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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창업 브랜드 'STORYPCLAB', 피시방 창업 '필수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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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환 기자] 퇴근 후 여가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여가 시간을 보내는 공간도 다양해졌다. 만화카페, 볼링장, PC방, 코인노래방 등 젊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가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단연 인기있는 곳중 하나는 ‘PC방’이다. PC 게임을 기본으로 영화, 인터넷 등을 즐길 수 있고 최근에는 먹거리 비중이 높아지면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먹거리까지 맛볼 수 있다.


50개가 넘는 매장을 오픈한 PC방 프랜차이즈 STORYPCLAB의 강종우 대표는 "가맹비 및 교육비 무료, 인테리어 지원, 연예인 모델, 게임대회, 각종 프로모션 등 많은 브랜드 마케팅 비용을 창업자의 창업비용에 전가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특히, 강종우 대표 경제불황 속 안정적인 PC방 창업을 위해서 인테리어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고객이 오랜시간 편안하게 머물고 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한다.STORYPCLAB은 유명 프랜차이즈 시공을 담당해온 인테리어 전문팀과 제휴를 맺고, 고품질의 자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훼손율이 낮고 오랜 기간 질리지 않아 고객에게 편안한 안정감을 제공하며, 대형 엔터테인먼트 사옥에도 설치된 산소발생기와 첨단 시스템 향균 기기를 구비하여 매장에 쾌적함을 더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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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중단...연대와 통합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밤에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며 “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우리 모두는 선당후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찬성도 애당심이고 반대도 애당심이다”라며 “당 주인이신 당원들 뜻을 존중한다.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통합 논의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더 단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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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