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3.5℃
  • 맑음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1.1℃
  • 맑음울산 1.8℃
  • 구름많음광주 0.1℃
  • 구름많음부산 3.2℃
  • 구름많음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5.0℃
  • 흐림보은 -4.5℃
  • 구름많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문화

동안인걸, 새 신부를 위한 봄철 피부관리 ‘눈길’

URL복사

피부전문 에스테틱 브랜드 동안인걸 14, 봄철을 맞아 결혼을 위해 피부관리를 하는 신부들이 늘어남에 따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날을 위한 스페셜케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있어 결혼식은 생애 단 한번뿐인 날로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꿈꾸는 날이지만, 복잡하기만한 결혼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는 평소 좋았던 피부마저 생기를 잃고 거칠어지게 한다.

 

동안인걸 강남점 권정희 원장님은 피부를 생각한다면 기본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술, 인스턴트, 카페인 등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은 물론, 육류나 인스턴트 위주의 식사는 피하고 채소와 과일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여 피부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전하며 수면이 부족하면 피부 재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안색이 칙칙해지고 피부도 건조해져 피부트러블을 쉽게 유발 할 수 있으니,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면 평소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을 취해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관리 역시 필수다. 만병의 근원으로 불리는 스트레스는 여성의 경우, 생리통, 불임 등을 유발할 뿐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끼치므로 규칙적인 운동이나 요가, 명상, 취미활동, 적절한 휴식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다.

 

동안인걸은 피부 상태와 결혼 당일까지의 남은 일정을 고려하여 결혼 당일, 좋은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케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새 신부를 위한 이번 스페셜케어 이벤트는, 얼굴뿐만 아니라 우아하고 매끈한 목선 관리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키며, 얼굴 근혈관리로 얼굴 윤곽을 다듬고 충분한 보습 관리를 통해 결혼식 당일 누구보다 돋보일 수 있는 피부 상태를 완성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정청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상생 방안 빈틈없이 마련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상생 방안을 빈틈없이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가 있었다. 유통산업의 규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의 온라인 규제를 개선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온·오프라인 시장이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방안도 빈틈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특별히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과도 관련이 있는 문제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을 확실하게 하자고 당에서 요구도 했고 당·정·청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9일 국회에서 개최된 대표단회의에서 “과로와 심야노동으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해야 하는 정부의 역할은 어디 갔느냐? 더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입법으로 보장해야 할 여당의 책임은 어디 있느냐?”라며 “기업들이 제기하는 규제 불균형를 해소하기 위해, 매일 밤 몸을 축내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가 외면돼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하루키의 철학을 관통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품 전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획전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삶과 문학적 세계관에서 출발해 그의 문학적 서사와 감수성, 취향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시각예술 안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대중과 교감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플랫폼엘은 이러한 맥락들을 다양한 예술 장르와 공감각적으로 연결해 관람객을 자연스럽게 사유의 흐름으로 이끌며, 작가의 궤적을 따라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시간을 제안할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가 간직해 온 의미 깊은 소장품과 작업의 오랜 동반자였던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1942-2014)의 원화 200여 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두 작가의 작업과 일화를 통해 창작 과정에서 주고받은 긴밀한 관계성을 살펴봄과 동시에 하루키의 삶과 세계관을 마주한다. 아울러 무라카미 하루키의 철학을 관통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강애란, 김찬송, 순이지, 이원우, 이진영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