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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 대구행복페이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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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성태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 제조업체,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할인 판촉 행사인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대구행복페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대구행복페이’의 운영대행사로, 본 프로모션은 24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실시되는 2021 행사 기간 동안 3회 이상 대구행복페이를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 응모 절차 없이 해당 고객 모두 추첨 기회가 부여되며, 5천명을 추첨해 5천원을 추가 충전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ksale.org/sale)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구지역 중소유통업체 및 소상공인 가맹점, 전통시장에서 대구행복페이를 사용함으로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함은 물론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대구행복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식으로 월 5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1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22일까지 5,371억원이 충전됐으며, 올해 발행 예정금액 1조 대비 53.7%의 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행복페이 이용자는 IM샵 어플로 오픈뱅킹을 활용한 편리한 충전, 이용내역 조회, 환불, 소득공제 신청 등의 기능을 간편히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중 대구행복페이 사용을 통해 건전한 소비가 촉진되기를 기대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사용 편의 제공을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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