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IBK기업은행은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올해에도 지속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혜택은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기업)'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포함한 모든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영세 사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도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은행권에서는 일부 상품이나 특정 고객군에 한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고객에게 차별 없이 혜택을 적용해 금융 접근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통상 비대면 채널을 통해 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경우 건당 5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타행 자동이체 시에는 건당 3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기업은행은 이번 면제 혜택으로 약 208만개 거래기업의 이체수수료 부담이 총 867억 원가량 경감된 것으로 추산했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약과 기술 성과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1999년 제정됐다. 배리트락스주는 지난해 4월 국산 39호 신약이자 세 번째 국산 신약 백신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비병원성 탄저균을 직접 사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탄저 독소의 핵심 성분인 방어 항원 단백질만을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생산·정제해 안전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강력한 면역원성이 조사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탄저백신 공급 기업이 제한적인 가운데 배리트락스주가 전략 백신 국산화의 상징적인 성과라고도 언급했다. 아울러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과 강지은 배리트락스주 PM은 배리트락스주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이 본부장은 "GC녹십자와 질병관리청이 장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관내 영세 임차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차원에서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5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관련 예산 2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기준으로 연매출 2억원 이하인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 전체 카드 매출액의 0.4%를 카드 수수료로 지급하며, 업체당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다. 개인이 여러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 1개 사업장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본인 소유의 점포를 운영하거나, 올해 2월 10일 기준으로 폐업 또는 타 지역으로 이전한 업체 및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대상 업종과 택시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대규모 점포 내 수수료 매장을 비롯해 비영리 개인사업자‧법인과 비영리단체, 사업자 미등록 업체, 국세청 세무신고 미비 업체 등도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카드 수수료를 지원받고자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지난 2월 25일,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행정혁신도시 부문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영양군의 선제적 정책 추진과 주민 중심의 혁신적인 행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군은 그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군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2조 6천억 원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하며 ▲지원금 936억 원 확보 ▲연간 14억 원의 지방세 증대 ▲150여 명의 상시 일자리 창출이라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뛰어난 정책 기획력을 바탕으로 총 62건의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약 1,740억원을 확보하며 열악한 지방 재정의 한계를 극복했다. 이와 함께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획득, 국비 120억 원을 확보해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소멸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체감형 복지 행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로 선정되어 월 2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를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는 등 효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