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29 (토)

  • 흐림동두천 8.2℃
  • 구름조금강릉 12.7℃
  • 흐림서울 8.7℃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12.7℃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12.4℃
  • 맑음제주 12.0℃
  • 흐림강화 12.6℃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6.0℃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URL복사

2021년 8월 10일∼2021년 8월 23일

편안한 가운데서 근심이 늘 떠나지 않는 범의 꼬리를 밟은 형국으로 윗사람의 의견과 충고에 순종하며 그 뜻을 따른다면 별 사고 없겠고 오히려 길한 운세주기이다. 남의 앞에 서서 일을 추진하는 것 보다는 남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현명하니 겸양하며 앞장서지 말라. 직장인, 공직자는 하찮은 일로 구설이 뒤따르니 자신을 지키는 일에 신경 쓰고 현상유지가 최선책임을 알라.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짝 잃은 비억조다. 부부애정 적신호.  

 

무슨 일을 해도 활기에 넘치는 위세 좋은 주기로 본래의 힘을 충분히 발휘하여 노력하면 순조로이 전개되지만 본분 이외의 일에 신경 쓰면 위험하다. 금전 등 재물보다는 명예 쪽이 오히려 길하니 여건을 바로 파악하여 착실하게 생활할 때다. 양력 8월, 9월, 겨울 생 반잔 술에 눈물 나고 한잔 술에 웃음 나니 이왕이면 남에게 줄 때 흡족하게 주어 인심 잃지 말자. 교육자, 정치인, 직장인 좋은 운세주기.

 

한시를 참으면 백날이 편하고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면 송사에 말려들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자중하라. 벌인 일을 성취하고 마무리 지으려 해도 뜻대로 되지 않아 속만 타고 수선스러우며 오히려 동업하면 음양이 합한 격으로 득이 생긴다. 독불장군 따로 없고 가족 도움 받거나 먼 곳에서 협조해 줘 전화위복의 기회를 맞게 되니 힘을 내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이동 역마운이 들었으니 운송, 무역, 유통업, 이동관계 일종사자 대길하다. 

 

주위상황이 밝은 것 같아도 뭔가 일이 뒤틀리고 배반도 있어서 마음먹은 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시기다. 경험하지 않은 일이거나 기발한 행동이 아니라면 장애나 방해가 따를 수 있으니 말하기 보다는 듣는데 열중하고 손익을 떠나 봉사정신으로 일하면 다소 노고가 있지만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 생 출장이나 여행등 변동, 변화주면 좋고 기타월생 가신이 발동하니 열심히 기도하고 수양을 쌓도록 하라.

 

먼 길도 반드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되니 차분히 순서 있게 진행하라. 심기일전하여 뭔가 개혁을 구하고 싶어지나 현재의 상황이나 일의 경과를 지켜보고 현명한 방법을 찾도록 할 것. 충동이나 일시적 감정으로 결정하면 후회 따르고 매사에 독단이나 편견에 사로잡힐 수 있으니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직장, 가정, 이성간 애정문제 모두 안정되고 평온하게 회복된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  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로 참고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매사 생각대로 전개되는 주기로 활기차고 전진적인 의욕이 솟으니 적극적으로 행동함이 절대 필요하다. 특히 자신을 가지고 계획한 새로운 기획안의 채용인 신규사업 확장등은 최적의 때이니 추진하도록 하고 즉흥적이거나 무계획적인 일에는 손대지 않는 것이 좋겠다. 급히 데운 방이 바로 식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소유욕 강한 자기만의 아집은 벗어 던질 때임을 명심하라. 투자, 계획, 건강, 재운, 명예, 이성문제 모두 백발백중, 만사형통이라.

 

깊은 산에 흐르는 물이 쉬지 않고 바다로 가니 미래가 밝다. 노력을 아끼지 않고 수고하면 동으로 달리고 서로 달아나는 격으로 분주한 가운데 재물도 얻어지고 명예도 따르며 집안에 경사도 있겠다. 진리를 역행하면 오히려 자신이 그 함정에 빠지니 말은 조심하고 시야를 넓게 갖자. 직장이나 가정에서 대체로 전화위복의 즐거움이 찾아든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  생 사고와 비뇨기 계통질병, 취중 말실수 조심해라. 구설수 있다.

