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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 대구시 마지막 평당700만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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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 대구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구국가산업단지가 1단계 개발을 완료하고 2단계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해당 단지가 갖춘 잠재적 가치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며 인근 신규 아파트 분양에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대구국가산단 주거벨트는 아파트 12개 단지 1만1000여 가구의 신도시급 규모다. 사실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영택지 지정을 중지하고 아파트 신규사업이 도심 재개발·재건축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이미 지정된 공영택지의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또 최근 공급된 공영택지 주거 규모와 비교해도 대구혁신도시, 옥포지구, 대곡2지구, 연경지구보다 더 큰 대구 남서부권 거대 주거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국가산업단지 초입에 위치한 대방건설 ’대방노블랜드‘ 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76㎡(581세대), 84㎡(300세대) 총 88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으로는 대형 피트니스클럽, 스크린골프장, 골프연습장이 제공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계약자를 대상으로 초기 계약금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가 일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계약금 5%를 입주 시까지 유예하는 특별 분양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계약자들은 최저 1100만 원만 납부해도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대방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방노블랜드는 평당 700만 원대 분양가의 합리적인 아파트로 계약금 5% 입주 시까지 유예 혜택을 통해 비용 부담감을 줄여줌으로써 대구지역 신규분양아파트의 분양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느끼는 실수요자들은 물론 임대 사업을 고려하는 계약자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 견본주택은 대구 테크노폴리스 중리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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