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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청소년문화의집, 광복 79주년 ‘호국영웅투어-서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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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일 2박 3일간 청소년 역사 여행 기획 활동 실시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광복 79주년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 역사 여행 기획 활동 ‘호국영웅투어-서울편’을 진행했다.

 

호국영웅투어-청소년 역사 여행 기획단은 국가보훈부 주최 보훈 테마공모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회의와 교육 등 사전활동을 통해 역사테마 여행활동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편은 14~24세 청소년 30명이 2박 3일 동안 ▲역사 유적지 탐방(경복궁, 서대문형무소, 안중근의사기념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관람 및 역사미션 참여 ▲청소년이 직접 설명해 주는 역사이야기 등에 참여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호국영웅투어 활동에 참여해 직접 역사를 배우고, 탐방 활동을 통해 광복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에서 자랑스러운 청소년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는 시간이 됐길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 활동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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