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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시 박람회 코엑스서 개최...133개교 입시 정보 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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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19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
전형 결과 바탕, 교수·입학사정관 일대일 상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133개교가 참가하는 2025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개최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하는 2025정시박람회는 오늘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학 전형결과 분석, 수능 성적 등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 상담 등을 진행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참가 대학별 상담관에서는 입학관련 교수, 입학사정관, 교직원 등이 해당 대학의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모집요강과 전형 안내자료 등을 무료로 배포하고 해당 대학 입학정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또한,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의 입학정보를 직접 검색해 볼 수 있는 대입정보 종합자료관 등 특별관을 운영해 대입 준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박에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홍보관, 대학알리미 홍보관, 한국장학재단 홍보관 등을 운영하며 관련 제도를 소개한다.

전시장 입장 예매 방법은 대학입학정보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 박람회 입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시간은 오후 4시30분, 입장료는 2000원이다. 고교단체 관람은 사전 신청에 의해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대입상담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대입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월 중순 이후부터 내년 1월 초순까지 대입상담교사단 중심의 전화 및 온라인 집중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이달 31일 오전10시부터 2025년도 1월3일 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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