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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 취임 1주년 기념 토크 콘서트 및 노사화합 도전 골든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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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지난 26일 오전 공사 다목적홀에서 ‘CEO 토크 콘서트’와 퀴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크 콘서트는 지난해 8월 27일 취임한 김재균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격의 없이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사장의 경영방침 및 UPA의 미래 구상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토크 콘서트에서는 △지난 1년 간 성과영상 시청 △윤리경영 당부말씀 전달 △직원들이 사장의 경영철학과 궁금한 점을 직접 듣는 Q&A 순으로 진행됐다. 

 

2부 ‘노사화합 UPA 인싸 도전골든벨’행사는 그간 코로나19로 제한된 공사 임직원들 간의 소통 및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부서별 고유 업무 및 조직 구성원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퀴즈가 출제됐다.

 

행사에 참여한 UPA 직원은 “CEO가 조직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에 대해 구상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 서로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노사 간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CEO가 중심이 되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적극 운영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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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중단...연대와 통합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밤에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며 “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우리 모두는 선당후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찬성도 애당심이고 반대도 애당심이다”라며 “당 주인이신 당원들 뜻을 존중한다.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통합 논의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더 단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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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쿠팡 견제는 플랫폼 독점 규제와 집단소송제로 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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