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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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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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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
◇특정업무전담본부장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이태욱

<승진>
◇부장(별급)
▲자금부 김창용 ▲IT개발부 최창주 ▲압구정금융센터 조동호 ▲역삼동지점 윤두용

◇팀장·지점장(1급)
▲IT지원부 서창교 ▲심사부 곽민호 ▲지속경영추진부 장재영 ▲신탁사업본부 차범석 ▲자금세탁방지팀 김선기 ▲감사부 김지훈 ▲중부기업금융본부 민병린 ▲다산신도시지점 양제열 ▲수유동지점 이동욱 ▲올림픽선수촌출장소 한연정 ▲교대역지점 정지선 ▲전주지점 한창환

<전보>
◇부서장
▲인사총무부장 윤두용 ▲감사부장 박경민 ▲IT개발부장 김혜곤 ▲강원지역금융본부장 위종환 ▲경남지역금융본부장 김문수 ▲제주지역금융본부장 전용찬

◇지점장
▲동대문금융센터장 박숙이 ▲미아역지점장 정기호 ▲암사역지점장 박찬인 ▲용산역지점장 박서연 ▲을지로지점장 한연정 ▲장안평지점장 곽민호 ▲중화동금융센터장 최남규 ▲서현역지점장 김은주 ▲신사역지점장 최창용 ▲역삼동지점장 서문숙 ▲위례지점장 박형호 ▲인계동지점장 허영일 ▲안산지점장 이재만 ▲연희로금융센터장 송재원 ▲청주금융센터장 이광우 ▲부경대금융센터장 박영주 ▲상봉역지점장 이미숙 ▲성남지점장 이채일 ▲안양지점장 최미경 ▲평택비전동지점장 정종길 ▲김포한강지점장 김윤정 ▲원흥역지점장 한성은 ▲서대구지점장 김상연 ▲감천항지점장 오충석 ▲신항만지점장 강길원 ▲진주지점장 김종배 ▲해운대신도시지점장 김경화 ▲일도지점장 현승철

◇팀장
▲전략기획부 팀장 박준우 ▲자금부 팀장 이종권 ▲개인금융부 팀장 이영주 ▲IT지원부 이은성 ▲IT지원부 Nextro시스템고도화 이행 TF팀장 이응호 ▲인사총무부 팀장 배용순 ▲카드사업부 팀장 마자룡 ▲IT개발부 팀장 김호겸 ▲리스크관리 팀장 권세은 ▲디지털개발부 팀장 연제운 ▲IB사업본부 팀장 김정훈 ▲심사부 팀장 박상민 ▲여신정책부 팀장 김찬수 ▲디지털전략부 창구업무혁신TF팀장 임재정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승인TF팀장 김수동 ▲감사부 팀장 오병준 ▲인사총무부 보안운영팀장 이정아

◇RM지점장
▲중부기업금융본부 RM지점장 이원주·임효언 ▲서초동금융센터 RM지점장 박병권 ▲테헤란로금융센터 RM지점장 임준택 ▲학동역금융센터 RM지점장 한동진 ▲부경대금융센터 RM지점장 김완석 ▲동탄금융센터 RM지점장 윤진태 ▲강남기업금융본부 JRM 한규봉

◇교육
▲금융연수원 장문호·배진석·정범수·장구인·김명수·서훈교·이종운·김희철·정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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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박관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준비된 '직통(直通) 시장’
[시사뉴스 광주=윤재갑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광주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박관열 예비후보를 만나 광주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이번 선거의 핵심 슬로건으로 '직통(直通) 광주'를 내걸으셨다. 소통을 넘어 '즉시 연결'되는 행정을 강조하셨는데, 박관열식 '직통 행정'을 설명해 달라. 단순히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식의 수동적인 소통은 이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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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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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