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2.3℃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6.9℃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8월 6일 ~ 8월 26일

성사될 줄 알았던 일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 고생할 수로 마무리를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가계와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 생각할 때니 책을 많이 읽고 자신에게 투자하자. 주위의 도움으로 난관을 모면하나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을 듯하다 때를 기다려 봄이 좋을 듯.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사업가 큰돈 만지고 명예운도 따른다. 먼 곳에서 반가운 소식도 있겠으며 기타월생 문화관계 종사자 길하다.

 

현재에 만족하라.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입으니 심신이 피곤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목표를 높게 잡지 말고 여유를 갖고 생활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된다. 뜻하지 않은 재물도 들어오나 다시 나가니 미련 버릴 것. 인간관계에 있어서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으나 영원할 수 없으니 소중한 사람일수록 진솔하게 대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봄, 여름생 주거변동이나 직장 스카우트 제의 등 변동수 있으니 사전에 준비하고 한 곳에 몰입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발전이 기다리고 있다. 

 

쇠말뚝도 꾸미기 나름이다. 합리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충전의 시기이다. 잔뜩 웅크린 개구리가 더 멀리 뛴다고 하지 않았던가. 인내를 갖고 참으면 전화위복, 좋은 결과 낳는다. 못 참으면 후회할 일 생긴다.

괜한 고집으로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매사 양보와 타협이 우선이다. 운전자는 사고수가 염려되니 대중교통 이용하자.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 사업가, 직장인, 공직자, 문화, 예술 종사자 길하고 집 이사나 신축, 개축 모두 무방하다.

 

날고자 하나 날개가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마음은 굴뚝같으나 이뤄지는 일이 없으니 결승점을 앞두고 포기하게 될 운세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많이 나지만 참으면 득이 되어 돌아온다.

자녀가 사고 쳐서 마음고생 심하나 따뜻하게 대해주면 효녀심청 부럽지 않다. 오래전부터 끌어오던 미진한 문제가 있으면 빨리 해결하자. 더 끌다가는 다툼도 일어나고 더욱 불리한 조건에서 해결 짓게 된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 기계, 금속, 선박, 해양업 종사자 좋다.

 

간절히 소망하던 일에 대한 열정이 그것을 성취시키니 근심이 사라진다. 그동안 해결될 가능성이 없었던 일도 해결되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주기이니 마음껏 기상을 펼쳐보자. 
금전거래 확실히 하고 지출로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넘어가면 화가 복이 돼 돌아오니 넓은 도량으로 사람대하고, 자가운전자 접촉사고 주의하자. 기타월생 사업가, 직장인, 정치인 만사형통할 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니 작은 일을 크게 만들어 낭패 당한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가 가니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지는구나.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계획성 있게 추진하되 조급하게 생각하면 하던 일도 못하게 되니 미리 준비를 해 여유롭게 행동하자.
매매, 계약은 불길하니 갖고 있는 부동산을 파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여름생인 경우 사는 것은 보류하라. 가을, 겨울생 이성 간 사랑이 충만해지는 시기로 마음 가는 대로 감정에 충실해지자.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으로 쌓아 올린 달걀이 금방 무너질 듯한 위험이 다가오니 너그럽게 대하자. 좋아하는 인연사이에 금 갈 일 생기고 상사와 불신, 불화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여 신경과민 스트레스받지 말라.

사사건건 참견하다 명예손상 당할 우려 있다.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은 문제의 씨앗 만드니 주위사람 배려할 줄 아는 사람 되자. 
직장인과 정치인은 시비, 구설수 주의하고 가을, 겨울생 물질 면에서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 청하면 좋은 결과 안겨준다.

 

소신대로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시샘을 하고 있으니 경계하면서 자신이 판단한 대로 처신하면 금전운도 따르고 명예도 따른다. 자녀에게 밤낮으로 공을 들이니 그로 인해 어깨에 힘이 들어가나 단 자랑이 지나치면 오히려 화가 돼 돌아오니 겸손하게 행동하자.

