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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 내륙 중심 짙은 안개…낮 최고 16~22도 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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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16~22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5일) 수요일은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전까지 경기남부내륙과 강원내륙, 충청권내륙,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기온이 낮은 일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도, 최고 15~2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또 중부내륙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6~22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수원 18도, 춘천 17도, 강릉 17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대구 19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인천·경기남부·충남은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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