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4일(금) 일월면 오리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주민 시공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본 사업은 지역 간 에너지 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30세대 이상 소규모 마을을 대상으로 LPG배관망 및 저장탱크 등 설치하여 주민 편의 및 에너지 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총 56세대 규모로 국·도비 350백만원을 포함해 1,708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저장설비 탱크(2.0톤 1기), 배관(4.64㎞) 및 세대별 보일러 등이 설치된다. 설명회에는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영양군의회 의원 및 한국LPG사업관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실시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추진과정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 부담을 낮추고자 자부담금 금액(1백만원)을 타 지자체 대비 최소화하였으며, 연내 가스 공급을 위해 11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가스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서울 한복판이 3일 동안 영양으로 물든다.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는 행사가 아니다.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문화와 관광, 전통음식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영양군 대표 통합 홍보의 장이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엄선된 생산농가와 지역 농협, 가공업체가 참여해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하고, 소비자는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농산물 판매장 외에도 영양군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공간이 마련된다. 조선 최초의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을 알리는 홍보관을 비롯해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관이 운영되며, 영양군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 중앙에는 영양고추를 활용한 테마 공간이 조성돼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2일 국회 이정헌 국회의원실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정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과 이영호 전 국회의원에게 영양군 명예군민패를 수여했다. 이번 명예군민패 수여는 영양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두 의원의 공로를 기리고, 인구소멸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헌 국회의원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 영양군이 직면한 주요 현안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영양군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국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 지원에 힘썼다. 또한, 지난해 발생한 영양군 대형 산불 피해 당시 신속한 피해 복구와 국비 확보, 정부 차원의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력해 군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이영호 전 국회의원은 제17대 국회의원과 제21대 대통령후보 농어촌총괄특보단장, 대통령실 해양수산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륜과 중앙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영양군의 주요 현안 해결을 지원해 왔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1일 필리핀 근로자 20명이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추가로 입소하면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소한 필리핀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지난 4월 영양군과 필리핀 팡가시난주 비날로난시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첫 성과로, 본격적인 고추 수확철을 앞둔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은 지난 6월 라오스 근로자 20명을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입소시켜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번 필리핀 근로자까지 입소함에 따라 총 40명의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농업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입암면 신구3길 31 일원에 조성된 시설로 지상 3층 18호실 규모에 총 65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냉·난방시설과 공용 주방, 샤워실, 세탁실, 다목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입소한 근로자들은 지역 신청 농가에 일일 단위로 배치되어 농작업을 지원하며, 입국 당일 마약검사와 통장개설, 상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또한 법무부 조기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고 폭염대응을 위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2026 영양 반딧불이 야시장’이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영양군청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영양청우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야시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푸드트럭, 체험 프로그램, 거리노래방 등이 운영되며, 가수 김채안 공연과 마술·서커스·불쇼 등을 선보이는 ‘마술 공연에 bar진 남자’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야시장은 군청 앞 잔디마당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영양의 특별한 여름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마련된 이번 야시장이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8월 10일(월) 영양소방서(서장 임재근)와 함께 지역 대표 피서지인 수비면 수하계곡 일원에서 관광객과 야영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지도와 관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되는 수하계곡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영양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수하계곡 일대 야영장과 물놀이 구역을 순찰하며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계곡 내 갑작스러운 수위 상승 시 대피 요령 ▲취사 및 야영 시 화재 예방 당부 등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영양군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은 방문객들에게 수하계곡 인근의 영양자작나무숲과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등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와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김경호 문화관광과장은“영양의 으뜸 피서지인 수하계곡을 찾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며 “피서객 여러분께서도 물놀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경상북도 영양군의회(의장 홍점표)는 8월 10일 제31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7월 28일부터 이어온 1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14일간의 임시회 기간 중 「영양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2건, 동의안 8건, 의견청취안 1건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행정사무감사계획서도 채택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지난 7월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채택한 구진회 의원 외 6인이 공동발의한 「고추재배농가 생존권 보장 및 선제적 가격안정 대책 마련 촉구 건의문」이다. 