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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올해도 우수한 취업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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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교육부의 2022년도 공시자료(2021년도 졸업생 기준)에 따르면 비수도권 4년제 일반대학(이하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이 61.8%, 대구 대학 평균 취업률이 56.6%, 경북 대학 평균 취업률이 59.8%로 나타났다.

 

경제회복과 함께 채용시장이 열리며 전체적으로 작년보다 약 3% 정도의 성장세를 보이고있다. 그런 가운데 김천대학교가 71.4%로 평균을 뛰어넘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김천대는 2017년 공시 결과에서 대구·경북 4년제 사립 대학 중 취업률 1위를 달성한 적이 있으며, 코로나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 공시 기준(2020~2022) 평균 71.1%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했다. 또한, 이번에 달성한 71.4%의 취업률은 대구·경북 전체 4년제 대학 중 2위의 취업률로 우수한 취업률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김천대는 1978년 개교하여 간호·보건계열 특성화대학으로 4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위한 취업·창업지도 전담교수제도, 졸업생들을 위한 취업 현황 관리 교수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김천대 취업·창업지원센터에서는 학생·학과 맞춤형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매년 취업캠프와 취업관련 경진대회, 졸업 선배 초청특강, 전공별 취업특강, 기업 직무분석 및 역량개발, 진로설계와 직업탐색프로그램, 1:1 취업 심층 컨설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AI·VR 모의면접 등 다채로운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054-420-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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