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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토뉴스] 서울시 미래유산 (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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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기동취재본부 김학영 기자] 북촌은 어떤 곳인가.

북촌은 조선시대 대표적 궁궐인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있는 마을로 예부터 양반사대부들과 고위 관료들이 거주하던 곳이다.

북촌 계동길은 안국역의 현대사옥에서 시작해 중앙고등학교까지의 길을 가리키는데, 북촌의 한옥마을은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토지분할이 이루어지면서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였다.

서울 도심속에  유일하게  전통 한옥이  밀집되어 있는곳인데  언덕길을 따라  마을전체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나들이를  할수 있는곳, 외국인 관광객으로  즐겨찾는 명소가 된  삼청동 한옥마을.

실지로 이곳에는 주민들 거주 지역이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늘  관광객이  밀집하고  모여 드는 곳 이기도하다.

북촌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져 고유한 경관을 연출해내고 있는 미래유산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보존이 필요하다. 

※ 서울미래유산은 2013년부터 서울특별시가 시작한 사업으로 서울의 역사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가치가 있는 자산을 발굴하여 보전하는 프로젝트다. 선정 대상은 서울을 대표하는 유산 중 국가ㆍ서울시 지정ㆍ등록문화재로 등재되지 않은 유ㆍ무형 자산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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