실직자는 취직운이 있고 직장인은 승진, 출장수가 기다리고 있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손재수, 건강 조심하고 특히, 목감기에 유의하자. 증권투자자 손해 볼 염려 있으니 현금화하는 것이 좋다.

 

용의 비늘이 온통 금빛으로 둘러 있는 격으로 재물이 곳간에 가득하고 사업관계로 반가운 소식 있다. 베푸는 만큼 재물이 들어오니 곳간을 털어 인심 쓰고 주변사람 챙기니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역마운으로 대단히 바쁘고 분주하나 그에 비례하여 실속 따르니 큰 보람 느낀다. 

가을, 겨울생 만선의 기쁨이구나. 봄, 여름생 보증을 서지 말라. 문서에 불리하다. 소송사건 일어나면 화해하는 것이 제일 좋다. 전자 및 정보통신 분양, 수출, 무역업 종사자 최대의 주기이다.

 

갈수록 좋은 운세주기인 만큼 중도에서 단념하는 것은 아까운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결과니 밀고 나가라.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많으니 무엇을 해도 발전하겠다. 단, 은혜를 저버리면 큰코다치니 성의를 표시하라. 의견 분쟁으로 머리 아픈 일 생기나 절충하면 좋은 결과 맞는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선배,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을 듯. 사업가, 연예인, 의사, 교수, 부동산업자 좋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공직자 매사 조심할 수다. 

 

첫술에 배부르랴. 무슨 일이든 단번에 큰 성과는 얻을 수 없으나 일의 진행은 좋다. 책임감 갖고 치밀한 계획으로 한 발짝 물러서서 모든 문제를 넓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차츰 풀려서 호운이 찾아오니 참고 기다리자. 
우습게 본 풀에 눈 찔리는 격으로 만만하게 보이는 동료가 칼을 갈며 연마하고 있으니 경계하라. 큰소리치다 화를 당하니 습관적인 행동이라도 가려서 해야겠다. 양력 1월,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투자, 거래, 매매 삼가라.

 

하는 일마다 일사천리요, 벼르던 일을 시작하면 좋은 시기로 매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그러면 오히려 남의 도움 얻고 이익도 크게 볼 수 있다. 가족들에게 좋은 일이 있겠고 특히, 학생은 성적상승, 기혼녀는 득남할 운이다.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우정, 사랑 충만한 주기이니 진취적인 행동 취하자. 
양력 2월, 3월, 여름생 사업가의 경우 어음등 유가증권의 유통에 주의할 것. 가급적 현금화하는 것이 좋다. 공직자, 사업가, 정치가, 의사, 법조인 좋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강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저출생‧고령화를 비롯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대한민국이 당면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유엔한국협회(UNAROK)는 12일 ‘2026년 운영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중근 회장을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엔한국협회는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협회 임원 및 회원,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이종찬 광복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유엔한국협회는 외교부 등록 공익 사단법인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민간 외교 단체이다.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발족하여 현재 전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하며, 국제평화 유지, 인권 보호, 개발 협력 등 유엔이 지향하는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교류사업과 청년교육 및 학술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장래와 후손들을 위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주장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정치

더보기
李 대통령, '물가 관련 불공정거래 철저히 감시...정책 악용 소지 봉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관련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물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관세 인하 혜택을 기업을 독식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2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정책을) 악용하는 소지를 철저히 봉쇄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물가 관리를 위해 할당관세, 특정 품목 관세를 대폭 낮춰서 싸게 공급하라고 했더니 허가받은 업체들이 싸게 수입해서 정상가로 팔아서 물가 떨어뜨리는 데는 전혀 도움이 안 되고 국민 세금으로 오히려 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가동된 민생물가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와 관련해 "할인 지원, 비축 물량 공급 같은 단기 대책뿐 아니라 특정 품목 담합, 독과점 같은 불공정 거래 행위도 철저하게 감시하게 될 것"이라며 "유통 단계별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선제적 조치까지 물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학기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