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0.3℃
  • 흐림강릉 13.5℃
  • 서울 12.8℃
  • 흐림대전 16.8℃
  • 구름많음대구 15.8℃
  • 흐림울산 14.7℃
  • 맑음광주 16.4℃
  • 맑음부산 16.0℃
  • 구름많음고창 11.7℃
  • 구름많음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0.0℃
  • 흐림보은 16.5℃
  • 흐림금산 16.0℃
  • 구름많음강진군 12.2℃
  • 구름많음경주시 13.9℃
  • 구름많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성남시

URL복사

[ 시사뉴스 윤재갑 기자 ] ◇4급 승진

▲예산재정과장 오재곤 ▲아시아실리콘밸리 담당관 전동억 ▲비서실장 오규홍

◇4급 전보

▲중원구청장 이남석▲교통도로국장 하상래 ▲푸른도시사업소장 김윤철

◇5급 승진

▲재정경제국 고용노동과 엄은식 ▲교통도로국 도로과 김광진▲교육문화체육국 문화예술과 김복환▲정책기획과 전경만▲지역경제과 한봉희▲재정경제국 김일호▲자치행정과 송기철 ▲행정지원과 이옥영 ▲예산재정과 오미환 ▲아동보육과 염대석 ▲청년정책과 민정원 ▲공공의료정책과 이민옥▲자원순환과 이창희 ▲토지정보과 김근자 ▲교통기획과 김성남

◇5급 전보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상구▲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신정주▲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주광호▲공보관 김순진▲행정기획조정실 비서실장 김양기 ▲마을공동체과장 이종빈▲예산재정과장 임명순▲법무과장 이정문▲관광과장 최대범▲공공의료정책과장 서남용▲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정효희▲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조만재▲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호길▲도서관사업소 분당도서관장 김세진▲구미도서관장 홍진희▲복정도서관장 양시섭▲차량등록사업소장 임병영▲수정구 시민봉사과장 양상호▲수정구 세무과장 이기화▲수정구 신흥2동장 김금용▲중원구 행정지원과장 이강두▲중원구 환경위생과장 오세찬▲분당구 시민봉사과장 이양순▲분당구 경제교통과장 송인기▲분당구 도시미관과장 엄기소▲분당구 수내3동장 김형렬▲분당구 백현동장 ▲도서관지원과장 박대철▲분당구 운중동장 김재영▲위생정책과장 유숙영▲중원구보건소장 임동빈▲분당구보건소장 박인자▲수정구 환경위생과장 박화자 ▲환경정책과장 우한우▲기후에너지과장 이원용▲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우순▲주택과장 박경우▲▲토지정보과장 장춘호▲수정구 복정동장 이성훈▲중원구 건축과장 권규영▲분당구 건축과장 유재복

◇6급 승진

▲아시아실리콘밸리 담당관실 황기석 ▲공보관실 김원경 ▲의회사무국 조옥순▲행정지원과 김근종 ▲정책기획과 김은선 ▲행정지원과 남은주▲고용노동과 설희연▲교육청소년과 윤정애▲자원순환과 남궁명진▲도시계획과 고성아▲지속가능도시과 배선윤▲차량등록사업소 고세혁▲자치행정과 김수경▲대중교통과 김주희▲세원관리과 정귀미▲감사관실 이흥배▲세정과 장상덕▲아동보육과 최수련▲장애인복지과 이현주▲복지정책과 김정은▲복지정책과 정보람▲복지정책과 정수경▲체육진흥과 유영균▲문화예술과 김보회▲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이명영▲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성은정 ▲기후에너지과 유찬수▲감사관실 노병완▲재난안전관실 김덕기 ▲행정지원과 임종섭▲주택과 문지혜▲환경정책과 이동혁▲도시계획과 정환국▲도로과 홍철의▲아시아실리콘밸리 담당관실 권영민▲맑은물관리사업소 물생산과 이상진 ▲지속가능도시과 신동호 ▲토지정보과 손정선▲의회사무국 조주연

