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김해시는 오는 7월, 시민이 지역사회 복지자원 및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2021 김해시 복지자원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2021 김해시 복지자원북은 생계지원, 주거지원, 일상생활지원, 신체건강지원, 정신건강 및 심리정서적지원, 취업지원, 보호 및 돌봄지원, 보육 및 교육지원, 문화 및 여가지원, 권익보장 및 법률지원 총10개 분야 280개 서비스로 분류하여 민·관의 복지자원을 한눈에 확인 가능하도록 했으며, 민간 사례기관에도 “2021 김해시 복지자원북”을 제공해 민·관 복지기관 간 연계 활성화를 통한 사례관리사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김해시청 시민복지과 홈페이지 게시를 통해 시민 누구나 복지서비스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해시 복지자원북은 2019년도에 처음 제작돼 공공 및 민관기관에 배포됐으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복지서비스 내용을 현행화해 2차 발간하게 됐다.
시민복지과 박종주 과장은 “2019년도에 발간된 김해시 복지자원북이 발간된 후 복지자원북에 대한 현행화 요청이 많아 이번에 ‘2021 김해시 복지자원북’을 발간하게 됐으며, 누구나 관내에 있는 복지자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내용 편집에 신경을 써서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복지자원북으로 시민 모두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의 혜택을 누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