영양군은 전체 4,588농가 중 1,807농가(약 40%)가 고추를 재배하는 대한민국 으뜸 고추 주산지로, 고추 산업이 지역경제와 농가소득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올해는 기상 여건이 양호해 작황이 다소 좋은 편이지만, 수확을 앞두고 출하 물량 증가에 따른 산지 가격 급락 조짐이 나타나면서 농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유가·인건비·자재비 폭등으로 생산비용은 이미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르렀고, 저율관세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산촌생활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국가민속유산 ‘영양 서석지’의 정확한 조성 연대를 밝힌 기록을 정자의 부속채인 주일재(主一齋) 상량문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국가민속유산 ‘영양 서석지’는 조선 중기 학자 석문(石門) 정영방(鄭榮邦, 1577∼1650) 선생이 노년을 보내기 위해 경북 영양군 입암면 연당리에 건립한 정자 경정(敬亭)에 딸린 정원 시설이다. 1608년부터 연당에 별서(別墅)를 짓고 고향인 예천에서 왕래하던 석문 선생은 병자호란(丙子胡亂)을 피해서 연당으로 다시 들어왔을 때 별서 옆에 경정을 지은 뒤 ‘영양 서석지’를 조성했다. 그동안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포털 등에는‘1613년에 조성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기록되어 있었으나, 구체적인 조성 연대를 입증할 명확한 문서 자료는 없는 상태였다. 이번 발견은 영양군이 의뢰한 「‘영양 서석지’ 세계유산 가치 발굴 기초연구 용역」 조사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조사팀은 경정의 자양재(紫陽齋)에 주일재 상량문 3점이 보관되어 있음을 확인했고, 이영재 학예연구사가 이를 면밀히 분석했다. 해당 상량문은 1919년 주일재 중수 당시 후손들이 선조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2026년 8월 5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및 사무장, 농업축산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 공유 및 운영 애로사항 청취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및 농촌관광시설 운영 개선 방향 논의▲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위한 의무 조건 안내▲휴양마을 시설 안전 관리 및 시설 개선 등 건강한 휴양마을 운영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전략 및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다. 영양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휴양마을과의 협력 강화 및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시기별 시설 점검과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특색있는 체험 콘텐츠 발굴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영양군수(오도창)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농촌의 매력을 도시민에게 알리고 지역공동체와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나 중앙부처의 관심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영양군만의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의회(의장 홍점표)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마 이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집행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총 31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더위쉼터 설치, 냉온열의자 16개소 설치, 살수차 2대 운행 등 물리적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양산 대여소 12개소 운영, 폭염 행동요령 팜플렛 9,000세대 배포,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78개소 설치, 취약계층 1,100명 대상 폭염대응 물품 배포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앞으로는 전광판·마을방송·SNS 등을 통한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8월 중 냉온열의자 전기인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용수 가뭄과 관련해서는 8월 초 기준 누적강수량이 422.2mm로 평년(618.2mm)의 68.2% 수준에 그치고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양군을 찾은 방문객들의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물놀이 관리지역 중 청소년수련원 강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하계곡과 영양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여름 휴가철 방문객이 많은 송하계곡 등 인파가 집중된 현장을 방문하여 수상안전점검에 나섰다. ▲안전관리요원 근무 실태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비치 및 관리상태 확인 ▲위험구역 접근 차단 관리 여부 ▲안전 표지판 설치 및 관리 상태 등 수상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확인하며 물놀이 이용객들 대상으로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안내 등 안전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8월에 들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집중되는 만큼 수상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안전 장비 비치 및 안전 표지판 등 정기적인 안전 시설물 점검이 필요하며, 현장 근무자들이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영양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10개소 및 위험구역 3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수상 안전 수칙 계도, 안전 시설물 점검 등 물놀이 이용객이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이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개최한다.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청정지역 영양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2007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영양군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다. 생산자가 소비자를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해마다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영양군은 올해도 엄선된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직거래 중심의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지에서 갓 출하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생산자는 소비자의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신뢰를 쌓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비롯해 영양고추 테마동산, 문화관광 홍보관, 음식디미방 홍보관, 생태관광 홍보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농산물 판매와 함께 영양의 관광·문화자원을 소개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양군의 매력을 알리는 통합 홍보의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건설안전과장(백인흠)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상행위와 무단점용 등을 근절하기 위해 중점관리 지역인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군은 8월 한 달 간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총괄 부서인 건설안전과 직원 및 물놀이 안전지킴이가 상시 순찰하는 등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특히 하천변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상행위 등 공공질서 저해 행위를 근절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줄임과 동시에 하천의 공공성 회복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불법 상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는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것이라고 한다. 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하천과 계곡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로 깨끗하고 질서 있는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