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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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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전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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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장학관·교육연구관

▲본청 정책기획관 권영길 ▲광양교육장 민영방 ▲고흥교육장 김정덕 ▲해남교육장 최장락 ▲전남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김종남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용호

◇초등 교육공무원 전직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김효관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임진선 ▲전남자연학습장 교육연구사 정재화 ▲여수교육지원청 장학사 서정인 ▲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문수강 ▲보성교육지원청 장학사 이은자 ▲장흥교육지원청 장학사 정은진 ▲강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이춘우 ▲강진교육지원청 장학사 오금주 ▲해남교육지원청 장학사 문광호 ▲영암교육지원청 장학사 고현주 ▲무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이종화 ▲함평교육지원청 장학사 김호범 ▲완도교육지원청 장학사 김경민 ▲진도교육지원청 장학사 김호준 ▲진도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옥란

◇초등 교육공무원 전보·전직

▲본청 교육과정과 장학사 윤영섭 ▲전남교육연수원 안영미 ▲목포교육지원청 우기윤 ▲여수교육지원청 오경준 ▲순천교육지원청 조윤수 ▲나주교육지원청 김근주 ▲담양교육지원청 김혁미 ▲고흥교육지원청 송충현 ▲화순교육지원청 석종우 ▲신안교육지원청 박옥영

◇중등 장학관·교육연구관

▲본청 교육국장 곽종월 ▲전남교육청 교육과정과장 안병창 ▲목포교육장 문현주 ▲진도교육장 최동우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임희숙 ▲순천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장 박경희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종택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준석 ▲전남과학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고광진 ▲전남교육청 교육과정과 장학관 김석수 ▲전남교육청 미래인재과 장학관 박찬주

◇중등 교육공무원 전직

▲전남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정현준 ▲전남과학교육원 교육연구사 류왕선 ▲전남학생교육원 교육연구사 김주성 ▲나라도학생수련장 교육연구사 정충기 ▲목포교육지원청 장학사 박혜경 ▲목포교육지원청 장학사 최미경 ▲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강대창 ▲곡성교육지원청 장학사 김회옥 ▲구례교육지원청 장학사 김용현 ▲고흥교육지원청 장학사 황옥운 ▲해남교육지원청 장학사 김문주 ▲무안교육지원청 장학사 박오순 ▲신안교육지원청 장학사 임한성


◇중등 교육공무원 전보·전직

▲홍보담당관 장학사 전형권 ▲교육과정과 장학사 서영옥 ▲교육과정과 장학사 서양언 ▲교육진흥과 장학사 하순용▲교원인사과 장학사 정필환 ▲교원인사과 장학사 이진희 ▲교원인사과 장학사 김종국 ▲미래인재과 장학사 이학천 ▲미래인재과 장학사 신자경 ▲미래인재과 장학사 김창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김용심 ▲전남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박주실 ▲전남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홍성수 ▲유달학생야영장 교육연구사 최재근 ▲나주교육지원청 장학사 이형남 ▲광양교육지원청 장학사 최영주 ▲영암교육지원청 장학사 안미라 ▲완도교육지원청 장학사 양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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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불교가 놀이가 되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국내 최대 규모의 불교 문화 축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불교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개최됐다. 전통의 무게를 벗고 현대인의 일상 속 '쉼표'이자 '놀이'로 거듭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오는 4월 5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대승불교 핵심 교리인 '공(空) 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을 내걸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교의 ‘공(空)’ 사상을 ‘놀고, 비우고, 다시 채우는’ 체험형 콘텐츠로 변주하여 일상의 평화를 찾는 현대인들에게 다가간다.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등 불교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진우스님은 대회사에서 "전통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예술인, 청년 창업자까지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무대가 됐다"며, 미래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전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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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민의힘, 12·3 비상계엄에 반성한다면 지방선거 후보 내지 말아야...내란 청산 10년 이상 걸릴 수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국민의힘에 12·3 비상계엄에 반성한다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후보자를 내지 말아야 함을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더불어민주당 대국민 보고회’에서 “12·3 비상계엄, 내란에 대한 국가적 피해, 민주주의 파괴에 대해 진정으로 반성하고 책임진다는 자세라면 이번 지선에서 국민의힘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며 “무슨 면목으로, 무슨 염치로 후보를 내느냐?”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김건희, 윤석열의 국정농단을 포함해 12·3 비상계엄의 전말을 끝까지 밝혀내고 내란의 잔재를 티끌까지 발본색원할 것이다”라며 “다시는 국가 반역 행위를 꿈도 꿀 수 없도록 12·3 비상계엄 내란의 주범·공범·동조 세력들을 확실하게 단죄하고 제도적인 방지책을 완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란 청산의 길은 어쩌면 매우 지난한 과정이 될지도 모른다. 3년이 걸릴지,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지 알 수 없다”며 “그러나 도중에 유야무야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겠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그만하면 됐다 하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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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