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윤명록 기자]
김진규 더불어민주당 초대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검단지역 사회.시민단체 지지에 이어 천성주 예비후보의 지지를 얻어 진정한 ‘검단원팀’을 이뤘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김진규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으로 선언하며 새로운 검단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이번 결단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을 넘어 검단의 미래를 걱정하는 지역 원로와 각계각층의 간절한 염원이 만들어 낸 결과라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천 예비후보의 결심에는 지역원로들의 막전막후 역할이 있었으며, 이는 검단 발전을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는 대의명분에 천 예비후보가 공감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검단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나뉠 수 없다는 절박함 속에서 우리는 마침내 완벽한 ‘원팀’을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경종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시.구의원들과 예비후보, 각 단체장들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결집해 분열이 아닌 통합,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검단의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모경종 국회의원,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그리고 지역 전체가 함께하는 강력한 원팀, 하나로 모인 힘으로 검단의 밝은 미래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덧붙여 “승리로 증명하고, 검단의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보다 앞선 22일에는 800명의 회원을 거느린 검단 베드민턴 연합회 회장과 각 클럽회장, 서구큰마당, 태권도 시범단, THE돌봄봉사단 김효종 단장과 회원, 서구환경연합총연합회 심영금 회장과 시시민들이 김진규 예비후보 지지가 있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새롭게 출발하는 검단은 연습할 시간이 없다. 바로 실전이기에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 그가 바로 김진규”라며 검단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김진규가 구청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