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반박..송민호 앨범커버 표절의혹에 '증거'인 카톡 공개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래퍼 스윙스가 자신의 책 표지 디자인 시 그룹 위너 송민호 새 앨범 커버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100% 우연"이라며 반박했다. 그러면서 증거로 작업과정을 담은 카톡을 캡처해 공개했다. 스윙스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공식입장 영상에서 "송민호 앨범 커버와 내 책 표지가 유사하다"면서도 "이건 100% 우연이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결백하다. 나는 이 책을 10월 전부터 준비했다"며 "이번 일은 우연의 일치다"고 강조했다. 이 영상에서 스윙스의 책 표지 디자이너는 "'HEAT'(히트)의 주황 컬러 배경과 심플한 느낌의 표지는 기획단계부터 나온 것이다"고 해명했다. 작업과정에 대해서는 "최종 시안 중 내부적으로 논의를 거쳐 좋은 의견을 받았던 표지만 골라 스윙스 작가님과 9월 29일 처음 공유했다"며 "시안 중 하나가 표지로 결정됐고 영어 문구, 디테일한 사이즈 등이 바뀐 디자인으로 작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디자이너는 송민호 새 앨범 발매 전인 지난 9월 29일 이미 스윙스와 표지 디자인 내용을 논의했다는 증거로 날짜가 적힌 카톡
블랙핑크 1위, 美블룸버그 '팝스타파워랭킹' 저스틴비버 꺾고 정상..亞최초[종합]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경제 매체 블룸버그 통신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1위로 뽑혔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0월 발매한 정규 1집 '디 앨범'으로 11월 ‘팝스타 파워랭킹’에서 1위에 등극했다. 블랙핑크 1위는 K팝(케이팝)을 포함해 아시아 가수가 ‘팝스타 파워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블랙핑크는 해당 랭킹에서 2위 팝 스모크, 3위 카디 비, 4위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을 모두 꺾고 1위에 올랐다. ‘팝스타 파워랭킹’은 공정성 있기로 유명하다. 블룸버그는 매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25인을 선정하는 6가지 기준을 공개했다. '라이브 쇼의 3개월 총 수익률' '라이브 쇼의 30일 티켓 판매량' '4주 앨범 판매량' '4주 유튜브 조회수' '4주간의 디지털 송 스트리밍 조회수' '인스타그램에서 30일간의 활동' 등 스포티파이, 폴스타, 닐슨뮤직/MRC, 크라우드탱글 및 유튜브 등 여러 가지 데이터를 보고 선정한다. 블룸버그는 블랙
코로나19발생현황 11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146명, 4일째 세자리 지역발생 113명-해외유입 33명 서울서 노인요양시설·보험회사·럭키사우나 등 확진자 쏟어져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11일 14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째 100명대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7799명이다. 10일 0시 이후 하루 동안 146명(신규 확진자)이 증가했다. 감염경로별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지역발생은 113명, 해외유입은 33명이다. 코로나19 국내(지역)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39명, 경기 42명, 경남 10명, 강원 8명, 충남 6명, 부산 3명, 광주 2명, 대전과 충북, 전북 각 1명씩이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만 8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수도권에서의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나온다. 서울에선 10일 오후 6시 기준 성동구 노인요양시설 14명, 강서구 보험회사 3명, 송파구 시장 2명, 강남구 럭키사우나 1명, 강남구 헬스장 1명, 잠언의료기 CJ텔레닉스 1명, 생일파티 모임 1명 등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에선 천안 콜센터 관
스윙스 반박, 송민호 새앨범 커버와 얼마나 닮았기에..“표절의혹? 확인 요망”[종합]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그룹 위너 송민호의 새 앨범 커버 표절 의혹을 적극 반박했다. 스윙스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영상을 통해 "100% 우연이다. 출판사로부터 가져온 데이터를 확인 바란다"고 반박 공식입장을 냈다. 이 영상에서 스윙스 커버를 디자인한 디자이너는 "'HEAT'(히트)의 주황 컬러 배경과 심플한 느낌의 표지는 기획단계부터 나온 것이다"며 "주황색은 강렬하고 열정적이지만 빨간색보다 덜 직접적이고 세련된 색이라 책 방향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디자이너는 커버 작업과정에 대해 "최종 시안 중 내부 논의를 거쳐 좋은 의견을 받은 표지를 골라 스윙스 작가와 공유했다"며 "이어 그중 하나가 표지로 결정됐고 영어 문구와 디테일한 사이즈 등이 바뀐 디자인으로 작업이 완료됐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디자이너는 이미 송민호 새 앨범 발매 전인 지난 9월 29일 스윙스와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는 증거로 일자가 표시된 메시지를 공개했다. "11월 4일 인쇄소에 모든 데이터를 넘기고 6일 인쇄 감리 때까지 송민호의 앨범을
안지영 활동중단 공식선언 "불안증세 때문"..불안장애 어떤 증상 있기에[종합]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볼빨간사춘기 소속사가 안지영 활동중단 소식을 알려졌다. 볼빨간사춘기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11일 공식입장을 내고 "안지영은 올해 상반기부터 잦은 건강 악화와 심리적 불안증세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했고 심리 치료와 약물 처방을 통해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하지만 안지영은 최근 더욱 심해진 불안증세로 인해 당분간의 활동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 사실상 싱글 앨범 '필름릿'(Filmlet)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 안지영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치료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으며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활동을 연기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분들과 모든 관계자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안지영 건강과 활동에 관련한 억측이나 오해는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안지영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때까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볼
