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누적 확진 1585명…격리인원 1만5천명"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서울과 경기 화성시에 있는 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국방부에 따르면 화성시 육군부대 간부 1명은 가족 확진에 따라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육군부대 간부 1명은 지인 확진 후 검사 결과 확진됐다.
이로써 군 내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는 48명이 됐다. 군 누적 확진자는 1585명, 완치자는 1537명이다.
군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944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4149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