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7.9℃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8.1℃
  • 맑음부산 9.2℃
  • 흐림고창 7.4℃
  • 맑음제주 10.0℃
  • 맑음강화 6.5℃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위렌스재단 신정헌 “빗크몬 이어 비트클로버 상장...프로젝트 순항 중”

URL복사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헬스 빅데이터 및 디자인 NFT 플랫폼 위렌스 프로젝트가 오는 25일 비트클로버 거래소에 상장을 확정했다.

 

위렌스는 라틴어로 청년을 뜻한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신정헌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신 대표는 현재 S.인베스트먼트 대표로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부동산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자산 전문가이다. 또한 최근 ‘워키’앱을 안드로이드 및 ios마켓에 출시하여 전국민 헬스관련 빅데이터 구축을 진행 중이다.

 

 

“청년이 부자되는 성공플랫폼...휴먼 및 펫 빅데이터 사업과 함께 디자인 판권 NFT화 거래 가능케 할 것”

 

- 위렌스는 어떤 프로젝트인가?

 

크게 두가지 방향으로 잡고 있는데, 첫 번째는 청년들이 성공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렌스 플랫폼을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NFT로 전환 자유로운 평가와 디자인 거래를 통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었을 때 이를 하나의 디지털 자산으로 만들어 매매할 수 있게 한다. 매수자는 디자인을 ‘자신만의 것’으로 소유할 수도 있고 대량 생산을 통해 디자인료를 받을 수도 있다.

 

두번째는 DApp으로 최근 출시된 어플리케이션 ‘워키’를 통해 사람과 반려동물 등에 대한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려 한다. 이를 위해 ‘워키’ 출시 이후, 반려동물을 위한 ‘워키 펫’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walkey-pet'은 크게 두가지 파트로 구성되는데, '기구물'과 '앱'이 그것이다. 먼저 기구물은 BLE(Bluetooth Low Energy)칩과 통신칩(한국의 경우 SKT, KT, U+)을 탑재하여 반려인(이하 Walkey-er 워커라 칭한다)과의 거리가 일정 범위 내일 때는 BLE 로, 그 범위를 벗어나면 통신칩으로 GPS값을 송수신하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뿐 아니라 실시간 이동경로 및 동선파악까지 가능케 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반려동물의 위치추적이 가능하여 실종 등의 걱정을 미리 예방 ▲사람처럼 반려동물 운동량을 상시 체크하고 이를 그림과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반려동물도 종류나 몸무게, 연령에 따라 권장 운동량이 다른데, 각각의 동물에 맞게 권장 운동량이 책정되고 여기에 미달되면 알림이, 운동량을 달성하면 보상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휴먼 뿐 아니라 그와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건강까지 증진할 수 있게 한다.

 

반려동물의 건강데이터까지 블록체인 형태로 축적되면, 'walkey-pet Mall'과 반려동물 보험까지 출시가능한데 이는 운동데이터는 반려동물의 건강상태를 입증해주는 객관적인 지표이기 때문에 'walkey-pet‘만이 가능한 비즈니스라 하겠다.

 

장기적으로는 위렌스 플랫폼을 통해 청년행복주택을 준공 자체 발행한 ‘위렌스 토큰’을 통해 렌트비는 물론 거래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등 위렌스(청년)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다.

 

- 위렌스프로젝트는 어떤 미래를 목표로 하는가?

 

대한민국 청년들이 느끼는 가장 큰 사회문제는 ‘불평등-비대칭’이다. 패션업계에서도 마찬가지 풍토가 있어 청년들이 제작하는 창작품은 시장에서 온전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더 심하게 표현하면 ‘아예 평가받을 기회’조차 받지 못한다.

 

위렌스프로젝트는 학벌과 배경 등 외적인 요소가 없이 순수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유저들이 평가한다.

 

누구나 자신들이 제작한 디자인과 예술작품을 NFT 형태로 올리고 일반 소비자와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이를 자유롭게 투표하고 거래할 수 있다. 디자인과 예술작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다.

 

DApp 워키를 통해 개개인의 건강데이터를 확인하고 장기적으로 헬스케어 정보를 지원받는다. 자기 반려동물의 안전, 건강이 걱정된다면 위치정보-운동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위렌스에 결합하는 기술 자체도 간단해 보이지 않는데, 팀 구성은?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모셨다. ▲메타브랜딩과 모글루, 온그루에서 브랜딩과 아트 기획을 총괄하신 손성익 대표 ▲테라몬스 자산운용과 한미금융그룹에서 부동산 인프라 업무를 총괄한 하상관 대표 ▲한국블록체인협의 자문위원이자 법률사무소 커넥트의 대표변호사 이주호 변호사 등이 어드바이저로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조언과 인적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충남대에서 컴퓨터공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정부과제 뿐 아니라 바스프나 포스코, SK 등과 함께 각 분야의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한 유용덕 대표가 CTO로 ▲회계사이자 바이엘코리아 본부장, 어센시아 코리아의 사장을 맡으신 이동현 대표가 CFO를 맡고 있다.

 

-유저들이 만나게 될 첫 번째 DApp 워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면?

 

워키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활용하는 만보기 기반으로 출발했다. 유저들이 워키를 이용 운동하며 자신의 운동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를 분석해 건강에 도움되는 조언을 받기도 한다.

 

걷고 운동한 만큼 워키 포인트를 부여받고, 이후 워키포인트를 위렌스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워키 포인트는 이미 위렌스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위렌스토큰이 올해 안에 1-2개 거래소에 상장되면 워키포인트를 토큰으로 교환 손쉽게 현금화할 수 있다. 첫 번째 버전이 사람을 위한 것이라면 다음 ‘워키-펫’에서 추가될 내용은 애견-애묘인들을 위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자신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운동량체크 + 위치추적 시스템’을 통해 반려동물의 실시간 위치를 GPS와 통신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혹여 있을 수 있는 실종사고에 대비 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운동량과 운동스타일까지 체크 할 수 있다. 워키는 이후 유저와 그들의 반려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휴먼-펫 빅데이터 플랫폼’이 될 것이다.

