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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6년간 1,600명 수상자 배출, 경기 광주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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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경기 광주시장

선의 도성인 한양을 지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남한산성은 병자호란 당시에도 끝내 외세에 의해 함락되지 않았던 호국의 상징입니다.
또한, 남한산성 안에는 독립운동가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생가 등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게 인정되어 2014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러한 남한산성에서 민간 언론사가 무려 16년 동안이나 어린이·학생들을 위한 그림·글짓기 경연의 장을 끊김 없이 열었다고 생각하니 민선 7기 광주시장으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특히, 올해까지 1,600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그중 경기 광주시 학생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장상, 교육부총리 상 등 권위 있는 다수의 상을 받은 것은 광주시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기 광주시는 민선 7기를 맞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경비지원 사업, ▲혁신교육지구 추진, ▲장학사업 추진 등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모두 하드웨어적인 지원 측면으로 남한산성 나라사랑(호국)문화제처럼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콘텐츠와 결합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경기 광주 학생들을 비롯해 이번에 수상하신 모든 학생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앞으로 이러한 기회의 장이 계속되도록 광주시에서도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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