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도읍은 지난 6일부터 동절기 한파를 대비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27세대를 대상으로 복지도우미 활동을 나섰다.
이번 활동은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한 한파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청도읍 직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보일러 및 난방기구 점검 ▲전기·가스 안전 확인 ▲한파특보 발효시 행동 요령 안내 ▲불편사항 청취 및 복지서비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철승 청도읍장은“저소득 취약계층과 특히 독거노인 가구는 겨울철 한파에 더욱 취약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