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3℃
  • 맑음강릉 16.7℃
  • 맑음서울 15.6℃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7.8℃
  • 맑음광주 16.2℃
  • 맑음부산 17.5℃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6.7℃
  • 맑음강화 13.5℃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6℃
  • 맑음강진군 18.1℃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7.6℃
기상청 제공

문화

‘피판송(PiFan Song)’으로 PiFan의 감동을 먼저 만나세요

URL복사

인디밴드 ‘좋아서 하는 밴드’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로고송 제작 참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다가오는 영화제를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영화제 로고송인 ‘피판송(PiFan Song)’을 제작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영화제의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장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영화제 로고송, ‘피판송(PiFan Song)’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은 쉽고 경쾌한 멜로디와 재미있는 노래가사로 국내 각종 영화제와 찾아가는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신나는 인디음악의 세계로 이끌어 준 ‘좋아서 하는 밴드’가 맡았다.

 
2008년부터 거리 공연을 시작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좋아서 하는 밴드’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진솔한 가사가 더해져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인디밴드다.


2009년 첫 앨범 <신문배달>과 2010년 두 번째 앨범 <취해나 보겠어요>을 발표하며 더욱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좋아서 하는 밴드’는 ‘한국대중음악축제-2009 올해의 헬로루키’에서 인기상 수상, ‘2009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에서 ‘최고의 루키‘로 선정 되는 등 대중성은 물론 음악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밴드다. 또한 ‘좋아서 하는 밴드’의 음악과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영화 <좋아서 만든 영화>(고달우, 김모모 감독, 2009년)는 2009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뒤 국내에서 개봉하며 많은 영화 팬들에게도 ‘좋아서 하는 밴드’의 이름은 화제가 되었다.
 
 
한여름의 영화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청량제 역할을 해 줄 ‘좋아서 하는 밴드’가 직접 만드는 ‘피판송(PiFan Song)’은 6월 15일 공식 기자회견 시 최초 공개되며, 이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진행되는 행사장 곳곳에 울려 퍼질 예정이다. 
 
 
또한 ‘피판송(PiFan Song)’은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영화제 기간 동안 ‘좋아서 하는 밴드’의 공연에서 생생한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관객에게 직접 찾아가서 관객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 이벤트를 마련한다. ‘피판 무브먼트(PiFan Movement)’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이벤트에서는 올해 처음 ‘피판송(PiFan Song)’ 을 제작한 ‘좋아서 하는 밴드’ 외에 ‘달콤한 소금’, ‘십센치’ 등 국내 인디 음악 밴드는 물론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든 코미디 서커스 마임극을 선보이는 ‘퍼니스트’ 등 음악, 마임,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 기간 부천 지역 곳곳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거리 아티스트 공연 이벤트인 ‘피판 무브먼트(PiFan Movement)’를 통해, 눈으로만 즐기는 영화제가 아닌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관객에게 더욱 가까이, 관객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축제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흥겨운 공연 이벤트들은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건강기능식품협회,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회원사의 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하여, 미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아마존 및 쇼피의 시장 특성 및 입점 전략, 인허가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수출 전략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사가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재 aT센터 4층 창조룸Ⅰ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는 ▶aT 수출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및 아마존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미국 진출 사례와 FDA 규제 대응 전략 ▶동남아 시장 트렌드 및 쇼피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고려 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는 aT센터 4층 창조룸Ⅱ에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1:1 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에는 아마존(미국

정치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이음하천 광역협력 물꼬 튼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는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이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연구모임은 3월 31일 고덕천 일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과 경기도 하남시에 걸쳐 물길을 이루고 있는 대표적인 이음하천인 고덕천의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상반기 활동계획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김영철 의원(강동5, 국민의힘)과 이종태 의원(강동2, 국민의힘)과 고덕천 환경 정화활동을 이끄는 지역 환경단체 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덕천과 대사골천 등 행정구역을 넘나드는 하천을 중심으로, 단절된 관리체계와 협력 부재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서울시 하천 현황을 살펴보면, 다수의 하천이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인접 지자체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체계는 여전히 개별 지자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안양천(구로구–광명시), 중랑천(도봉구–의정부시), 탄천·세곡천(강남구–성남시), 양재천(서초구–과천시), 창릉천(은평구–고양시), 향동천(마포구–고양시) 등 주요 하천들이 서울과 경기 지역을

문화

더보기
치유의 축제… ‘꽃맞이 잎맞이 굿’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4월 공동기획 공연 ‘돈화문커넥트’ 시리즈를 통해 전통 예술의 깊이와 대중적 생동감을 아우르는 두 개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0주년을 기념해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기획으로, 거장의 맥을 잇는 젊은 예인들의 ‘서(徐)의 산조-서공철X서용석’, 황해도 무형유산 만구대탁굿 전승교육사 민혜경 만신이 이끄는 ‘꽃맞이 잎맞이 굿’이 그 주인공이다. 오는 4월 23일(목) 열리는 무대는 ‘서(徐)’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는 서공철 명인과 서용석 명인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젊은 연주자 김용건과 차루빈은 각각 서공철류 가야금산조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통해 유파 고유의 정체성과 깊이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는 화려한 여음과 섬세한 감정선, 강약의 대비가 돋보이며,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힘 있는 음색과 판소리적 시김새로 극적인 흐름을 만들어낸다. 공연의 마지막은 ‘산조 병주’ 무대로 장식된다. 서공철 명인의 제자 강정숙 명인과 고(故) 서용석 명인이 함께했던 연주를 바탕으로, 스승과 제자로 이어지는 전승의 흐름을 현재의 무대 위에 다시 펼쳐낸다. 이어지는 4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