 

2021년기준 반려동물에 대한 시장규모가 2021년 기준, 한국 3조, 일본 20조, 미국 50조, 전세계 120조에 이를만큼 초-대규모화되어 있는것에 반해, 아직 시장을 이끄는 메이저 플레이어가 없다는 점은 그만큼 위렌스가 진출할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이후 프로젝트 진행방향은?

 

10월 중 DApp 워키를 출시하였고 내년 상반기까지 ‘워키-팻’을 선보일 예정이다.

 

NFT 기반 위렌스 마켓플레이스 구현을 통해 본격적인 생태계 구축에 착수 중으로 현재 위렌스토큰과 함께하고 싶은 다양한 거래소와 상장을 협의중이다. 먼저 지난 10월에 빗크몬 거래소 상장을 시작으로 11월25일 비트클로버 거래소에 상장되며, 12월 초순에는 유명 해외거래소 상장을 위해 일정을 협의 중이다.

 

전문가들이 결합해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 유저들의 이익을 우선하여 프로젝트 일정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모두가 깜짝놀랄’ 멋진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송파의 삶을 디자인하다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조재희 예비후보를 만나 구청장 출마의 변과 구청장이 되면 어떤 구청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저는 약 40년 동안 송파에서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웠고, 송파의 변화를 몸소 겪어온 '진짜 송파 사람'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 선대위 정책부본부장을 지냈

정치

더보기
주호영 “무소속 대구광역시장 출마와 한동훈과의 연대 할 수 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구갑, 행정안전위원회, 6선, 사진)이 무소속 출마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호영 의원은 25일 ‘시사뉴스’와의 통화에서 “무소속 출마와 한동훈 전 당 대표와의 연대도 할 수 있다”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다음에 그 결과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호영 의원은 23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에 “한 전 대표의 '보수 재건'이란 가치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한동훈 전 당 대표는 25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과의 인터뷰에서 주호영 의원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주호영 부의장께서 제가 주장하고 있는 보수 재건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하신다는 말씀을 해 주셨고 저는 이런 상식적인 정치인들이 뜻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의 미래와 대한민국 보수정치를 바꾸기 위한 대구광역시장 후보 선출과 관련해 종

경제

더보기
중동전쟁 장기화 대비 정부에 ‘비상경제본부', 청와대에 '비상경제상황실' 가동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정부에 ‘비상경제본부'를, 청와대에 '비상경제상황실'를 가동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중동 전쟁 상황의 장기화 대응을 위해)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최고 컨트롤타워로 해 국가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두고 범부처 원팀으로 대응해 나가는 한편, 이와 별도로 청와대에서는 '비상경제상황실'을 가동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총리가 본부장인 비상경제본부는 기존의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총리 주재로 격상하면서 확대 개편하는 것이며 경제부총리는 부본부장으로 실무대응반을 총괄하게 된다”며 “비상경제본부 회의는 중동상황 전개에 따라 개최 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당분간 주 2회 개최하며 매주 1회는 본부장인 총리가 직접 주재하고 나머지 1회는 부본부장인 경제부총리가 주재해 급변하는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각 부처와 분야별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김민석 총리는 “비상경제본부 산하에는 복합 위기상황에 대한 종합적 대응을 위해 경제 분야는

사회

더보기
부산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흉기로 찔러 살해 49세 김동환 신상정보 공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부산광역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9세 김동환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부산광역시경찰청은 24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김동환의 신상정보를 2026년 3월 24일∼4월 23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부산광역시경찰청에 따르면 김동환은 17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 주거지에서 직장동료였던 기장 B씨를 덮치고 도구를 이용해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실패하고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동환은 A씨 살해 후 추가 범행을 위해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또 다른 전 동료 C씨 주거지에 찾아갔지만 범행을 하지는 못했다. 김동환은 울산광역시로 도주했다가 17일 오후 8시께 경찰에 붙잡히고 20일 살인 혐의로 구속됐다. 김동환은 공군사관학교 선배이자 직장 동료였던 A씨 등 기장 4명에게 앙심을 품고 수개월 전부터 몰래 따라다니며 택배기사로 위장해 주거지를 파악하고 범행 장소를 물색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오는 26일 김동환을 검찰로 송치한

문화

더보기
7개 핵심 도시와 24개 소도시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트래블라이크가 현재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낸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준비는 검색할수록 복잡하기만 하다. 도시 간 이동부터 명소 예약까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여행자를 위해 이 책은 가장 효율적인 여행의 ‘정답’만을 선별해 제안한다. 이번 ‘팔로우 스페인·포르투갈’ 개정판은 단순한 수정을 넘어선 역대급 리뉴얼로 돌아왔다. 베테랑 작가진이 현지 취재를 통해 500여 곳의 데이터를 다시 검증해 업데이트했으며, 사진 비주얼과 가독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예약 창 앞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명소와 교통편의 최신 예약 시스템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구글맵보다 직관적인 전면 신규 정밀 지도 64개를 새로 제작·보완해 스마트폰이 놓치기 쉬운 길 위의 디테일까지 빈틈없이 담았다. 하이라이트 명소부터 미식, 쇼핑 정보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을 실전 중심으로 안내한다. 콘텐츠의 깊이 또한 압도적이다.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내용을 대폭 확장했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포르투갈 남부 알부페이라와 베나길 동굴을 포함해 신규 도시 6곳을 추가하고, 대도시와 연계한 소도시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