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뜻은? 몽니 부리는 트럼프..바이든 당선 확실시돼도 '혼란'[미국 대선 결과는?①] 트럼프, 미시간·조지아·펜실베이니아 개표중단 소송..위스콘신 재검표 바이든 맞대응..법정분쟁 장기화 가능성 있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발표(미국 대선 개표 결과 발표)가 4일(현지시간)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이 당선 확신을 선언하는 등 승리 고지에 바짝 다가섰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표 중단과 재검표 요구로 바이든 당선 '확실시' 후에도 대혼란이 예상된다. 초반 트럼프 기세에 눌리던 바이든 후보는 북부 경합주인 러스트 벨트지역의 위스콘신과 미시간에서 승리하면서 승리의 기운을 잡기 시작했다. 펜실베이니아 개표까지 합해 개표 중후반까진 트럼프 대통령이 우세했으나 바이든에 유리(선거일 전부터)한 것으로 알려졌던 우편투표(사전투표)가 뒤늦게 개표되면서 승기를 거머쥐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이 밝힌 미 대선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바이든이 선거인단 6명만 추가하면 당선에 바짝 다가간다. 4일(현지시간) AP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은 전체 미국 대통령 선거 인단 538명 중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과반수인 270명
이상윤 사칭계정 주의당부 "개인적으로 DM 안보내"[공식]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이상윤이 사칭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지난 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식입장을 올려 "회사 배우(이상윤) 계정 사칭해 팬 분들께 DM(개인 메시지)을 보내는 등의 활동이 포착돼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상윤 사칭계정 주의당부 메시지와 함께 인스타그램 사칭계정 증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사칭계정은 이상윤 행세를 하며 "팬 분들과 연락하는 이유는 전 세계 팬 분들과 친밀한 교류를 하기 위해서"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소속사는 이 이상윤 사칭계정에 대해 "저희 소속 배우는 공개 계정 외에 다른 계정은 가지고 있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DM을 보내는 일도 없다”며 “비공개 계정은 없다"고 알렸다. 이어 "배우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일은 절대 없으므로 이상윤 사칭계정에 주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상윤은 얼마 전 영화 '오케이마담'과 연극 '라스트 세션'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하하 사과, 'XX 말 시키지마요'..박지선 사망 애도글→욕설논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방송인 하하가 고(故) 박지선 애도 글에서 욕설 표현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하하는 논란이 일자 메시지를 삭제한 후 사과했다. 하하는 지난 3일 트위터 계정에 "내가 기억하는 게…아니야…좋은 곳으로 가 지선아…왜 넌 희망이었는데"라며 박지선 사망 비보를 안타까워했다. 하하는 동료 연예인 박지선의 갑작스런 사망에 "지금 너무 먹먹하네요. XX 말 시키지 마요. 다 그런 거잖아요"라며 애통한 마음을 욕설로 표현했다. 이후 네티즌 사이에서 고인을 추모하며 욕설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하하는 해당 트윗을 삭제했다. 5일 현재 하하 트위터 계정에서 이 글은 지워져 있다. 글 삭제 후 하하는 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사과 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앞서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은 지병(질병) 햇빛 알레르기(알러지) 질환 치료 중이었으며 이로 인해 박지선 모친 등 부모님이 상경해 딸과 함께 생활했다. 박지선은 최근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더 악화돼 고통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햇빛 알레르기 원인은 아직
독감주사 사망 누적 94명.."백신접종후 사망신고 87명은 인과성 낮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질병관리청(질병청)은 5일 0시 기준 독감주사 사망 사례 누적이 94명이라고 밝혔다. 질병청 독감백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사망 사례는 총 94건이다. 질병청은 이날 "인플루엔자(독감)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사망자 94명 중 87명은 독감주사와 인과성이 낮다"고 설명했다. 질병청은 "독감주사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등 혹시 모를 이상 반응에 대비하기 위해선 의료 기관에서 20~30분 동안 경과를 관찰하는 등 예방접종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국 대선 실시간 개표 현황..바이든 선거인단 6명만 확보하면 당선 바이든, 선거인단 확보면에서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유리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 대선 실시간 개표 현황에 따르면 존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선거인단 6명만 추가하면 당선에 바짝 다가간다. 4일(현지시간) AP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전체 미국 대통령 선거인단 538명 중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과반수인 270명에 6명 모자라는 264명을 확보했다. 바이든 후보는 이번 미국 대선 승부처인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며 선거인단 확보 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유리한 위치에 놓였다.
