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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2020학년도 2학기 온라인 OT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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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온라인 OT(오리엔테이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 학생서비스팀은 신입생들에게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학습 환경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매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해 숭실캠퍼스에서 진행되던 기존 오프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진행한다.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은 HTML5 기반의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었으며, 총장 환영사 및 대학소개를 시작으로 강의듣기 필수 설정 항목인 컴퓨터 학습환경 설정과 학번 찾기, 수강신청 전 유의사항, 수강신청 방법, 등록금 확인 및 과납금 환급 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사항뿐 아니라 장학 안내 및 신청, 성적평가 방법 및 기준,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 원격지원상담 시 유의사항 등 온라인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김지은 학생서비스팀장은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온라인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숭실사이버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대학의 새로운 가족이 된 올해 2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의 입학을 두 팔 벌려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리 대학은 미래 4차 산업혁명을 리드하는 온라인 명문 교육기관으로 강력한 콘텐츠와 더불어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교육시스템 및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모든 학생들이 각자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숭실사이버대 입학생 및 재학생들은 9월 1일부터 대학홈페이지를 통해 2학기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시청이 가능하며 날짜와 시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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