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2.6℃
  • 황사서울 8.7℃
  • 황사대전 5.9℃
  • 맑음대구 9.9℃
  • 맑음울산 11.5℃
  • 황사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13.5℃
  • 맑음고창 3.3℃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7.6℃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10.5℃
  • 구름많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8월 6일 ~ 8월 26일

성사될 줄 알았던 일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 고생할 수로 마무리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가계와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 생각할 때니 책을 많이 읽고 자신에게 투자하자. 주위의 도움으로 난관을 모면하나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을 듯하다 때를 기다려 봄이 좋을 듯.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사업가 큰돈 만지고 명예운도 따른다. 먼 곳에서 반가운 소식도 있겠으며 기타월생 문화관계 종사자 길하다.

 

현재에 만족하라.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입으니 심신이 피곤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목표를 높게 잡지 말고 여유를 갖고 생활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된다. 뜻하지 않은 재물도 들어오나 다시 나가니 미련 버릴 것. 인간관계에 있어서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으나 영원할 수 없으니 소중한 사람일수록 진솔하게 대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봄, 여름생 주거변동이나 직장 스카우트 제의 등 변동수 있으니 사전에 준비하고 한 곳에 몰입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발전이 기다리고 있다. 

 

쇠말뚝도 꾸미기 나름이다. 합리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충전의 시기이다. 잔뜩 웅크린 개구리가 더 멀리 뛴다고 하지 않았던가. 인내를 갖고 참으면 전화위복, 좋은 결과 낳는다. 못 참으면 후회할 일 생긴다.

괜한 고집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매사 양보와 타협이 우선이다. 운전자는 사고수가 염려되니 대중교통 이용하자.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 사업가, 직장인, 공직자, 문화, 예술 종사자 길하고 집 이사나 신축, 개축 모두 무방하다.

 

날고자 하나 날개가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마음은 굴뚝같으나 이뤄지는 일이 없으니 결승점을 앞두고 포기하게 될 운세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많이 나지만 참으면 득이 되어 돌아온다.

자녀가 사고 쳐서 마음고생 심하나 따뜻하게 대해주면 효녀심청 부럽지 않다. 오래전부터 끌어오던 미진한 문제가 있으면 빨리 해결하자. 더 끌다가는 다툼도 일어나고 더욱 불리한 조건에서 해결 짓게 된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 기계, 금속, 선박, 해양업 종사자 좋다.

 

간절히 소망하던 일에 대한 열정이 그것을 성취시키니 근심이 사라진다. 그동안 해결될 가능성이 없었던 일도 해결되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주기이니 마음껏 기상을 펼쳐보자. 
금전거래 확실히 하고 지출로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넘어가면 화가 복이 돼 돌아오니 넓은 도량으로 사람대하고, 자가운전자 접촉사고 주의하자. 기타월생 사업가, 직장인, 정치인 만사형통할 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니 작은 일을 크게 만들어 낭패 당한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가 가니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지는구나.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계획성 있게 추진하되 조급하게 생각하면 하던 일도 못하게 되니 미리 준비를 해 여유롭게 행동하자.
매매, 계약은 불길하니 갖고 있는 부동산을 파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여름생인 경우 사는 것은 보류하라. 가을, 겨울생 이성 간 사랑이 충만해지는 시기로 마음 가는 대로 감정에 충실해지자.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으로 쌓아 올린 달걀이 금방 무너질 듯한 위험이 다가오니 너그럽게 대하자. 좋아하는 인연사이에 금 갈 일 생기고 상사와 불신, 불화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여 신경과민 스트레스받지 말라.

사사건건 참견하다 명예손상 당할 우려 있다.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은 문제의 씨앗 만드니 주위사람 배려할 줄 아는 사람 되자. 
직장인과 정치인은 시비, 구설수 주의하고 가을, 겨울생 물질 면에서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 청하면 좋은 결과 안겨준다.

 

소신대로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시샘을 하고 있으니 경계하면서 자신이 판단한 대로 처신하면 금전운도 따르고 명예도 따른다. 자녀에게 밤낮으로 공을 들이니 그로 인해 어깨에 힘이 들어가나 단 자랑이 지나치면 오히려 화가 돼 돌아오니 겸손하게 행동하자.

