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7.4℃
  • 흐림강릉 6.1℃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7.6℃
  • 흐림대구 7.7℃
  • 흐림울산 8.2℃
  • 맑음광주 9.0℃
  • 흐림부산 8.8℃
  • 맑음고창 4.5℃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4.7℃
  • 구름많음강진군 9.7℃
  • 흐림경주시 8.1℃
  • 구름많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URL복사

 

◇부장 보임
▲ 총무부장 최순돈 ▲ 펀드서비스부장 성보경 ▲ 의결권서비스부장 고병근 ▲ 증권대행부장 박인선 ▲ 증권예탁부장 서보성 ▲ 사회적가치추진단장 배재호

◇부장 전보
▲ 전자등록업무부장 윤관식 ▲ 전략기획부장 조성일 ▲ IT기획부장 이상섭 ▲ 증권정보부장 우현순 ▲ RFR 산출·공시 추진단장 백상태 ▲ IT인프라운영부장 이청우 ▲ 리스크관리부장 이재철 ▲ 채권등록부장 강승철 ▲ 경영관리부장 김홍진 ▲ 청산결제부장 이승권 ▲ 인사부장 정종문 ▲ 자산운용지원부장 김정민 ▲ 대구지원장 김종욱

◇팀장 보임
▲ 리스크관리부 컴플라이언스팀장 손진 ▲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장 박재용 ▲ 사회적가치추진단 일자리·사회적가치추진팀장 윤순욱 ▲ IT기획부 IT기획팀장 박현욱 ▲ 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총괄팀장 김경덕 ▲ 리스크관리부 리스크통제팀장 오정숙 ▲ 인사부 노사협력팀장 손수현 ▲ 펀드서비스부 펀드컨설팅팀장 박정미 ▲ 총무부 직원행복팀장 김륜경 ▲ 사모펀드투명성강화추진단 선임전산역 이동훈 ▲ 증권대행부 대행업무팀장 정성욱 ▲ RFR 산출·공시 추진단 선임조사역 임영진 ▲ 정보보호부 IT보안팀장 한영우

◇팀장 전보
▲ 펀드서비스부 펀드회계팀장 고흥석 ▲ 글로벌기획부 선임조사역 최흥규 ▲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권리관리팀장 강경필 ▲ 전략기획부 전략기획팀장 이기운 ▲ 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신우철 ▲ 혁신기업지원부 혁신창업지원팀장 김승현 ▲ 정보보호부 정보보호기획팀장 조성국 ▲ IT기획부 IT표준화팀장 김민지 ▲ 증권담보부 Repo팀장 우종하 ▲ 혁신기업지원부 선임조사역 고정재 ▲ 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장 채양기 ▲ 대전지원 선임조사역·지원장직무대리 송재만 ▲ 연구개발부 조사연구센터팀장 오봉록 ▲ RFR 산출·공시 추진단 선임조사역 배종혁 ▲ 경영관리부 경영관리팀장 박중훈 ▲ 증권대차부 채권대차팀장 이동성 ▲ 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장 오종옥 ▲ 채권등록부 채권등록1팀장 김옥주 ▲ 연구개발부 선임조사역 문진혁 ▲ IT서비스2부 펀드지원팀장 이남순 ▲ 홍보부 홍보2팀장 이민희 ▲ 글로벌기획부 글로벌기획팀장 김훈 ▲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사업팀장 박기환 ▲ 사모펀드투명성강화추진단 선임조사역 강신규 ▲ 전자등록업무부 계좌부관리팀장 이성하 ▲ 혁신기업지원부 크라우드펀딩지원팀장 전일우 ▲ 글로벌기획부 글로벌금융팀장 윤정민 ▲ 총무부 총무2팀장 성재혁 ▲ 인사부 인사팀장 김수정 ▲ 감사부 선임검사역 이준우 ▲ 나눔재단 사무국장직무대리 윤택수 ▲ 청산결제부 주식결제팀장 김병만 ▲ RFR 산출·공시 추진단 선임조사역 이승환 ▲ 주식·파생등록부 파생결합증권팀장 반재혁 ▲ 청산결제부 채권결제팀장 김정철 ▲ 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정보관리팀장 박세규 ▲ 증권정보부 증권정보관리팀장 손태순 ▲ 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장 조덕우 ▲ IT인프라운영부 네트워크관리팀장 권용현 ▲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김형욱 ▲ 경영관리부 성과관리팀장 이호형 ▲ 인사부 선임비서역 임창균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상욱 의원, 울산광역시장 출마 선언...“네거티브와 마타도어, 유세차 광고 않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광역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밝혔다. 김상욱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오늘 2026년 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의 직에 도전함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제 지역구를 사퇴하면 극우 성향 반민주적 인사가 원내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고 울산시장 선거를 외면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불출마하게 될 경우 여러 여론지표에서 나타난 것처럼 울산에서 국민의힘 지방정권의 연장을 가져오고 6·3 지방선거 부(부산광역시)·울(울산광역시)·경(경상남도) 패배로 이어질 수도 있기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고민했다”며 “제 출마 결심의 가장 큰 이유는 6·3 지방선거에서 울산 선거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중요 선거인 점과 울산은 여러 문제들로 쇠락하고 있고 그 쇠락을 막기 위한 마지막 남은 기간이 불과 3년에 불과하다는 판단이다”라고 밝혔다. 김상욱 의원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를 하지 않겠다. 남이 잘못돼 반사적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제가 더 잘해 시민의 인정을 받겠다”며 “겸손하게 배우고 일할 준비하는 선거로 임하겠다. 국회의원직