 

돌진하는 주기가 아니고 순조로운 상태를 재정비하여 흔들리지 않고 뿌리를 내리도록 힘써라. 욕심에 매달려 과격한 언동을 하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무산되니 이기적인 행동은 금물이며 경제면, 교제 면에서 순조로운 징조가 보이니 인간관계 소홀히 하지 말 것. 모든 계획이나 문서를 정리하는 주기로 양력 11월, 12월 생 시비구설 주의하고 기타 월생 친지나 형제로부터 물심양면 도움 받는다. 직장인, 언론인, 교육계 종사자 좋으나 사업가 힘이 들 듯.

 

백사장에도 눈에 찌르는 가시가 있듯이 믿고 방심하다 봉변당할 우려 있으니 주의하고 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전부 내 보이지 말아야겠다. 예정했던 일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실천하고 경솔한 행동이나 계획변경은 금물이다. 좋은 상황도 속출하지만 허영심이나 체면치레, 경쟁의식에 연연해 여기저기 마음 빼앗기면 손재수 따르니 조심하자. 양력 4월, 6월, 7월, 9월 생 사업가 용기백배하여 밀고 나가면 급속도로 발전할 것.

 

5리를 보고 10리를 간다. 작은 이익을 위해서는 힘이 들더라도 노력할 주기로 거름이 부족한 큰 나무가 없듯이 고생 없는 성공은 없다. 잔꾀를 부리는 일은 그만두고 정정당당하게 성의가 있으면 통하니 주위사람을 위해 전력하면 후일 좋은 결과 있다. 흑백을 못 가리니 이성간 애정운 앞날이 불투명하고 갖가지 망상이나 생각이 많아 불안하구나. 양력 4월, 5월, 6월, 7월,10월 생 공직자나 직장인 비온 뒤 무지개를 보는 격이다.

 

성운의 주기이나 자신감만으로 과대한 목표를 겨냥하지 말라. 분수에 맞는 노력과 전진이라면 그에 맞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억지로 돌파하지 말고 냉정히 대처할 것.작은 것에 집착하면 일이 막히고 지나친 행동은 정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대국적인 견지에서 일을 판단함이 필요하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 생 사업이나 영업하는 사람 정신피로, 순환기 질환 조심하고 기타 월생 모든 분야 종사자 평운이다.

 

매어놓지 않은 배같이 정처 없이 방랑한다. 어떤 일에나 운이 하강하는 징조가 있는 주기이니 큰 기대나 욕심은 버리자. 자신의 처지에 합당한 일에만 힘을 쏟고 궤도를 이탈하는 일은 절대 삼가면서 필승의 자세로 노력하면 하늘은 반드시 승리의 길로 인도한다. 이성 관계에 있어서 “외모는 거울로 보고 마음은 술로 보라”고 했듯이 상대의 내면을 볼 때다. 양력 2월, 10월 생과 봄, 여름생 어려웠던 일 차차 풀릴 것이니 순서대로 차근차근 서두르지 말아라.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석열, “잘못한 일 많다”대통령 1위 77%...2위 전두환 68%...3위 박근혜 65%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들 중 “잘못한 일이 많다”는 평가를 가장 많이 받은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식회사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11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역대 대통령들의 공과 평가 조사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응답자의 77%가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일이 많다”고 답해 1위를 차지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선 응답자의 68%가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일이 많다”고,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선 65%가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일이 많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29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국민은 역사적으로 쿠데타를 일으킨 두 대통령에 대해 단호히 부정적 평가를 내렸으며 이는 권력 남용과 민주주의 훼손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보여주는 결과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이번 여론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판에 성실히 임하며 국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에도 경고한다”며 “계엄과 내란에 사과조차 하지 않고 윤어게인을 외치다가는 윤석열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문화

더보기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양정무 교수 강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12월 3일(수) 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명사 강연 시리즈 ‘사유의 지평, 전환의 시대를 가로지르다’의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난처한 미술 이야기)’ 시리즈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양정무 교수를 초청한다. 양정무 교수는 신작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바탕으로 명작의 탄생과 역사적 맥락, 그리고 20세기 한국의 명작을 살펴보며 ‘명작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탐구할 예정이다. 또한 미술사학자로서 개인적 경험을 사례로 제시하며 명작에 대한 통찰을 대중에게 전할 계획이다. 올해 성북구립도서관의 명사 강연 시리즈는 김누리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인문·사회·과학·예술을 아우르는 공론장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성북구의 예술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 도서관의 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끝으로 2025년 시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