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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고성능 고효율 ‘벌초 공구’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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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프리미엄 공구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추석을 맞아 벌초하는데 힘과 시간을 절약해줄 고성능 고효율 ‘벌초 공구’ 3종을 선보였다.

 

M18 퀵락(M18 FOPH)은 하나의 툴로 3가지 작업이 가능한 만능 공구이다. 메인 헤드에 ▲체인 장대톱 ▲전정기 ▲줄날 예초기 등을 부착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무부하 기준 최대 8680RPM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2단 속도 제어 기능을 탑재해 작동 시간을 늘려주는 ‘약’기능과 최대 절삭력을 보여주는 ‘강’기능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다.

 

체인 장대톱은 M18(V18) 9.0Ah 배터리 기준 76mm 두께의 단단한 목재를 최대 150회까지 절단할 수 있는 지속력을 갖춰 벌초 시 주변에 무분별하게 자란 나무 가지를 절단할 때 유리하다.

 

 

전정기는 최대 270°까지 회전이 가능하며 최대 3500RPM의 속도를 선보인다. 벌초 작업 시 무덤가 주변 나무의 튀어나온 부분을 다듬어 깔끔한 미관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508mm 길이의 몸통날과 25mm 길이의 칼날 구성은 주변에 넓게 우거진 풀을 신속하고 균일하게 정리할 수 있다.

 

예초기는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줄날을 활용한다. 최대 작동 시간(350mm 날 적용)과 최대 절삭력(400mm) 사이에서 원하는 목적에 맞게 조율이 가능하다. 무부하 기준 6200RPM의 속도를 자랑하는 예초기는 큰 풀과 억센 잡초를 정리할 수 있으며, M18(V18) 9.0Ah 배터리 기준 최대 1시간동안 작동해 장시간 작업에 용이하다.

 

M18 브러쉬리스 예초기(M18 BLLT)는 모터에 밀워키만의 독보적인 브러쉬리스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내부에 탑재된 인공지능 프로세서를 통해 제품의 수명연장과 모터 과부화 보호로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무부하 기준 최대 6200RPM의 속도로 작업이 가능해 크고 억센 잔디도 거뜬하게 절단하는 절삭력을 보여준다. 줄날을 활용해 일반 칼날 대비 사용 안전성을 높인 것은 물론, 최대 400mm의 작업능력 범위는 원활한 예초 작업을 가능케 한다. 고속과 저속 두 단계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단순히 잔디를 깎는 작업 뿐 아니라 경계선을 만드는 등 세밀한 작업에도 용이하다. 예초기 가운데 위치한 접이식 기능으로 길이 1800mm의 제품을 반으로 접어 창고나 차량 트렁크 등 협소한 공간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출시된 12V 송풍기(M12 BBL)는 기존 18V 송풍기(M18 FBL) 대비 500g 가벼워진 콤팩트한 제품으로, 180Km/h 풍속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신경 쓴 부분도 돋보인다. 2단 전자 속도 스위치로 고속과 저속을 원활하게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크루즈 컨트롤 장금 장치’를 통해 켜짐 상태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어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춘다. 아울러 고무, 연장, 와이드 곡선 노즐 등 벌초 현장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효율적인 청소도 가능하다.

 

밀워키 관계자는 “이번에 소개하는 ‘벌초 공구’ 3종은 효율성을 높인 고성능 제품으로 벌초의 시작과 끝을 책임져줄 것” 이라며 “밀워키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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