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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보틀샤크, 추석 맞이 와인 트레블러(Wine Traveller) 선물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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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수입사 보틀샤크(Bottleshock)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와인 트레블러(Wine Traveller)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와인 트레블러 선물 세트는 마리에따(Marietta) 셀라의 올드 바인 레드(Old Vine Red, 이하 OVR) 와인과 OVR 로제 와인 두 병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번 주말부터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장당 약 24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어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

 

윤정운 보틀샤크 이사는 “기존 와인 선물세트와는 차별화 된 디자인과 색상으로 출시 전부터 업계 반응이 뜨겁다”며 “티파니 블루 색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콤팩트한 크기의 다용도 백을 와인 케이스로 활용해 선물을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감을 선사한다. 백 뒷면에는 캐리어에 거치 가능한 밴드가 달려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와인 케이스로 사용한 다용도 백은 가벼운 나들이나 여행은 물론, 캠핑이나 피크닉 같은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리에따 셀라를 대표하는 레드 와인인 OVR은 1982년에 여러 품종과 빈티지 제품의 조합으로 탄생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레드 블렌드의 대명사로 평가받고 있다. 풍부한 과일 향과 스파이스한 흑연향을 담고 있는 미디엄 바디의 레드 와인으로 깊고 진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지난 5월 17일에 열린 ‘제1회 와인앤치킨 페어링 페스티벌’에서 간장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마리에따 셀라의 2018년 빈티지 로제 와인인 OVR 로제는 밸런스가 좋고 우아한 론 품종으로 이루어져 바디감의 비율이 살아 있는 매력적인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Wine Enthusiast’에서 91점을 받았으며, 가벼운 복숭아 향과 레몬의 상큼한 맛을 선보인다. 크리스피한 질감과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라즈베리 아로마가 인상적인 와인이다.

 

윤 이사는 “보틀샤크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와인 트레블러 에디션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추석 선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가는 보틀샤크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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