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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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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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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전보

▲소통기획관 정책홍보담당 이진로 ▲통합교육추진단 교육지원담당 하양진 ▲〃대학협력담당 김재욱 ▲청년정책추진단 청년지원담당 이정하 ▲도정혁신추진단 혁신기반담당 윤혜정 ▲부산진해자유구역청 파견 윤효원 ▲사회적경제추진단 사회적경제정책담당 김순희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인구정책담당 김광자 ▲〃대외협력담당관 국제교류담당 백외조 ▲〃행정안전부 파견 김정수 ▲〃예산담당관 국비전략담당 정환수 ▲〃법무담당관 행정심판담당 차양진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 안전정책담당 김현주 ▲〃안전정책과 안전감찰담당 윤진기 ▲〃사회재난과 사회재난예방담당 박춘일 ▲〃사회재난과 민생사법경찰1담당 류제운 ▲〃자연재난과 자연재난1담당 서은석 ▲〃하천안전과 하천계획담당 정석만 ▲〃하천안전과 하천관리담당 이동규

▲산업혁신국 제조산업과 로봇산업담당 김신 ▲〃신산업연구과 바이오헬스담당 지재근 ▲〃에너지산업과 정성구 ▲〃산업단지정책과 산업단지재생담당 김민철 ▲일자리경제국 일자리경제과 신중년일자리담당 박상옥 ▲경상남도경제진흥원 파견 백승자 ▲일본 동경사무소 파견 민정은 ▲일자리경제국 중소벤처기업과 창업기반담당 김종엽 ▲〃소상공인정책과 전통시장담당 김경식 ▲미래전략국 동남권전략기획과 파트장 우동혁 ▲〃동남권전략기획과 광역특별연합준비TF 김도형 ▲〃전략사업과 전략지구담당 정인근 ▲〃물류공항철도과 공항지원담당 심언수 ▲자치행정국 행정과 행정담당 이명주 ▲〃행정과 인권보호담당 박주연 ▲〃행정과 민원담당 임태훈 ▲〃인사과 기록물관리담당 이소영 ▲〃세정과 지방세조사담당 강진철 ▲〃회계과 회계담당 박영호 ▲〃회계과 계약담당 김현미 ▲〃회계과 조달혁신담당 김옥회 ▲〃회계과 계약심사담당 이권갑

▲해양수산국 해양항만과 수산물유통담당 김재현 ▲〃수산자원과 수산정책담당 김지우 ▲〃수산자원과 스마트양식담당 송진영 ▲〃섬어촌발전과 어촌뉴딜담당 정영귀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주택담당 허진영 ▲〃도로과 도로계획담당 김선주 ▲〃도로과 도로정비담당 송영훈 ▲〃교통정책과 광역교통담당 제정숙 ▲〃교통정책과 강영란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복지담당 최규철 ▲〃관광진흥과 관광정책담당 진상권 ▲〃관광진흥과 MICE축제담당 김은희 ▲〃체육지원과 체육행정담당 김범상 ▲〃체육지원과 생활체육담당 김종식 ▲〃체육지원과 스포츠마케팅담당 팽선화 ▲〃체육지원과 경남FC 김순란

▲복지보건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담당 성수영 ▲〃복지정책과 스마트복지담당 전종호 ▲〃노인복지과 노인지원담당 김동희 ▲〃노인복지과 노인일자리담당 장진영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담당 배재영 ▲〃보건행정과 건강증진담당 옥둘이 ▲〃보건행정과 공공의료정책담당 윤정임 ▲〃보건행정과 병원선담당 유승희 ▲여성가족아동국 여성정책과 여성권익담당 유민아 ▲〃가족지원과 가족정책담당 최수영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정책담당 양정현 ▲〃아동청소년과 아이돌봄담당 이은진 ▲서부균형발전국 서부정책과 서부정책담당 이동훈 ▲〃균형발전과 혁신도시담당 정정옥 ▲〃균형발전과 박필제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담당 조은구 ▲〃먹거리정책과 먹거리정책담당 노현기 ▲〃먹거리정책과 먹거리지원담당 정지환 ▲〃먹거리정책과 농식품수출담당 신평호 ▲〃먹거리정책과 농산물유통담당 김태하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업담당 김용덕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수급담당 김용석 ▲〃친환경농업과 원예산업담당 이호승 ▲〃축산과 동물복지담당 강병기 ▲〃동물방역과 방역정책담당 정창근 ▲〃동물방역과 AI방역담당 남상윤 ▲기후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 자연보전담당 양종림 ▲〃환경정책과 자원순환담당 김우용 ▲낙동강유역환경청(대기환경관리단) 파견 김용진 ▲기후환경산림국 수질관리과 수질보전담당 전남규 ▲〃수질관리과 상수도담당 신호영