실직자는 취직운이 있고 직장인은 승진, 출장수가 기다리고 있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손재수, 건강 조심하고 특히, 목감기에 유의하자. 증권투자자 손해 볼 염려 있으니 현금화하는 것이 좋다.

 

용의 비늘이 온통 금빛으로 둘러 있는 격으로 재물이 곳간에 가득하고 사업관계로 반가운 소식 있다. 베푸는 만큼 재물이 들어오니 곳간을 털어 인심 쓰고 주변사람 챙기니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역마운으로 대단히 바쁘고 분주하나 그에 비례하여 실속 따르니 큰 보람 느낀다. 

가을, 겨울생 만선의 기쁨이구나. 봄, 여름생 보증을 서지 말라. 문서에 불리하다. 소송사건 일어나면 화해하는 것이 제일 좋다. 전자 및 정보통신 분양, 수출, 무역업 종사자 최대의 주기이다.

 

갈수록 좋은 운세주기인 만큼 중도에서 단념하는 것은 아까운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결과니 밀고 나가라.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많으니 무엇을 해도 발전하겠다. 단, 은혜를 저버리면 큰코다치니 성의를 표시하라. 의견 분쟁으로 머리 아픈 일 생기나 절충하면 좋은 결과 맞는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선배,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을 듯. 사업가, 연예인, 의사, 교수, 부동산업자 좋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공직자 매사 조심할 수다. 

 

첫술에 배부르랴. 무슨 일이든 단번에 큰 성과는 얻을 수 없으나 일의 진행은 좋다. 책임감 갖고 치밀한 계획으로 한 발짝 물러서서 모든 문제를 넓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차츰 풀려서 호운이 찾아오니 참고 기다리자. 
우습게 본 풀에 눈 찔리는 격으로 만만하게 보이는 동료가 칼을 갈며 연마하고 있으니 경계하라. 큰소리치다 화를 당하니 습관적인 행동이라도 가려서 해야겠다. 양력 1월,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투자, 거래, 매매 삼가라.

 

하는 일마다 일사천리요, 벼르던 일을 시작하면 좋은 시기로 매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그러면 오히려 남의 도움 얻고 이익도 크게 볼 수 있다. 가족들에게 좋은 일이 있겠고 특히, 학생은 성적상승, 기혼녀는 득남할 운이다.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우정, 사랑 충만한 주기이니 진취적인 행동 취하자. 
양력 2월, 3월, 여름생 사업가의 경우 어음등 유가증권의 유통에 주의할 것. 가급적 현금화하는 것이 좋다. 공직자, 사업가, 정치가, 의사, 법조인 좋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북한 구성 핵시설 이미 널리 알려져...정동영 장관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핵시설은 이미 널리 알려졌음을 밝히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기밀을 누설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 정관 '구성 핵시설' 발언 이전에 구성 핵시설 존재 사실은 각종 논문과 언론보도로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었던 점은 명백한 팩트다”라며 “정 장관이 '미국이 알려준 기밀을 누설'했음을 전제한 모든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다”라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미국의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 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보고서와 국내 언론보도 등에서 구성이 핵시설 소재지로 지목됐다. 이는 공개된 정보다”라며 “북핵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기 위해 정책을 설명한 것인데 이를 정보 유출로 모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미국의 대북 위성 정보 공유 일부 제한을 비판했다. 정동영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작년 7월 25일 통일부 장관 취임 후 국내외 관계 정보기관으로부터 핵시설 관련 정보보고를 일체 받


사회

더보기
2026 승가원 행복나눔대축제, 기부런과 바자회 행사로 장애인의 날 함께 기념하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사장 현각스님)은 지난 4월 18일 토요일,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성북천 분수마루 일대에서 ‘2026 승가원 행복나눔대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승가원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승가원 기부런’과 ‘행복나눔바자회’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승가원과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날 오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6 승가원 기부런’ 오프라인 행사에는 2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석했다. 온‧오프라인 모집 인원 총 600명이 접수 마감일 이전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던 기부런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러닝 외에도 경품 이벤트, 체조, 오프라인 증정품 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기부런은 한성대입구에서 출발해 청계천 제2마장교까지 이어지는 6km, 11km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었으며, 각 코스에 특별한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상징하는 숫자를 더해 만든 6km(4+2+0) 하프 코스는 일상 속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으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