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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렌스재단 신정헌 “빗크몬 이어 비트클로버 상장...프로젝트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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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헬스 빅데이터 및 디자인 NFT 플랫폼 위렌스 프로젝트가 오는 25일 비트클로버 거래소에 상장을 확정했다.

 

위렌스는 라틴어로 청년을 뜻한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신정헌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신 대표는 현재 S.인베스트먼트 대표로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부동산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자산 전문가이다. 또한 최근 ‘워키’앱을 안드로이드 및 ios마켓에 출시하여 전국민 헬스관련 빅데이터 구축을 진행 중이다.

 

 

“청년이 부자되는 성공플랫폼...휴먼 및 펫 빅데이터 사업과 함께 디자인 판권 NFT화 거래 가능케 할 것”

 

- 위렌스는 어떤 프로젝트인가?

 

크게 두가지 방향으로 잡고 있는데, 첫 번째는 청년들이 성공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렌스 플랫폼을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NFT로 전환 자유로운 평가와 디자인 거래를 통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었을 때 이를 하나의 디지털 자산으로 만들어 매매할 수 있게 한다. 매수자는 디자인을 ‘자신만의 것’으로 소유할 수도 있고 대량 생산을 통해 디자인료를 받을 수도 있다.

 

두번째는 DApp으로 최근 출시된 어플리케이션 ‘워키’를 통해 사람과 반려동물 등에 대한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려 한다. 이를 위해 ‘워키’ 출시 이후, 반려동물을 위한 ‘워키 펫’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walkey-pet'은 크게 두가지 파트로 구성되는데, '기구물'과 '앱'이 그것이다. 먼저 기구물은 BLE(Bluetooth Low Energy)칩과 통신칩(한국의 경우 SKT, KT, U+)을 탑재하여 반려인(이하 Walkey-er 워커라 칭한다)과의 거리가 일정 범위 내일 때는 BLE 로, 그 범위를 벗어나면 통신칩으로 GPS값을 송수신하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뿐 아니라 실시간 이동경로 및 동선파악까지 가능케 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반려동물의 위치추적이 가능하여 실종 등의 걱정을 미리 예방 ▲사람처럼 반려동물 운동량을 상시 체크하고 이를 그림과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반려동물도 종류나 몸무게, 연령에 따라 권장 운동량이 다른데, 각각의 동물에 맞게 권장 운동량이 책정되고 여기에 미달되면 알림이, 운동량을 달성하면 보상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휴먼 뿐 아니라 그와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건강까지 증진할 수 있게 한다.

 

반려동물의 건강데이터까지 블록체인 형태로 축적되면, 'walkey-pet Mall'과 반려동물 보험까지 출시가능한데 이는 운동데이터는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입증해주는 객관적인 지표이기 때문에 'walkey-pet‘만이 가능한 비즈니스라 하겠다.

 

장기적으로는 위렌스 플랫폼을 통해 청년행복주택을 준공 자체 발행한 ‘위렌스 토큰’을 통해 렌트비는 물론 거래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등 위렌스(청년)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다.

 

- 위렌스프로젝트는 어떤 미래를 목표로 하는가?

 

대한민국 청년들이 느끼는 가장 큰 사회문제는 ‘불평등-비대칭’이다. 패션업계에서도 마찬가지 풍토가 있어 청년들이 제작하는 창작품은 시장에서 온전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더 심하게 표현하면 ‘아예 평가받을 기회’조차 받지 못한다.

 

위렌스프로젝트는 학벌과 배경 등 외적인 요소가 없이 순수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유저들이 평가한다.

 

누구나 자신들이 제작한 디자인과 예술작품을 NFT 형태로 올리고 일반 소비자와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이를 자유롭게 투표하고 거래할 수 있다. 디자인과 예술작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다.

 

DApp 워키를 통해 개개인의 건강데이터를 확인하고 장기적으로 헬스케어 정보를 지원받는다. 자기 반려동물의 안전, 건강이 걱정된다면 위치정보-운동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위렌스에 결합하는 기술 자체도 간단해 보이지 않는데, 팀 구성은?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모셨다. ▲메타브랜딩과 모글루, 온그루에서 브랜딩과 아트 기획을 총괄하신 손성익 대표 ▲테라몬스 자산운용과 한미금융그룹에서 부동산 인프라 업무를 총괄한 하상관 대표 ▲한국블록체인협의 자문위원이자 법률사무소 커넥트의 대표변호사 이주호 변호사 등이 어드바이저로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조언과 인적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충남대에서 컴퓨터공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정부과제 뿐 아니라 바스프나 포스코, SK 등과 함께 각 분야의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한 유용덕 대표가 CTO로 ▲회계사이자 바이엘코리아 본부장, 어센시아 코리아의 사장을 맡으신 이동현 대표가 CFO를 맡고 있다.

 

-유저들이 만나게 될 첫 번째 DApp 워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면?

 

워키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활용하는 만보기 기반으로 출발했다. 유저들이 워키를 이용 운동하며 자신의 운동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를 분석해 건강에 도움되는 조언을 받기도 한다.

 

걷고 운동한 만큼 워키 포인트를 부여받고, 이후 워키포인트를 위렌스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워키 포인트는 이미 위렌스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위렌스토큰이 올해 안에 1-2개 거래소에 상장되면 워키포인트를 토큰으로 교환 손쉽게 현금화할 수 있다. 첫 번째 버전이 사람을 위한 것이라면 다음 ‘워키-펫’에서 추가될 내용은 애견-애묘인들을 위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자신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운동량체크 + 위치추적 시스템’을 통해 반려동물의 실시간 위치를 GPS와 통신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혹여 있을 수 있는 실종사고에 대비 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운동량과 운동스타일까지 체크 할 수 있다. 워키는 이후 유저와 그들의 반려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휴먼-펫 빅데이터 플랫폼’이 될 것이다.

 

2021년기준 반려동물에 대한 시장규모가 2021년 기준, 한국 3조, 일본 20조, 미국 50조, 전세계 120조에 이를만큼 초-대규모화되어 있는것에 반해, 아직 시장을 이끄는 메이저 플레이어가 없다는 점은 그만큼 위렌스가 진출할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이후 프로젝트 진행방향은?

 

10월 중 DApp 워키를 출시하였고 내년 상반기까지 ‘워키-팻’을 선보일 예정이다.

 

NFT 기반 위렌스 마켓플레이스 구현을 통해 본격적인 생태계 구축에 착수 중으로 현재 위렌스토큰과 함께하고 싶은 다양한 거래소와 상장을 협의중이다. 먼저 지난 10월에 빗크몬 거래소 상장을 시작으로 11월25일 비트클로버 거래소에 상장되며, 12월 초순에는 유명 해외거래소 상장을 위해 일정을 협의 중이다.

 

전문가들이 결합해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 유저들의 이익을 우선하여 프로젝트 일정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모두가 깜짝놀랄’ 멋진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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