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의 생활건강 전문 계열사 JW생활건강은 설 명절을 맞이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설날+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JW생활건강은 오는 12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설 명절 선물 행사상품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시기에 맞춰 건강기능식품과 선물세트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구매 혜택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쿠폰과 브랜드스토어 자체 쿠폰으로 구성됐다.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혜택으로는 앱 전용 5% 쿠폰과 멤버십 전용 10% 쿠폰을 제공한다. 브랜드스토어 자체 쿠폰은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 이달 말까지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포스트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프롤린 모유 유산균’, ‘이뮨 파워 남성 여성 올인원 23종 멀티 종합 비타민 미네랄’ 등 19개 신제품을 대상으로 3개 구매 시 1개, 6개 구매 시 2개를 추가 증정한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을 중심으로 설 명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실속 있는 구성과 가격 혜택을 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AI 인프라 확장 수요 등으로 전세계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우리 중소 전력기기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장이 마련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이하 KOEMA, 회장 구자균)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2월 4~6일)’ 전시회와 연계해 2월 4일부터 이틀간 ‘전력산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렉스 코리아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가 주최, KOEMA가 주관하는 전기산업 분야 국내 대표 전시회로 코트라는 해외 바이어 35개사의 방한을 유치하고 국내 120여 개사와 B2B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에 방한한 바이어들은 국내기업과 사전정보 교환을 바탕으로 1:1 상담을 벌이는 한편, 일렉스 코리아 전시회 참관, 산업시찰 및 개별기업 생산현장 실사 등도 진행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세계 전력 수요는 2025년 전년 대비 3.3% 증가, 2026년에는 3.7% 증가하여 역대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이다. 미국, 유럽, 아시아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사용 급증, 노후 전력설비 교체, 각국의 탈석탄 및 원전·재생에너지로 전환 수요, 산업전반의 전동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일 국토교통진흥원에 따르면 안양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을 기념해 희망터의 인지도 제고 등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하여 기증하였다. 기증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 또는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 대상으로 배포되어, 기관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4일 오후 2시2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500원(0.90%) 오른 16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16만94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장중 기준 시가총액은 1000조4188억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9000원(0.99%) 내린 89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목요일인 5일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으며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비 또는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일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전국 해안과 강원산지, 경북북동산지에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부터 낮 사이 서울·경기북부·남동부,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강원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한 새벽까지 강원내륙·산지에, 낮까지 그 밖의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 전남 해안,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동부 1㎝ 미만, 강원내륙·산지 1㎝ 안팎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북부·남동부 1㎜ 미만, 강원내륙·산지 1㎜ 미만이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겠고, 지상 부근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어는 비가 내려 매우 미끄러운 곳이 많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4일(현지 시간) 뉴욕증시는 AMD발(發)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35.09포인트(0.51%) 빠진 6882.72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50.60포인트(1.51%) 밀려 2만2904.58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60.31포인트(0.53%) 상승한 4만9501.30에 폐장했다. CNBC 등에 따르면 AMD는 주가가 17% 폭락해 2017년 5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투자 대비 향후 실적 전망이 다소 부진하다고 판단했다. 구글은 장 마감 후 전망치를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고 AI 투자 계획을 대폭 늘렸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정규장에서 주가가 2.1% 하락했는데 시간 외 거래에서 1% 하락했다 반전해 2% 상승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3.5% 하락한 7만3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주최한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회 및 시상식’이 4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13번째를 맞이한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를 모니터링하여 국정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시정을 촉구한 22명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한 자리였다. 강신한 시사뉴스·수도권일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본지는 이재명 정부 첫 2025년 국감이 ‘정쟁 국감’이라는 혹평 속에서도 국민을 위한 ‘정책 국감’을 발굴하고 민생에 집중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과 민생을 위해서는 여야나 보수·진보가 나뉠 수가 없다”며, “정치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싸우지 않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시스템’ 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선정된 22명 의원들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각자가 국민을 위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국감에서 농업인의 부담 완화와 지속가능한 농정 운영을 위한 정책 보완을 촉구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상임위는 야당 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미 외교장관이 3일(현지 시간) 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후 2시께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회담했다. 