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7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남구 출신 6·25참전유공자 2,144명의 이름을 새긴 명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대구 남구청장, 대구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공연, 제막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명비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대구 남구 출신 6·25참전유공자들의 공적을 기리고,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명비는 가로·세로 각 2.4m, 높이 3.34m 규모로, 대구 남구 출신 6·25 참전유공자 2,144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명비 디자인은 단단한 돌의 갈라진 틈에서 피어난 국화를 형상화하여 전쟁의 상처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생명과 희망, 그리고 참전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6·25 참전유공자 명비 건립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자유 수호 의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17일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얼어있던 지반이 기온 상승과 함께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히 조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점검에는 부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 합동 점검반이 참여하여 관내 건설공사장 2개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청취한 뒤, 해빙기 대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 요소들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위험 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옥흔 부구청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라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제로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광역시교육청과 협력해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의 현장 안착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청의 이동식 안전체험차량 ‘안전빵빵’을 어린이집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그동안 유치원과 초등학생 중심으로 제공되던 체험형 안전교육을 영유아 전체로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자체와 교육청이 예산과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는 ‘지역연계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교육격차 해소와 안전복지 확대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더한다. ‘안전빵빵’은 8.5톤 규모의 이동식 안전체험 차량으로, 퇴직 소방공무원 출신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전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아이들은 ▲ 지진 대피 체험(진도 7) ▲ 화재 상황 탈출 ▲ 승강기 안전수칙 ▲ 횡단보도 보행 체험 ▲ 소화기 사용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 대응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에서도 대형 안전체험시설과 전문 교육을 경험할 수 있게 되면서, 영유아 안전교육의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체험 중심 교육 효과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 참여한 어린이집 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시력이 저하된 고령 어르신들도 치매예방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큰글자 치매예방 안내책자‘달서 치매대백과’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배부한다. 이번에 제작된‘달서 치매대백과’는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고려해 종이책 형태로 제작된 안내서로, 중앙치매센터 자료를 바탕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수칙 등 필수 정보를 담았다. 특히 큰 글씨와 가독성을 높인 편집을 적용해 시력이 약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달서구치매안심센터는 해당 책자를 관내 경로당 285개소와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에 배부하고,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책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달서구청 누리집에 전자북(PDF) 형태로 게시하고, 언제 어디서나 치매예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책자에 수록된 치매예방체조는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통해 관내 110개소에 영상으로 송출된다.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함께 체조를 따라 하며 신체와 인지 기능을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도록 유도해 참여도와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당시 감사 활동을 수행하며 지회 회계 자료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입 누락 및 입출금 기록 불일치 등 의심 정황을 발견했고, 이에 대한 감사 활동을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감사직 해임과 함께 제명 처분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A씨는 제명 처분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법원이 제명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해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후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회계 의혹과 관련해 횡령 및 업무상 배임 여부에 대한 형사 고발을 진행하게 됐다는 것이다. A씨는 “정당한 감사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회계 처리와 관련된 문제 정황을 확인했지만 오히려 제명 처분을 받았다”며 “법원에서 제명 처분의 부당성이 인정된 만큼 당시 회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역 식품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푸드테크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푸드테크 스마트 제조기반 구축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 제조 공정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자동화·지능화 기술을 접목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식품기업의 스마트 제조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영주시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배경과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지역 식품가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푸드테크 기반 식품산업 동향 △스마트 제조기반 구축사업 개요 △지원 대상 및 지원 규모 △사업 신청 절차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푸드테크 산업은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도 1월 1일 기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시행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은 총 17만 3,390필지로서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각 토지의 특성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토지정보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열람 가능하며 열람 기간 중 의견을 제출 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작성, 제출해야 하며,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며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림 인접 지역에 설치된 농막 및 농촌체류형쉼터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과 인점한 농지에 설치된 농막과 체류형쉼터를 중심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산림 인접지는 임야와 연접한 농지 또는 화재 발생 시 산림으로 확산 가능성이 있는 농지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읍·면·동과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점검의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 비치여부 △주택용 화재감지기 설치 여부 △취사 및 냉·난방 장비 관리상태 △농막 및 쉼터의 활용 실태 등이다. 특히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농막 및 농촌체류형 쉼터의 화재 예방 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산불 발생을 미리 차단함은 물론 농업경영 목적에 맞게 직접 활용되고 있는지 여부와 함께 영농 의무 등 농지법 준수 여부 등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화재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안전관리 안내들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계도 공문 발송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도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큰 시기”라며, “농막과 농촌체류형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생산설비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품질 경쟁력 약화를 개선하고 공정 혁신과 제품 고급화를 통해 영주지역 중소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노후 생산설비의 현대화, 생산 공정 개선, 제품 고급화 등을 위한 설비 도입 및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접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약 7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기업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영주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의 설비 경쟁력 강화는 물론 생산 효율 향상과 품질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노후 설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맨발걷기 전용 공원을 본격 운영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영주소방서 맞은편(문수면 적동리 125-8)에 조성된 맨발걷기 전용 공원은 도심과 가까워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건강·휴식 공간으로 자연을 직접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원에는 맨발걷기길, 황토볼장, 황토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시설이 조성돼 시민들이 레드 일라이트를 활용한 맨발걷기길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용객 편의를 위해 화장실, 세족장, 쉼터(정자), 운동기구,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CCTV 설치, 뱀 방지 펜스 설치 등 안전시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공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맨발걷기 전용 공원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지원을 위해 「2026년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등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거나 생활에 불편을 겪어온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숙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 내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외국인 근로자를 20% 이상 고용하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으로 업종에 제한은 없다. 시는 기숙사 환경개선에 소요되는 비용의 50% 이내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은 총사업비의 5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신청은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21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각종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 지방시대정책실(지방정책팀)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기숙사(부속시설 포함) 증·개축 및 안전시설 교체, 위생 및 생활 편의시설 개선 등 근로자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나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 물품 취득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직장 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2026년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관리 책임 강화 및 능력 향상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는 현재 60개 부서 216명을 관리감독자로 지정해 산업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리감독자는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주요 임무 △위험성 평가 이해와 실천 △사업장 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직무스트레스 이해와 예방 등 안전관리 실무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3월 17일 경북도청에서 ‘영주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 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동환 와우플레이 대표, 박인비 프로골프선수, 김택수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장 등이 참석해 영주를 세계적인 스포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영주시 장수면 두전리 일원 약 43만평 부지에 국가대표·유소년 골프 트레이닝 센터,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27홀 대중제 골프장, 박인비 골프박물관 및 골프 아카데미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호텔 등 숙박시설, 지역 특산물 판매시설, 캠핑장, 체험·놀이시설 등을 함께 조성해 골프 선수뿐 아니라 가족 관광객까지 유치하는 복합 스포츠 관광단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된다. 영주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활용한 민관 협력 공동개발 방식을 도입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