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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커버스토리】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6.15 남북공동 선언…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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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2000년 06월 15일 : 남북정상회담 :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단된 이후 55년만에 첫 정상회담.

 

 

2000년 08월 22일 : 개성공단 시작

 

 

2002년 06월 29일 : 제2 연평해전 발생


2006년 10월 09일 : 북한 제 1차 핵실험

 

2007년 10월 4일 : 남북정상회담

 

 

2008년 06월 27일 : 북한, 영변 원자로 냉갑탑 폭파

2008년 07월 11일 :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 씨, 북한군 총격에 사망


2009년 05월 25일 : 북한 제 2차 핵실험

 

2010년 03월 26일 : 천안함 피격 사건 발생

 

 

2010년 11월 23일 : 연평도 포격 도발

2011년 12월 17일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2013년 02월 12일 : 북한 제  3차 핵실험


2013년 03월  05일 : 북한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


2016년 01월 16일 : 북한 제 4차 핵실험

2016년 09월 09일 : 북한 제 5차 핵실험


2017년 02월 13일 : 김정남 말레이시아에서 피살 사건

2017년 09월 03일 : 북한 제 6차 핵실험

2017년 11월 13일 : 판문점 통해 북한군 1명 귀순

2017년 11월 29일 : 북한, 화성-15형 발사

 

2018년 02월 9일 : 북 선수단, 평창동계올림픽 참석

 

 

2018년 04월 27일 : 남북정상회담

 

 

2018년 05월 24일 : 북한,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

 

 

2018년 05월 26일 : 2차 남북 정상회담(판문점 북측 통일각)

2018년 09월 14일 :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

2018년 09월 18일 : 3차 남북 정상회담(평양)
 

2018년 12월 26일 : 남북 철도 도로연결 착공식

 

2019년 06월 30일 : 남 · 북 · 미 정상 회동

 

 

2020년 03월 03일 : 김여정 제부부장, 북측 훈련에 유감 표명한 청와대를 직접 비난하는 담화 발표

 

2020년 05월 03일 : 북한군의 남측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를 향한 총격 사건 발생

 

2020년 06월 04일 : 김여정 제1부부장, 대북전단 살포 비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폐쇄와 남북군사합의 파기, 개성공단 철거 등 거론

 

2020년 06월 16일 :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 폭파

 

 

2020년 06월 17일 : 북한,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단 군 배치 등 ‘9·19 군사합의’ 파기 시사. 정부, 북한에 강한 우려 표명


2020년 09월 22일 : 북한,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 총격 및 시신 훼손

 

2020년 09월 25일 : 북한 김정은 위원장, 실종 공무원 총격 살해 사건 관련  공식 사과

 

2020년 10월 10일 : 북 신형 ICBM  공개 열병식, 김정은 위원장 공개연설

 

2021년 01월 15일 : 북 8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새 SLBM 공개

 

2021년 03월 25일 : 북, 함남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


2021년 04월 27일 : 판문점 선언 3년. 코로나19 및 미국 바이든 정부 대북정책 검토, 국내 정권 임기 말 정치상황 등 한반도 정세 불확실성 지속


2021년 06월 15일 :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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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의원 윤리강령 정면으로 위반…윤리특위, 제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상납부터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상임위원회 권한을 이용한 수백억 원대 가족 회사 용역 수주, 직원 갑질까지,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가 시의원으로서의 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김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서울 시민과 동료 의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자백하면서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 일'이라며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뱉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향해 "가장 강력한 징계인 '제명'을 통해 의회의 자정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온정주의를 버리고, 제명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시의원은 구차한 변명 대신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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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회원사 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지난 20일 경기 판교 이노비즈협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회원서비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관들과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영·복지·홍보 등 회원사의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발굴하고, 전문 역량을 갖춘 기관과의 민간 협력을 통해 회원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회는 앞서 제휴기관 모집 공고와 전문가 평가 등 객관적인 과정을 거쳐, 회원사의 실무 부담을 완화하고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사를 최종 선정했다. 새롭게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현대해상화재보험 △이데일리씨앤비 △옴니케어 등 총 3개사다. 이들 기관은 각 분야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이노비즈기업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먼저 현대해상화재보험과는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및 기업 종합보험(사이버보안, 생산물 배상책임 등)’ 확대 지원에 나선다. 협회가 대표 계약자로 나서는 단체 가입 구조를 통해 개별 가입 대비 업계 최저 수준의 보험료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회원사 편의를 위해 전용 웹페이지를 구축, 사업자 번호 입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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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요령...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많은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 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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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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