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 ◇4급 승진 ▲예산재정과장 오재곤 ▲아시아실리콘밸리 담당관 전동억 ▲비서실장 오규홍 ◇4급 전보 ▲중원구청장 이남석▲교통도로국장 하상래 ▲푸른도시사업소장 김윤철 ◇5급 승진 ▲재정경제국 고용노동과 엄은식 ▲교통도로국 도로과 김광진▲교육문화체육국 문화예술과 김복환▲정책기획과 전경만▲지역경제과 한봉희▲재정경제국 김일호▲자치행정과 송기철 ▲행정지원과 이옥영 ▲예산재정과 오미환 ▲아동보육과 염대석 ▲청년정책과 민정원 ▲공공의료정책과 이민옥▲자원순환과 이창희 ▲토지정보과 김근자 ▲교통기획과 김성남 ◇5급 전보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상구▲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신정주▲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주광호▲공보관 김순진▲행정기획조정실 비서실장 김양기 ▲마을공동체과장 이종빈▲예산재정과장 임명순▲법무과장 이정문▲관광과장 최대범▲공공의료정책과장 서남용▲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정효희▲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조만재▲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호길▲도서관사업소 분당도서관장 김세진▲구미도서관장 홍진희▲복정도서관장 양시섭▲차량등록사업소장 임병영▲수정구 시민봉사과장 양상호▲수정구 세무과장 이기화▲수정구 신흥2동장 김금용▲중원구 행정지원과장 이강두▲중원구 환경위생과장
[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 시사뉴스·수도권일보가 주최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표창식이 30일 오후 2시쯤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강신한 회장(수도권일보·시사뉴스),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현자섭·황소제·이은채 의원, 마선식 성남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창간 32년 정론 외길을 걸어온 시사뉴스가 수도권일보와 함께‘2020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광주시의회 현자섭·황소재·이은채 의원과 마선식(성남시의회 의원)을 선정 수상했다. 한편 행감은 코로나19 비대면으로 화상감사와 참고인 참석인원 최소화로 진행된 것이며 ‘2020년 우수의원상은 행정사무감사에서 합리적인 정책비판과 현실성 있는 대안 제시로 의정활동의 귀감이 되었기에 우수의원상을 수여한 것이다.
“중첩규제 수질보전 ‘특대고시’ 폐지해야” 성지순례길 조성 등 현안사업 국비지원도 [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수질보전 특대종합대책 고시 폐지 건의’ 등 광주시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신 시장은 지난 1990년도에 제정된 이후 수질오염총량제 의무도입 등 법률 제·개정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불합리한 중첩된 조항으로 광주시 개발 및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특대고시(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고시)에 대한 폐지를 건의했다. 또한, 광주시 미래 광역교통망 형성에 주축이 되는 중요한 국책사업인 ‘위례~삼동 연장사업’과 ‘경강선 연장사업’에 대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과 연계한 광역철도망 구축,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에 대한 GTX 노선 연계사업, 분당~오포철도 사업(8호선 연계) 등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호소했다. 아울러, 광주시에서 역점 관광시책으로 추진 중인 남한산성 ~ 천진암 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사업 내 제7코스로 남한산성 천주교 순교지에서 조선백
LH 공공임대주택 7000세대 조정 필요...교통대란 초래 LH 국가교통망 구축, 믿기 어렵다...광주시 난색 표명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경기 광주시가 장기 미집행 공원부지 개발 및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위해서는 민간개발의 명품공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당과는 상반된 입장이라 어떠한 방안의 시민을 위한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제280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 질의에서 박현철 의원(경안,광남)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검토되고 있는 쌍령공원을 비롯해 인근지역에 대규모 공적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LH와 협약을 통해 공적개발을 추진해 왔으나 시는 민간개발로 돌아서 난개발이 우려돼 민간개발을 철회하고 공적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민간개발이 난개발을 초래한다는 것으로 당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광주시는 대규모 공적개발이 오히려 시민의 편익을 저해한다는 입장이다. 이날 답변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은 “민간특례사업으로 검토되고 있는 공원부지개발에 대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위해서도 민간개발의 명품공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공적개발은 능사가 아니다”고 밝혔다. 또 신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경혈, 지압, 온열 지압 침대를 개발 및 생산하여 판매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쓰리에이치가 경기도 광주시 경안시장 내 신발나라 3층 경안센터에 무료체험실을 개설했다. 지압침대는 전통 한방 추나요법과 서양의 카이로프랙틱 요법을 결합한 특허 받은 제품으로 수면을 취하면서 온열 및 찜질, 지압 기능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쓰리에이치는 대구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전국 120여 곳에 센터를 갖고 있는 명실상부한 중견기업으로 올해 창립 6주년을 맞아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제2공장 착공, 대구광역시와 협약체결(302억 규모), CE인증획득, 상공회의소 모범기업인 수상, 4개국 수출협약 등을 일궈냈다. 이에 따라 경기도 광주시 경안시장 내 신발나라 3층에 무료체험실을 개설한 ‘쓰리에이치 경안센터(센터장 정광진)는 “누구나 건강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경안센터를 찾아온 고객들에게 온열도 지압도 안마도 되는 획기적인 지압침대로 무료체험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행동으로 쓰리에이치를 실천해 나가자”고 밝혔다. 광주시 경안시장 내 신발나라 3층 경안센터에서 3H 지압침대를 무료체험한 고객체험담을 들어
경기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군침'난항, 당·정협의 필요 민간제안·LH(임대주택)광주시에 적절하지 않아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일선 지방자치단체들이 장기 미집행 공원부지 개발에 열을 올리면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제안 방식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민간이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명품 근린공원을 조성하겠다고 제안했으나 LH측도 공원조성 사업비의 투자가 필요하며 실효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시는 민간이 일몰제를 대비해 관내 쌍령·양벌공원 부지 등에 민간공원 특례사례를 적용 ‘LH(임대주태)추진방식과 민간공원 제안 방식을 비교’에 나섰으나 당·정과의 원활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으며 시장의 역점사업을 추진되도록 국회의원들은 협력해야 한다. 또 공원 부지를 개발하면 도심 내 녹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은 지난해부터 순차적으로 공원 부지를 매입하고 있다. 지자체들은 특히 공원 사례와 같이 녹지 확보와 더불어 민간공원 개발 특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이번 민간제안 방식은 LH(임대주택)측의 7천호 주택건설은 저소득층 유입으로 광주시의 부적합 실정이다. 이에 대해 광주시 업계의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교회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대유행 초기에 진입하면서 경기도 성남 모란민속5일장이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임시 휴장한다. 이로써 오는 19일, 24일, 29일에 장이 열리지 않는다. 민속장 상인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유점수 상인회장은 “전국에서 수만 명이 운집하는 장터 특성상 지금의 상황에서 개장은 힘들 것 같다”며 “고객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모아 휴장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끝자리 4·9일 열리는 모란민속5일장은 중원구 성남동 4929 일원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1만7000㎡ 규모 주차장에 점포가 차려졌으며 평일 최대 6만명, 휴일엔 10만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 5일장이다.
