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5.7℃
  • 흐림강릉 6.6℃
  • 구름많음서울 8.6℃
  • 흐림대전 8.4℃
  • 대구 6.5℃
  • 울산 6.9℃
  • 흐림광주 7.8℃
  • 부산 7.1℃
  • 흐림고창 6.5℃
  • 제주 10.8℃
  • 맑음강화 6.5℃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7.2℃
  • 흐림강진군 8.2℃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7.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2년 10월 5일~2022년 10월 24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법!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의지가 강하니 주위의 도움으로 성공하게 될 수다. 단 바라기만 하지 말고 원하는 것 성취하려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실행하는 것이 중요. 집안에서 자녀와의 불화 생기기 쉽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원성을 들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때.
양력 1월, 4월, 8월, 9월, 10월생 산에 올라 그물을 치니 그물만 찢어지고 고기를 잡지 못한다. 사방을 분주하게 돌아다닐 뿐 몸이 고단함을 어찌할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작은 실수가 큰 경험으로 자신을 돕게 된다. 자녀와의 대화시간을 풍부히 하면 고민을 함께 나누게 될 수도…. 매사 성공여부는 자신이 하기 나름으로 행운의 여신이 내안에 있음을 명심하자. 사업가 의욕이 강하여 좋은 결실을 얻게 되고 어려운 문제도 말끔히 해소된다. 
양력 1월, 4월, 8월, 9월, 10월생 그림자가 바람처럼 옷을 휘감으니 구설 때문에 마음고생 하겠다.

 

 

자신의 운세는 대길하나 배우자의 일로 근심이 생기는 시기로다. 싸움말리고 흥정붙이는 적절한 행동처세로 만사 유리하게 돌려놓는다. 사업가 묵은 것 버리고 새로운 것 선택하니 앞으로 잘 돼갈 희망이며 귀인이 들어오니 도움 크게 받아 성사가 가능해질 듯.
양력 1월, 4월, 7월, 9월생 용의 발톱에도 때가 끼는 법. 나만 힘든 것이 아니니 용기를 갖도록. 때가 되면 계절이 돌아오듯 내 차례가 있으니 불안해하지 말고 기다리자.

 

 

좋은 운세가 드는 주기로 매사에 생기가 돌며 번창하겠다. 재물도 풍부하고 가정에도 경사가 있겠으나 오해 생기고 시비구설 일어날 수 있으니 행동 분명히 하고 말조심하자. 자신의 생각만으로 이루려 하니 일을 그르치게 될 수 있다. 의논해 실행하도록. 이성간 애정운은 짝 찾은 짚신과 같은 형상으로 사랑이 일에도 도움 된다.
양력 1월, 7월, 9월, 10월생 애써 재를 넘으니 큰 산이 가로막고 있구나. 건강생각하며 느긋한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임하자.

 

 

정신무장을 단단히 할 시기. 남의 말을 가볍게 여기지 마라. 친구나 친지의 충고는 반드시 명심해 행동하면 큰 도움 받는다. 약속을 목숨처럼 여겨 철저히 신용 잃지 않도록 해야 지금 서 있는 위치 잃지 않겠다. 건강 생각해 조용히 심신을 돌보는데 주력하고 웃는 얼굴만이 만사해결의 묘안임을 알라.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내일 생일상 바라고 오늘 굶으려는가. 날마다 새로운 바람이 부는 법이니 현실을 직시하도록.

 

 

마음을 한곳으로 정하지 못했으니 쓸데없이 마음만 바쁜 시기다. 좋은 끝맺음을 얻을 수는 있겠으나 구설이 따르니 신경이 많이 쓰이는 구나. 그러나 곧 사라질 것이니 크게 신경 쓰지는 말 것.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길운이 도래해 토지나 집을 넓힐 기회가 오니 탐욕만 없다면 좋은 기회가 될 듯. 이성간 애정운은 양다리 걸쳐 혼이 나겠다. 꿩도 매도 모두 놓치는 격이니 딴마음 먹지 말도록.

 

 

분위기에 들뜨기 쉬운 운세주기로 무리한 계획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쓸데없는 고집 피우면 가능한 것도 불가능으로 돌아버리게 될 수 있음을 깨닫자. 일이 상승궤도에 올랐다고 생각되더라도 자만하지 말고 마음 어질게 해 덕 쌓아가야 후환 없겠다. 봉사정신 발휘하고 남의사랑 탐내지 말 것.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지저귀는 산새들 암수 한 쌍 정겨운데 내 옆자리는 비었구나. 고뇌가 유난히 심해지는 주기이다. 

