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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치과칼럼> 스켈링을 하고 나니 이가 더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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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링을 하고 나니 이가 시려요. 시린 증상 완화하는 방법 없나요?

"다른 충치 치료는 할래요. 근데 스케일링은 할래요.. 예전에 너무 시렸어요...."

 

장유치과 미앤이치과를 처음 찾아주시는 환자들 중에 임플란트, 보철치료 많은 치료 경험이 있으면서도 스켈링에 관해 무조건적으로 기피하는 환자들이 종종 있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자면 하고 나니 이가 깨질 것처럼 시렸다는 것이고 고통을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스켈링 대체 그게 무엇이기에 이를 시리게 만든 걸까?

 

Part 1. 스켈링(Scaling)이란?

스켈링(Scaling) 칫솔질로 제거가 되지 않는 플라그나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는 치석, 니코틴 등을 제거하여 구강을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치료를 말한다.

보통 스켈링 후에는 약간의 지각과민(시린증상)증상을 느낀다.

이는 오히려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수일, 수주 내에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Part 2. 스켈링을 시리니 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은 절대 아니다. 치아는 원래 머리 부분을 제외한 뿌리부분은 잇몸에 둘러 쌓여 있는 것이 정상이다. 음식물찌꺼기가 쌓이고 시간이 지나 딱딱해지면 그것들을 치석이라 불리게 되며 원래 치아를 감싸고 있던 잇몸을 눌러 내려가게 하고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원래 자기 자리가 아니던 것들이 주인인양 행세하기에 나빠지기 전에 제거해야하는 것이다. 덩치가 커진 후에 제거하게 되면 시린 증상은 물론이고 치아 뿌리부분이 들어나 보기에도 흉하고 잇몸의 건강상으로도 좋지 않다.

 

Part 3. 스켈링 시린 증상 어찌 해야 할까?

앞서 기재한 것처럼 보통 수주 내에 시린 증상이 돌아오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나 혹은 조금더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면 불소도포를 한다. 불소는 일반적으로 충치를 예방하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시린이치료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불소는 소아나 청소년기 학생들에게는 충치를 예방해주고, 성인들에게는 예민한 치아의 시린이를 완화해주는 역할도 해준다.

1. 자극적인 음식 자제 -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것은 자극을 준다. 치석이 제거된 자리에 아직 잇몸이 자리 잡지 못해 치아 뿌리가 노출되어 생기는 현상이기에 회복 전까지는 피한다.

2. 피가 난다면 뱉지 않는다 - 쌓여 있던 치석으로 인해 잇몸이 약해져 생기는 현상이다. 피가 나는 것을 뱉지 마시고 삼켜주는 것이 잇몸에 좋으며 빠르게 회복할 있다.

3. 담배, 하지 않기 - 염증을 악화시킬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4. 양치 깨끗이 - 스켈링을 받아 매끄러운 치아표면이 민감하게 반응할 있다. 일반적인 칫솔과 치약보다 마모도가 적은 치약을 사용하고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한다.

5. 불소도포 - 예민한 치아의 시린이를 완화하는 탁월한 치료!

 

김해치과 장유에 위치한 장유치과 미앤이치과의 의료진은 스켈링을 받는 주기는 사람마다 구강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건강한 치아 잇몸을 가진 성인 기준으로 6개월에서 1년마다 한번씩 받는 것을 권장하는데 잇몸이 약해 잇몸치료까지 받았던 분들은 3개월에 한번씩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하고 있다.

치과는 아픈 치아를 치료하는 곳이 아닌 건강한 치아도 관리하는 곳이길 소망한다. 치석제거인 스켈링은 건강한 치아를 관리하는 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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