피스마이너스원,지드래곤 브랜드? 누나 권다미의 야심작..신상 개시에 '관심폭발'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이하 피마원)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피스마이너스원은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에어포스원(1) 파라노이즈 2.0'(AF1 Para-Noise) 판매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피마원 브랜드 제품들은 발매(출시) 날짜나 개수를 공지하지 않고 불특정한 시각에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한정 판매를 하기에 판매가 개시되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아왔다. 이번에 판매 개시된 '에어포스원 파라노이즈' 제품은 나이키와 지드래곤의 협업 제품이다. 추첨 방식으로 뽑힌 네티즌에게만 20만원대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앞서 피스마이너스원과 나이키가 협업한 '나이키 에어포스원(1) 파라-노이즈' 한정판 검정·빨강 버전은 리셀링(구매했다가 되파는 것) 가격이 1000만원까지 오르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다른 피스마이너스원 제품도 조기 매진뿐 아니라 리셀링 가격도 수백만원 대로 올랐다. 피스마이너스원은 인기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만든 패션브랜드다. CEO는 지드래곤이
이상민 사과..뒷광고?→샴푸업체의 허위·과장광고[전문]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방송인 이상민이 뒷광고 의혹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상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샴푸광고 이슈에 대해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 공식입장 영상을 올렸다. 이상민은 자신이 광고모델로 있는 업체의 뒷광고 논란에 대해 "저를 광고모델로 활용한 내용이 잘못된 영상 편집으로 과장광고가 있었다"며 “일부 관련 없는 내용으로 허위광고 된 내용이었다”고 해명한 뒤 사과했다. [이상민 사과 전문] 안녕하세요 이상민입니다. 오늘 (샴푸)업체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과문을 보고 여러분들께 모델로서 세심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것들과 추가적으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해 제 입장이 늦어졌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 소속사 및 샴푸회사 측에 정확한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자세하게 알고 여러분들께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업체에서 사과문 올린 대로 저를 광고 모델로 활용한 내용이 잘못된 영상편집으로 과장광고가 있었으며 일부 관련 없는 내용으로 허위광고가 된 내용이었습니다. 업체의 사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빼빼로데이인 11월 11일 카카오페이 오류 발생으로 이용자들이 불만을 내놓고 있다. 이날 오후 간편결제 서비스업계에 따르면 이날 카카오페이에서 결제 지연 등 오류가 이어졌다. 카카오페이 결제 오류와 관련해 이용자들의 문의와 불만이 쇄도했다. 하지만 카카오페이는 오류에 대한 안내 공지를 하지 않아 이용자들이 강한 불만을 표했다. 카카오페이는 빼빼로데이로 인한 트래픽(조회수) 급증으로 결제가 지연되는 등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빼빼로데이로 서버가 급증해 결제가 접속되는 데까지 다소 지연됐다”며 “현재는 복구가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도 미국 대통령 당선 공식화하나 "문대통령·바이든 당선인, 12일 통화..조율중"
검찰, 윤석열 부인 김건희씨 회사 과세자료 확보
이상민 사과, ‘이상민샴푸’ 뒷광고논란에 "허위광고..모델로서 죄송" 공식입장[종합]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방송인 이상민이 뒷광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상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샴푸광고 이슈에 대해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 영상을 올려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상민은 뒷광고 논란이 일었던 샴푸업체가 허위·과장광고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업체에서 사과문 올린 대로 저를 광고모델로 활용한 내용이 잘못된 영상 편집으로 과장광고가 있었다"며 “일부 관련 없는 내용으로 허위광고가 된 내용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사과문을 통해 인지한 마케팅 사례를 살펴보니 충분히 소비자 분들이 의혹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누군가가 의혹을 갖고 오해를 했다면 그 또한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사과 뜻을 밝혔다. 또 "광고 촬영을 하고 광고 내용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전달이 되는지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로 불편한 소식을 전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상민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샴푸에 대해선 "방송에서 샴푸를 언급한 이후 여러 곳에서 샴푸 광고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미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0만명 넘게 발생해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1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24시간 동안 20만1961명으로 집계됐다. AFP통신은 존스홉킨스대 코로나19 발생현황 통계를 인용 보도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일일 확진자 수다. 이로써 미국 누적 확진자는 1023만8243명이 됐다. 코로나19 사망자는 하루 1535명 늘어 누적 23만9588명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미국 일일 확진자 20만명 넘어..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