양측은 회담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사진 촬영에 나섰는데 별도 발언은 없었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도 않았다. 회담은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1시간여 동안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국무부는 보도자료에서 북한 비핵화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으며, 한미동맹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워싱턴과 경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정상회담 정신에 부합하는 미래 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민간 원자력 발전, 핵추진잠수함, 조선 그리고 미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측이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힘을 강조했다"면서 "지역 안정과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유지를 위한 한미일 3국 협력의 중요성도 재강조했다"고 부연했다. 이번 회담은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무역합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이 삼성월렛머니·포인트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출시된 삼성월렛머니·포인트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다. 별도의 카드를 등록하지 않아도 은행 계좌를 연결하거나 가상계좌에 충전하는 방식만으로 삼성월렛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15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미성년자와 국내 거주 외국인도 은행 방문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가입할 수 있어 금융 약자를 위한 포용금융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4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을 신규 개설하고 주사용계좌로 등록한 고객이 첫 결제를 완료하면 1만 삼성월렛 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또한 우리은행은 고객의 일상적인 결제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을 ‘월렛데이’로 지정했다.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을 주사용계좌로 등록한 고객이 토요일에 결제하면 △온라인 11% △오프라인 10%의 포인트가 적립되고, 다른 요일에 결제하더라도 △온라인 6% △오프라인 5%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선착순 20만 명까지 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모바일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 팬, 커뮤니티를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활용한 개막식 생중계 ▲갤럭시 AI 기반 실시간 통역 소통 지원 ▲삼성전자 모니터를 활용한 경기 판독 환경 구축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 운영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들의 소통 공간 '삼성 하우스' 운영 등 이번 대회 전반에 걸쳐 모바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갤럭시 S25 울트라로 개막식 생중계 지원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올림픽방송서비스(OBS, Olympic Broadcasting Services)와 협력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현장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하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된다. 개막식은 오는 2월 6일 밀라노의 산 시로(San Siro) 스타디움에서 90여 개국 3,500여 명의 선수와 7만 5천 명 이상의 관중이 함께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갤럭시 S25울트라는 관중석, 선수 입장 터널, 중계장비 등 경기장 곳곳에 설치 되거나, 행진하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9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사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AI 홈 기반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적용한 59.5㎡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선보였다. 공간제작소는 AI 기반 건축설계와 로봇 자동화 공정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에서 연간 1,700세대의 모듈러 주택을 생산할 수 있다. '모듈러 홈 솔루션'이 적용된 모듈러 건축은 턴키 방식으로 제공된다. 입주자는 QR 코드를 스캔해 간단하게 로그인만 하면 곧바로 삼성전자 AI 홈이 제공하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일상을 바로 누릴 수 있다. 이번에 전시된 모듈러 주택은 현관, 세탁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침실, 보안 등 총 7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귀가부터 휴식과 수면, 안전 관리까지 일상 전반에 적용되는 최신 AI 홈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우선 방문객이 현관으로 들어서면 스마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가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Raison Ionia Summer Red)’를 4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지역에서 재배한 담뱃잎이 함유돼 있다. 또한,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 차별화된 흡연감을 구현했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는 레종의 초성 ‘R’을 패키지에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해당 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mg, 0.01mg이며 가격은 4,500원이다. 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핑크, 그린, 미스틱 퍼플 등 총 3종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썸머 레드’ 출시로 총 4종으로 확대됐다. ‘레종’은 2002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후 20~30대 소비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브랜드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앞서 국내 면세 시장에 출시해 품질 및 제품 경쟁력을 검증받은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를 전국 편의점에 정식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특급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이달 28일까지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팝업 스토어에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TM 성분을 바탕으로 굵은 주름, 잔 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이른바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 VIP들에게 제공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