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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소리자바 신형 속기사 장비, 스마트한 디자인, 성능, 속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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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스타일과 디자인, 기능으로 무장한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스마트 시대에 다양한 관공서에서 일하는 속기공무원을 비롯해 각종 현장에서 기록을 도맡아 하는 속기사들이 사용하는 속기계도 예외가 아니다.

()소리자바에서는 스마트해진 업무환경과 속기사 편의를 위해 2013년 신제품 ‘멀티스마트’를 출시하여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작 ‘멀티스테노’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며 한층 더 편의성을 강조한 똑똑해진 스마트 속기장비 ‘멀티스마트’를 전격 해부해본다.

 

지금까지 무겁고 둔해도 참았다. 격이 다른 심플함 ‘멀티스마트’

속기사에게 있어 속기 장비는 신체일부처럼 언제 어디서나 기록을 위한 자신만의 무기임에도 불구하고 투박하고, 무겁다는 인식이 많다. 이러한 점을 착안한 ‘멀티스마트’는 날렵하고 세련된 Minimalism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완성한 것은 물론 극한의 휴대성으로 속기사의 편의성을 제공해주고 있다.

또한, 속기장비 최초로 우아한 프리미엄 펄 화이트와 매혹적인 차콜 그레이의 고급스러운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속기사의 멋을 더해주며, LED 컬러액정을 통해 각종 모드키 및 배터리 잔량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외형과 편의를 동시에 신경 쓴 흔적이 엿보인다.

 

겉만 번지르르한 스마트 속기는 NO!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멀티스마트’는 전 세계 최고의 특허와 오랜 기술개발로 완벽한 블루투스 속기기술을 구현하여 복잡한 페어링 없이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 Tap 등과 무선으로 간편히 연결하여 속기를 할 수 있다.

특히 최신형 리튬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44시간까지 올데이 타이핑 실현은 물론, 충전도 컴퓨터에 연결만 하면 된다. 또한고 4G 메모리가 내장되어 속기 업무 중 필요한 문서나 영상파일 등의 파일들도 키보드에 저장할 수 있어 속기 장비만으로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저소음 3차원 입체설계. 건강한 속기사가 되는 길!

바 방식의 속기 장비를 비롯해 기존 멀티스테노는 키 높이가 높아 장시간 입력 시 무리가 갈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멀티스마트’는 퀄리티 높은 러버를 장착하여 부드러운 키 감은 물론, 적은 힘으로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어 피로를 최소화 하고 VDT증후군과 같은 다양한 질환 걱정도 줄였다.

특히, 기존 키 높이보다 40% 이상 낮게 키 간 공차를 줄인 입체설계로 흔들림 없는 안정된 타이핑 및 저소음을 자랑하며, 하단 부분을 곡선처리 하여 손목 꺾임 없이 편안한 업무가 가능하여 속기사들을 위한 세세한 부분에도 신경을 썼다.

 

기름칠 하는 타자기 NO! 세균 잡는 키보드!

하루 종일 손에 닿는 속기키보드에도 친환경 인증은 필수라 할수 있는데, 멀티스마트는 속기장비 최초로 까다로운 RoHS 심사기준을 통과한 친환경 인증제품으로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장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변기보다 5배나 세균이 많은 자판의 불편한 진실에서 벗어나 신제품 멀티스마트는 특별 항균처리로 만질 때마다 상쾌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날개를 단 디지털영상속기사

과거 검찰청 교육용 장비로 선정되었던 전작을 비롯해 지난해 경찰의 성폭력 사건 조사 시 속기사 참여에도 드러났듯이 영상녹화조사제도에 걸맞은 디지털영상속기 장비의 효용성은 증명 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유지 및 개선하여 현장 업무에 최적화된 속기 장비가 ‘멀티스마트’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실시간 진행 영상을 녹화와 동시에 제어하는 등의 속기 업무에 있어 필수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외국어 및 전문용어, 특수문자, 기호 등이 단번에 변환되는 획기적인 디지털문자변환과 같은 다양한 특허기술을 통해 기존의 속기사들 보다 빠른 판단을 통한 기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각종 관공서를 비롯한 속기 현장에서의 디지털영상속기 소리자바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뜨거웠으며, 매년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영상속기사들과 더불어 ‘멀티스마트’ 출시로 더욱 위세를 떨칠 것으로 전망된다. 소리자바 측은 우수한 우리 기술로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까지 공략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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