 

 

물의 흐름을 무시하고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의 힘겨움과 같이 주변 환경이 도움 되기는커녕 자신과 자꾸 어긋나는 운세주기이다. 무리하면 힘만 들고 소득 없으니 근신하는 마음으로 개과천선해야 하고 기다림의 미덕을 가져야만 매사가 유익하다. 문서상 손실 따르니 치밀함이 요구되고 이성간 애정운은 홀로서기를 준비하자.
양력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머리에 계수를 꽂게 되니 의기가 양양하구나. 직장인 뜻밖의 공을 세우고 명성을 얻게 될 듯.

 

 

힘겹게 여겼던 일도 해결할 수 있으니 용기를 갖자. 직장인 스트레스 쌓이는 주기로 쌓아두면 병이 되니 해소하는 방법 찾아 나서자. 급전문제와 애정문제로 마음이 산란하고 계획된 일도 자꾸 늦어지나 초초해 하면 더 힘들어지니 낙관적 자세가 필요하다. 옛 말에 급할수록 돌아가라 하지 않았던가.
양력 3월, 6월, 11월, 12월생 직장인 내·외부에서 신용이 올라가니 새로운 계획 잘 세워 공든 탑 쌓는데 주력하자.

 

 

재물이 풍성한 가운데 사업도 잘되고 성공도 거둔다. 가벼운 마음으로 업무에 나서고 활발하게 움직인다면 노력한 것 이상의 보람을 느낀다. 단 귀에 거슬리는 충고 외면하지 말고 잘 받아들여야 할 때다.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용이 작은 내에 갇혔으니 언제 구름과 비를 주무를까. 구하려 해도 구하지 못하고 망신살만 사방에서 기회를 노리고 있다. 비록 노력을 하나 도무지 얻지 못하니 힘을 허비하지 마라.

 

 

사람 잘못 사귀어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이 결정해야 할 때다. 시간 걸리더라도 올바른 판단을 잘 내려 주변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 새가 보고 싶거든 나무부터 심겠으니 무슨 일을 하려거든 분위기 조성부터 하도록.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때를 만나 정도로 움직이니 집안에 좋은 일이 있겠다. 직장인 부르지 않아도 갈 곳 많으니 구두끈부터 고쳐 매자. 도처에서 환영받고 인기 만점이나 많은 수고와 고생이 따른다. 

 

 

가는 길마다 오색찬란한 빛 환하게 비치니 자신감 가지고 갈길 매진해도 좋다. 주위의 작은 일들이 쉽게 해결될 수이니 큰일보다 지나치기 쉬운 일들에 관심을 가져라. 학업 도모하는 자에게 좋은 소식 들리나 건강이 저조해지니 과로 조심할 것. 
양력 7월, 8월, 9월, 10월생 마지막 초가 바람에 촛불이 꺼져버린 격이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횡액이 있고 삶이 조촐하니 세월만 헛되이 흐르는구나. 부부간 사소한 감정싸움이 의외로 길어지니 절도 있게 처신하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李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AI·원전 협력 확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을 갖는다. 이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의 면담 및 국빈 만찬 일정을 소화한다. 양국 공동 개최 행사인 'AI(인공지능)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싱가포르 방문을 계기로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AI와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양국은 지난해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어 이 대통령은 3월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한다. 방문 기간 중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한-필 정상회담이 열리는 3월 3일은 양국 수교 77주년이 되는 날이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최대 규모로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방산·인프라·통상 분야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습관을 더 편하게, 더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일, 공부, 건강, 일상까지 한 권에 펼쳐지는 좋은 습관 대백과 ‘습관은 나의 힘’을 출간했다. 이상은 늘 높은데 막상 행동은 쉽게 시작되지 않는 사람. 대충 하기 싫어서 계획 세우는 데 시간을 다 쓰는 사람. 머릿속에서는 이미 성공을 그렸지만, 현실에서는 늘 ‘실행 0일차’에 머물러 있는 사람. ‘습관은 나의 힘’은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다’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행동 습관화 가이드다. 저자 홋타 슈고는 일본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이자 언어학자로, 법언어학과 심리언어학을 넘나들며 사람이 왜 알고도 행동하지 못하는지를 오랫동안 추적해왔다. 그는 의지나 성격이 아니라 변화에 저항하는 뇌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행동이 바뀌는 습관화의 원리를 이 책에 알기 쉽게 정리했다. 그가 말하는 ‘의지에 기대지 않는’ 습관화 메커니즘은 ‘쉽고 현실적이다’라는 일본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2025년 일본 오리콘 연간 북랭킹 자기계발서 1위를 기록했다. ‘습관은 나의 힘’은 하버드, 스탠퍼드, 옥스퍼드 등 세계 최고의 연구진들이 검증한 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이론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