▲의회사무처 김재선 ▲농업기술원 총무담당 안우찬 ▲인재개발원 총무담당 김정희 ▲〃교육기획담당 하수미 ▲〃교육운영2담당 신정수 ▲보건환경연구원 경리담당 이재환 ▲보건환경연구원 연구관 김종원 ▲〃연구관 이명희 ▲〃연구관 정성옥 ▲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과장 직무대리 최유정 ▲〃동부지소장 김도경 ▲〃북부지소장 한창희 ▲〃김해축산물검사소장 직무대리 이후근 ▲수산안전기술원 거제지원장 직무대리 고영신 ▲도로관리사업소 도로안전과장 추진우 ▲문화예술회관 관리부장 직무대리 박재원 ▲제승당관리사무소장 이병하 ▲농업자원관리원 스마트팜조성TF 강신훈 ▲경상남도기록원 기획행정과장 황인욱 ▲〃기록보존과장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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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함영주 회장 “판 바꾸는 혁신·하나금융 대전환” 선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5년 연임 성공 이후 본격적으로 출범한 2기 체제는 ‘안정’과 ‘성장’을 목표로 비은행 부문 강화, 글로벌 시장 확대, 주주가치 제고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새해 신년사에서 함 회장은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판을 바꾸는 혁신’과 ‘하나금융 대전환’을 선언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함영주 회장 ‘2기 체제’ 밸류업·비은행 부문 강화 지난해 3월 정기주총에서 81.2%의 찬성률로 연임에 성공한 함 회장은 오는 2028년 3월까지 임기를 보장받았다. 그의 정당성은 실적과 안정적인 리더십 체제에 기반하고 있다. 함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가장 큰 배경은 실적이다. 지난 2022년 함영주 회장 선임 당시에는 외국인 과반의 반대표가 나왔으나, 3년 후 연임 표결에서는 찬성 우위로 전환됐다. 이는 외국인 주주들이 과거와 달리 수익성과 경영 성과에 더 주목하고, 주주 환원 정책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함 회장은 2015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한 이후 초대 은행장을 맡았고, 하나금융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회장 자리에 올랐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그룹 당기순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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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오직 국민의 삶, 검찰개혁 완수와 9·19 군사합의 복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민주권 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검찰개혁 완수와 9·19 군사합의 복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라도 반드시 바로잡겠다"라며 "같은 맥락에서 검찰개혁 역시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탈이념, 탈진영, 탈정쟁의 현실적 실용주의가 우리의 방향"이라며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권력기관이 국민을 위해 작동하지 않는 한 불공정과 특권, 반칙을 사로잡는 일도 요원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단박에 완성되는 개혁이란 없다"라며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법과 제도를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과정이 개혁의 본질을 흐리는 방향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저항과 부담을 이유로 멈추거나 흔들리는 일도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혁의 취지는 끝까지 지키고 개혁이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의 뜻을 따라 가장 책임 있는 해법을 끝까지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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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한국경제 대도약 원년 과제 구체화"…상생·수출금융 투트랙 가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한국경제 대도약 원년 과제를 구체화하면서 경제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21일 "2026년을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한국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과 전략적 수출금융 강화를 핵심 축으로 한 경제 운용 방향을 제시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를 하나씩 구체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과 관련해 "그동안 대기업 중심으로 환류되던 경제외교 성과를 중소기업 해외진출 기회와 성장자본 공급 확대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진출 프로젝트에 대해 수출 금융 한도와 금리를 우대하고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재정지원을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상생금융에 대해서도 "대기업과 금융권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1조원에서 1조7000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하겠다"며 "대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해 무역보험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에 대해 최대 10% 법인세 감면 인센티브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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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강 한파…서울 낮 최고기온도 영하 5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21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며 강추위를 이어가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 내륙, 경북권, 경남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며 "내일(22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기온도 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추운 시간대 옥외 작업은 가급적 최소화해야겠다. 작업 시 보온 유의 및 따뜻한 장소 마련해야겠다. 전라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광주·전남 중부 내륙,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과 세종·충남 북부 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세종·충남 북부 내륙과 충북 중·남부에, 밤부터 대전과 전남 서부 남해안 등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6~2도를 오르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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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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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