◇5급 승진 ▲의회운영전문위원 서방원 ▲시립중앙도서관장 윤은미 ▲공원정책과장 박봉순 ▲오포읍 행정지원과장 남기태 ▲산림농지과장 최정식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민원실 앞 주차장에서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농·축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졸업식과 입학식 축소·취소 등으로 수요가 감소된 화훼류 소비 촉진을 위해 사무환경개선 시 꽃과 화분 등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화훼농가 돕기에 동참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비롯해 꿀과 계란, 딸기, 고구마, 모둠 쌈, 버섯 등 신선한 농축산물과 꽃·허브 화훼류를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받은 지역농가 상생과 더불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있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의 많은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여회의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15억원 매출을달성했으며 올해에는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의 도성인 한양을 지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남한산성은 병자호란 당시에도 끝내 외세에 의해 함락되지 않았던 호국의 상징입니다. 또한, 남한산성 안에는 독립운동가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생가 등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게 인정되어 2014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러한 남한산성에서 민간 언론사가 무려 16년 동안이나 어린이·학생들을 위한 그림·글짓기 경연의 장을 끊김 없이 열었다고 생각하니 민선 7기 광주시장으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특히, 올해까지 1,600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그중 경기 광주시 학생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장상, 교육부총리 상 등 권위 있는 다수의 상을 받은 것은 광주시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기 광주시는 민선 7기를 맞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경비지원 사업, ▲혁신교육지구 추진, ▲장학사업 추진 등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모두 하드웨어적인 지원 측면으로 남한산성 나라사랑(호국)문화제처럼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콘텐츠와 결합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경기 광주 학생들을 비롯해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학생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민선7기 1주년 맞는 신동헌 광주시장은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정책과 공약사업들을 펼쳐 왔다.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들을 들어 본다. - 지난 1년 동안 정책과 공약사업 및 주요 성과들이 있다면 우선 시 예산의 10%를 절감해 1천억 원을 조성, 교육‧교통 문제 등 긴급사업 추진에 투입했다. 절감재원은 행사나 축제, 전시성 사업폐지 등 경상경비에서 600억 원, 투자사업 부진사유 원점재검토 및 우선순위 변경 등으로 300억 원, 누진세원 발굴 등 세입증대를 통해 100억 원을 마련했다. 이처럼 절감한 재원은 고용상황 악화 해소를 위한 일자리사업 확대에 210억 원, 긴급한 도로사업 추진 및 토지보상에 750억 원,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기업동반성장 협력 사업에 30억 원 등에 투입했다. 또한, 지난해 교육예산 129억 원을 올해 267억 원으로 두 배 이상 확대해 획기적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 슬로건 내걸고 5개 분야 48개 공약사업 중 민선 7기에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은 민선7기 5개 분야 48개 공약사업의 핵심은 시민 불편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청년배당 지급대상자 중 1분기 지급대상자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으로 소득에 상관없이 1인당 100만원을 분기별로 25만원씩 광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광주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전자제품 대리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청년배당 신청은 신청서와 신청일 기준 발급 받은 주민등록초본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사뉴스 성남=윤재갑 기자]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제2회 판교자율주행모터쇼’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사흘간 판교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에 1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제2회 판교자율주행모터쇼 운영 사무국은 “제2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PAMS 2018) 마지막 날인 17일 자율주행차와 인간의 미션 수행 대결을 펼쳤으며 5명의 인간 운전자와 자율주행차의 미션 수행 대결에서 자율주행차가 4:1로 이겼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와 사람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똑같은 도로 조건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자율주행차 VS 인간 미션 수행’ 이벤트가 펼쳐졌다. 미션 수행대결은 자율주행차와 사람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동시에 출발을 해 S자 구간을 통과하고 정지선과 보행자를 인지하고 정지하는 미션, 주차를 하는 미션 등으로 벌어졌다. 지난해 첫 미션 수행 대결은 3차례 이뤄졌으며 자율주행차의 완패로 끝났다. 국내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인 자율주행차가 대결에 나섰지만 센서 오류 등으로 단 한 차례도 완주를 하지 못한 것. 하지만 올해는 연구개발 중인 자율주행차가 아니라 실제로 공항에서 사람을 실어 나르는 프랑스 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