◇6급 전보

▲의회사무국 홍보팀장 정영인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우길춘▲공보관실 영상홍보팀장 박남희▲기록정보팀장 정경희▲빅데이터팀장 김용복▲민간협력팀장 남영경▲시민소통협력팀장 유미령▲예산팀장 박옥분▲노동정책팀장 김남영▲공정노동팀장 최용석▲일자리기획팀장 김미연▲일자리지원팀장 이사임▲성남일자리센터팀장 지승환▲지역경제팀장 남상복▲골목경제정책팀장 안순이▲기업SOS팀장 권미영▲국제통상교류팀장 이호승▲주정차체납팀장 김진태▲노인요양팀장 김건규▲복지관운영팀장 김예경▲아동친화팀장 홍지연▲교육지원팀장 신경철▲문화팀장 안현선▲청소행정팀장 손명숙▲나눔주차팀장 문광호▲도로행정팀장 한동민▲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팀장 김상문▲맑은물관리사업소 상수도경영팀장  이송걸▲하수도행정팀장 김인규▲도서관사업소 관리운영팀장 김동철▲중앙도서관 자료정보팀장 신용자▲평생교육지원팀장 백경자▲무지개도서관팀장 양회만▲판교도서관 평생교육지원팀장 이강길▲판교도서관 자료정보팀장 임연실▲복정도서관 복정도서관팀장 문명배▲복정도서관 위례도시관팀장 유재동▲영생관리사업소 민원팀장 배수동▲독서진흥팀장 남영희▲맑은물관리사업소 계량기팀장 최형식▲맑은물사업소 수도정보팀장 윤진섭▲문화도시사업단 건축설비팀장 노용환▲건강지원팀장 채수범▲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장 김규린▲분당구보건소 치매예방관리팀장 이채엽▲자원시설팀장 이상용▲주택사업팀장 이귀동▲주택시설팀장 이재학▲공동주택감사팀장 손주용▲공동주택관리팀장 김형준▲건축허가2팀장 강완형▲철도팀장 양윤기▲토지관리팀장 우정민▲지적팀장 김연수▲문화도시사업단 재생사업2팀장 김유영▲문화도시사업단 재개발2팀장 남정필▲문화도시사업단 시설공사1팀장 김명남▲도서관사업소 시설지원팀장 김학삼▲영상정보팀장 김강영▲공공와이파이팀장 이강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이재용 회장 자택 집회 “이건 선 넘었다” 비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예고하면서, 그 배경과 경제적 영향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에서 열린 대규모 결의대회에서 노조는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 15%에 해당하는 약 45조 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총파업이 임박했다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요구가 반도체 산업의 특성과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영 성과 배분을 둘러싼 갈등 삼성전자 노조는 내달 21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임금 인상률과 근무환경 개선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요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 회사의 우수한 경영 성과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에 대한 성과 배분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중심으로 총파업을 선언하였다. 노조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견조한 매출과 수익 증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임금 인상률과 성과급 지급 수준이 이에 미치지 못해 노동자들의 정당한 몫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런 노조의 총파업 예고를 두고 삼성전자 경영진은 현재 글로벌 경기 둔화 위험과 반도체 및 신사업 분야에 대한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영덕군수 공천 논란 확산...김광열 “금권부정경선” vs 조주홍 “악의적 흑색선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경상북도 영덕군수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4월 20∼21일 김광열·조주홍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했고 22일 조주홍 예비후보자의 공천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등에 따르면 김광열 예비후보자는 24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의 신청을 하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한 관계자는 27일 ‘시사뉴스’와의 통화에서 “김광열 예비후보자 측이 이의신청 등을 한 것은 맞고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광열 예비후보자 측은 24일 “김광열 예비후보자는 (이의 신청 등을 하면서) 조주홍 예비후보자 본인 및 그 직계존속의 중대한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인 ‘금권부정경선’ 내용과 자료를 첨부했다”며, “(첨부)자료를 통해 올해 4월 8일 조 후보의 아버지 조○○가 지역 주민 80명에게 여행경비·식대·여행자보험 등 일체의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아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행위와 사실확인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군수 자리를 돈으로 사려 하는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변사 현장 출동해 변사자 금목걸이 절취한 검시관 벌금형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변사 현장에 출동해 변사자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 조사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검시관 A(30대)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20일 오후 3시10분경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B(50대)씨의 목에 걸려있던 30돈짜리 금목걸이(시가 20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공무원으로 변사 현장에서 사망자의 외표 검시를 통해 사인을 판별하고 수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맞고 있다. 최초 출동한 남동경찰서 형사가 촬영한 사진에는 B씨의 목에 금목걸이가 걸려있었지만 이후 과학수사대가 찍은 사진에서는 이 목걸이가 보이지 않으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빌라 인근에서 신고자의 진술을 청취하는 사이 B씨의 목에서 금목걸이를 빼내 자기 신발 안에 숨긴 것으로 드러났다. 김 판사는 "피고인은 변사자 검시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공무원으로서 고도의 직업윤리를 부담하고 있음에도 이를 위배해 비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 사실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