경제

더보기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 회사가 자기주식 취득한 경우 1년 이내 소각 의무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개최해 여권 주도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341조의4(자기주식의 소각의무 등)제1항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때에는 그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한다”고, 제2항은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회사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그 승인된 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 1. 회사가 각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 2. 회사가 제340조의2 또는 제542조의3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 보상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3. 회사가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라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5일 국회에서 논평을 해 “인수합병 등의 이유로 의도치 않게 자사주를 취득한 기업이나 규모가 작은 중소·벤처기업은 예외로 해 달라는

사회

더보기
전국법원장회의, '사법개혁 3법' 대응 논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전국 법원장들이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둔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법 왜곡죄·대법관 증원)' 대응 논의를 시작했다. 법원행정처는 25일 오후 2시께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사법개혁 3법' 관련 논의를 위해 긴급 소집된 전국 법원장회의 임시회가 개회됐다고 밝혔다. 전국 법원장회의는 대법원 규칙에 근거를 둔 사법행정사무와 관련해 대법원장 또는 법원행정처장이 올린 안건을 논의해 자문을 하는 고위 법관 회의체다. 매년 12월 정기회를 갖지만, 필요에 따라 임시회를 열 수 있다. 이날 임시회는 사법개혁 3법 처리가 임박하면서 지난해 12월 이후 두 달 만에 소집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사법개혁 3법을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할 방침이다. 국회는 전날 본회의를 열고 상법 개정안을 상정했으며, 이날 오후 국민의힘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가 끝나면 다음 순서로 '법 왜곡죄' 도입을 골자로 하는 형법 개정안이 상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여권 일각에서 법 왜곡죄 수정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상정 전 수정안이 나올 가능성도 제기된다. 법 왜곡죄는 판사나 검사가 ▲법령을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한 경우 ▲증거를

문화

더보기
습관을 더 편하게, 더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일, 공부, 건강, 일상까지 한 권에 펼쳐지는 좋은 습관 대백과 ‘습관은 나의 힘’을 출간했다. 이상은 늘 높은데 막상 행동은 쉽게 시작되지 않는 사람. 대충 하기 싫어서 계획 세우는 데 시간을 다 쓰는 사람. 머릿속에서는 이미 성공을 그렸지만, 현실에서는 늘 ‘실행 0일차’에 머물러 있는 사람. ‘습관은 나의 힘’은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다’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행동 습관화 가이드다. 저자 홋타 슈고는 일본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이자 언어학자로, 법언어학과 심리언어학을 넘나들며 사람이 왜 알고도 행동하지 못하는지를 오랫동안 추적해왔다. 그는 의지나 성격이 아니라 변화에 저항하는 뇌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행동이 바뀌는 습관화의 원리를 이 책에 알기 쉽게 정리했다. 그가 말하는 ‘의지에 기대지 않는’ 습관화 메커니즘은 ‘쉽고 현실적이다’라는 일본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2025년 일본 오리콘 연간 북랭킹 자기계발서 1위를 기록했다. ‘습관은 나의 힘’은 하버드, 스탠퍼드, 옥스퍼드 등 세계 최고의 연구진들이 검증한 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이론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