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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N’ 서울 중심 지역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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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각종 인프라가 밀집한 곳에 자리한 생활형숙박시설이 수요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임차인 모집에 유리하고, 숙박업으로 운영 시 이용객 모집에도 유리하다고 평가 받기 때문이다. 

서울 중구에서 분양중인 생활형숙박시설 ‘충무로 하늘엔’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15층, 전용면적은 21㎡~55㎡, 총 260실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복합시설이다. 입지 및 금융혜택까지 제공된다는 점에서 이슈가 됐다. 

단지는 도보 거리에 충무로역(3·4호선)과 을지로4가역(2·5호선)이 위치한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여기에 영화관, 대형 마트, 백화점, 병원 등 다양한 생활시설은 물론 관공서인 중구청도 바로 가까이 위치한다. 주변으로 남산, 청계천산책로, 북한산 성벽 코스 등이 위치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사대문 안에 자리잡은 관공서 및 기업체의 약 70만명 직장인 수요를 품고 있고, 을지로, 충무로, 명동, 종로로 이어지는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의 중심지에 위치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명동~동대문 관광특구의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흡수 할 수 있다. 

개별세대에는 용도에 맞게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슬라이딩중문(일부 호실)이 적용돼 효율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대형 펜트리, 드레스룸 등 가변형 공간 적용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최대화했다. 

소형 면적형에도(일부) 빌트인 욕조까지 제공해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도 있다. 여기에, 우물 천정 설계로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별도의 실외기실과 정원 및 휴식공간으로 연출 가능한 도심형 테라스(일부 호실)도 설치될 예정이다.

세대 내 청소 및 세탁 서비스, 인포메이션 로비 운영 등 특화된 호텔식 서비스를 선보여 생활편의성도 뛰어나며, 옥상정원 및 썬큰가든, 루프탑가든, 북카페, 공개 공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제공한다.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고효율 LED 조명, 현관 일괄소등 스위치 등을 적용하고, 중수조 설치로 빗물을 옥외조경수 및 변기에 재사용하며, 친환경 건축 인증을 위한 단열재 강화 설치, 태양광 설비 및 연료전지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및 관리비 절감도 가능하다. 

‘충무로 하늘엔’은 현재 한시적인 이벤트로 계약금을 냄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하는 ‘계약금 수익보장 제도’를 제공한다. 이는 C∙D∙F타입 일부 호실의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지원으로 정액금 2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계약금에 대한 금융 부담도 적다. 

숙박업 운영을 고려중인 이들의 운영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보조장치도 제공된다. ‘충무로 하늘엔’은 전문관리업체와 위탁업무 협약을 체결해 숙박시설 운영∙관리의 전문화 및 수익률을 향상을 도모했다. 

이를 통해 최근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에어비엔비 등 공유숙박업 활용도 용이할 전망이며, 수분양자들의 직접 운영에 대한 부담과 불편을 덜어 줌과 동시에 투자 안정성까지 높였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해당 단지는 각종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최근 정부가 다양한 방법으로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규제의 핵심축인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는 생활형숙박시설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또한 1가구 2주택 요건에도 해당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에서도 자유롭고, 양도세 및 보유세 중과 대상도 아니다. 특히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게다가 생활형숙박시설은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이 실거주나 주거형 임대사업만 가능한 것과 달리 숙박업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특징이다. 

한편 ‘충무로 하늘엔’ 홍보관은 압구정역 인근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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