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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2 남구 일자리 박람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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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남구는 9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지역의 우수한 인재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채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2022 남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기업 30개 업체(직접10개, 간접20개)가 참여하여 사회복지사, 기계정비원, 기술연구직, 사무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채용면접 이외에 이력서코칭, 면접메이크업, 면접정장 컨설팅까지 단계적으로 구직에 관한 준비를 해결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됐으며, 특히 식전행사로 퍼스널컬러진단에 맞추어 면접메이크업을 완성하는“면접관을 사로잡는 이미지메이킹”을 운영하여 구직자가 향후에도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팁을 전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 채용에 필요한 준비물을 지참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에 직접 참여 하면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이번 박람회가 침체되어 있던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채용행사를 기다려온 구민들의 기대수요를 충족하고 나아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도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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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통과...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국민의힘 의원들 모두 표결 불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방해한 혐의로 현행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회의원(추경호) 체포동의안’을 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 반대 4명, 기권 2명, 무효 2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모두 표결에 불참했다. 현행 헌법 제44조제1항은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 추경호 의원은 신상발언을 해 “저는 계엄 당일 우리 당 국회의원 그 누구에게도 계엄해제 표결 불참을 권유하거나 유도한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 의원 그 누구도 국회의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한 사실도 없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추경호 의원은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이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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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특별전 개최... 출연작과 함께 연출작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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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