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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코크(KOCH), 프리미엄 인덕션 ‘3구 인덕션 플라밍고 핑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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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코크 X 스타우브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동시 판매 -

프랑스 전통 주물 냄비인 스타우브까지 총 4가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독일 전기레인지 전문 브랜드 코크(KOCH)가 완벽한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3구 인덕션 플라밍고 핑크’를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신제품으로 출시한, 코크 인덕션 플라밍고 핑크는 강력한 부스터 기능과 뛰어난 열효율을 자랑하며 작은 부품 하나까지 독일산을 고집하는 프리미엄 인덕션이다.

 

플라밍고를 떠오르게 하는 핑크 색상의 상판과 다이아몬드 컷팅 모서리가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되어 기술력과 함께 디자인 요소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즈윌링 공식 온라인몰(Zwilling.kr)과 일부 백화점 매장에서 67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코크 인덕션 플라밍고 핑크 X 스타우브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을 준비했다.

 

특별한 이번 에디션은 코크 3구 인덕션 플라밍고 핑크 구매 시, 총 4가지의 추가 구성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전통 주물 냄비인 스타우브 오벌 꼬꼬떼, 스타우브 더블 핸들 프라이팬를 비롯하여, 스타우브 닭 손잡이, 즈윌링 20만원 기프트까지 포함 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코크 마케팅 담당자는 “기술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코크 인덕션 플라밍고 핑크를 출시하게 되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리미티드 플라밍고 핑크 에디션으로 독일 인덕션 코크와 이에 최적화된 프랑스 전통 주물냄비 스타우브와 함께 완벽한 요리의 순간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크 플라밍고 핑크 에디션은 신세계 강남점, 롯데 본점 등의 전국 17개 백화점 및 즈윌링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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