검찰, 정경심에 징역 7년 구형 [시사뉴스=홍정원 기자] 검찰이 5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미국 대선 실시간 연설(회견)서 "270석 확보" 자체 집계 공개 "승리 선언 아냐..모든 표 집계 끝나면 승리 확신“ "민주당 아닌 미국 위한 대통령"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미국 대선 후보인 민주당 조 바이든이 당선을 위한 충분한 선거인단을 확보해 승리를 확신한다면서도 “개표가 끝날 때까지 승리 선언이 아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이날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 체이스센터의 무대에 서서 연설(회견)했다. 바이든 후보는 "미국은 국민이 다스리는 곳이다. 권력은 빼앗거나 행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국민 의지에 달려있다"며 입을 열었다. 바이든은 "밤 동안의 개표 끝에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27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많은 주에서 승리하고 있는 게 확실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승리 선언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표가 끝났다는 소식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도 "우리는 승리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바이든은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대선)에 대해 "미국 역사상 어느 때보다 많은 유권자가 이번 선
박지선 발인, ‘악플 곤혹’에도 박성광 끝까지 고인에 애도 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고(故) 박지선 발인에 참석한 개그맨 박성광이 고인에 대한 애도 뜻을 밝혔다. 박성광은 박지선 발인 일인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박지선과 찍었던 사진과 함께 마지막 인사 글을 남겼다. 앞서 박성광은 박지선 사망 직후 악플 테러로 곤혹을 치렀다. 박성광은 "나의 동기이자 개그 콤비이자 늘 한 세트였던 지선아, 내일이면 정말 지선이와 마지막 인사하는 날이네. 누구보다 널 많이 지켜봤음에도 다 알지 못하고 다 느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지금 이 상황이 비통하고 한없이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며 애도했다. 그는 "일상 곳곳에서 또 네가 생각나겠지만 그때마다 지금 사진처럼 환히 웃는 얼굴로 널 기억할게. 그게 네가 가장 기억되고 싶은 모습일 것이고 이렇게 환한 웃음을 가진 아이가 진짜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이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내 이름 옆에 항상 연관검색어이던 지선아, 오늘따라 네 귀하고 씩씩했던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고 빛이 됐던 그 말들이 정말 너무나도 그리운 날이다. 너의 선한 영향력 정말 오래오래 기억할게"라고 썼다. 또 "그곳에선 더 이상 아프지 말고
박지선 발인 5일 오전 7시→오전 11시→오전 9시..이유있는 변경[종합] 이대목동병원 "유가족, 취재 원치 않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고(故) 박지선 발인이 5일 오전 9시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박지선과 모친 발인 시간은 당초 이날 오전 7시 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지난 4일 ‘5일 오전 11시’로 변경된다고 했다가 또 다시 이날 2시간 앞당겨 오전 9시 진행됐다. 병원 측은 "고 박지선 발인은 오전 11시로 예정돼 있었으나 취재진들이 몰리는 것이 부담스럽고 빨리 정리하고 싶어 유족들이 9시 발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들은 더 이상 취재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발인식에는 박지선 사망 직후 악플 테러로 곤혹을 치른 개그맨 박성광, 박미선, 신봉선, 허경환 등 동료 개그맨들이 참석했다. 장지도 당초 벽제승화원에서 인천가족공원으로 바뀌었다. 운구차는 고 박지선이 생전 활동했던 KBS를 들렀다가 장지로 향했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지난 2일 오후 1시 45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딸 박지선과 아내가 전화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홍남기 사표 반려' 문대통령 "경제회복 적임자" [시사뉴스=홍정원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직서를 반려한 문재인 대통령이 반려 이유에 대해 "홍 부총리를 경제회복 적임자로 판단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5일 오전 브리핑..'천안콜센터發 확진자 급증' 천안·아산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오후 6시 상향
고유정 무기징역 확정..'前남편살해·시신유기' 유죄 VS 의붓아들 살해혐의 '무죄'
코로나19 발생현황 5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25명 '2일째 세자리'..지역발생 108명-해외발생 1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