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2.3℃
  • 구름많음강릉 15.8℃
  • 맑음서울 14.0℃
  • 맑음대전 13.2℃
  • 흐림대구 13.1℃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3.1℃
  • 흐림부산 13.8℃
  • 구름많음고창 10.8℃
  • 제주 12.2℃
  • 맑음강화 13.7℃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8℃
  • 흐림강진군 12.2℃
  • 흐림경주시 13.2℃
  • 흐림거제 13.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6월 25일~7월 8일

미련을 버려라. 작은 이익에 연연하면 큰일을 못하니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조급하게 마음먹으면 성사될 일도 그르치는 운세주기로 매사 확실하게 추진하면 무리가 없을 듯. 모든 성공 뒤에는 노력과 인내가 뒤 따르는 법. 좋은 열매 맺도록 충실한 자세와 현 상태 만족하는 마음을 갖자. 양력 4월, 10월 여름생 사랑이 있는 곳에 고통도 있듯이 사소한 일로 말다툼하게 되니 이성 간 마음이 많이 상한다. 세무사, 변호사, 사법계, 공직자 좋고, 이동 확장. 주식 부동산 투자해도 좋다.

 

밥은 없고 반찬만 있는 격으로 해야 할 일은 못하고 안 해도 될 일만 벌여 놓아 실속이 없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마무리에 신경 쓰면 손해는 보지 않겠으니 단 열심히 뛰어야겠다. 사업가 사업이 중단되는 상황을 접하게 되던가 혹은 부도내고 몸을 피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겠다. 일단은 몸을 피하는 것이 좋겠으며 미리미리 대책을 강구하자. 가을, 겨울생, 애정운은 나비와 꽃이 만나니 인생의 봄이 왔다. 적극적인 프러포즈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자.

 

용이 물을 만난 운세주기로 높은 파도만 조심한다면 만사가 순탄하다. 사업, 직장이 안정되니 자신감이 붙고 관운이 있어 직장인의 경우 윗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이리저리 뛰어다닐 정도로 바쁜 일이 많이 생긴다. 마음의 여유는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 정성과 관심을 쏟아보자. 베푸는 마음이 있어야 돌아오는 정도 있듯이 그리하면 생각지 않던 곳에서 도움 받게 된다. 양력 4월, 10월 여름생 말로써 해 입을 일 생길까 염려된다. 영양가 없는 말은 할수록 손해임을 깨닫자.

 

장점이 단점에 가려 보이지 않는 운세로 자그마한 실수도 크게 보이니 능률이 저하된다. 이를 극복하고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면 전화위복이 될 듯. 사업에 진전이 없다고 실망하는 사람은 다른 길을 시도해도 좋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성급한 사람이 술값 먼저내고 가듯이 급하게 행동하면 손해보게 되니 매매계약 서두르지 말자. 교육자, 사업가 좋고 직업전환, 사업시작도 무난하니 알차고 다부지게 추진해 보면 어떨까.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격으로 꿈만 크고 노력을 안 하니 발전이 없는 시기이다. 채찍질을 해야 말이 움직이는 법이니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라. 처음은 보잘것없으나 끝에는 서광이 비쳐 따르는 사람도 많고 노력한 만큼 대가도 얻는다. 겉보기에는 밝아 보이나 심신이 피곤하니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쓸 것. 가을, 겨울생 인간관계 멀어진 사람으로부터 연락 오겠고, 언론, 연예, 의사는 무난하고 사업가는 변동이 심하겠다.

 

내 일은 돌보지 않고 남의 일만 돌보다 크게 낭패당할 운으로 농부가 허세 부리다 거지쪽박 차는 격이다. 작은 이익은 물거품과 같으니 쓸데없는 허세를 주의하고 현재 처지에 만족하며 작은 것에 기뻐할 줄 아는 마음을 갖자. 사업이 미진하게 보이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관절을 다칠 수 있으니 격한 운동을 피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목, 허리, 무릎운동 해 줄 것. 양력 3월, 8월, 9월, 겨울생 여성은 한 손에 장미꽃, 다른 한 손엔 행운이 따르는 시기

 

가슴에 칼을 품었으면서도 얼굴에는 미소 띤 불행이 찾아드는 운세주기로 겉으로는 아무 문제없어 보이나 속을 들여다보면 반드시 문제가 있으니 내실을 기해야 할 때다. 달콤한 말은 듣기에 좋아도 실속이 하나도 없으니 귀에 거슬리더라도 충고해 주는 사람을 가까이할 것. 남성은 직장에 불만을 느끼고 구설과 시비도 따르며 사표를 내고 싶은 마음 굴뚝같으나 생각지 않던 동료가 도움을 줘 약간의 갈등이 해소된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 법조계, 공직자 가려운데 긁어주니 마음이 상쾌하다.

 

처음으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는 처지로 살다 보면 힘이 들어 쉴 때도 있고 원점으로 되돌아갈 수도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마라. 갈팡질팡 하지 말고 한 가지 일을 끈기 있게 다시 추진하면 이득을 볼 수도 있으며 대인관계 중시하고 짜증이 나더라도 참아야 후회할 일이 적다.양력 2월, 3월, 8월, 9월, 겨울생 약방의 감초 격으로 활발한 성격이 모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만나자는 이성이 너무 많아 고민이구나. 여성의 경우 밤길 조심할 것

 

음과 양이 화합해 만사가 순조롭게 잘 풀리는 운세주기로 기대이상의 성과가 이루어지니 때를 만난 물고기처럼 활기가 넘쳐흐른다. 오랫동안 준비했던 일이 드디어 윤곽을 드러내고 구입해 둔 부동산, 주식 값이 상승해 뜻밖에 목돈 생긴다. 부와 귀를 겸비하니 풍족하고 평탄하나 물이 깊을수록 소리 없고 맑듯이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이 필요하다. 양력 4월, 5월, 7월, 10월생 이성 간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 혼자서 속만 태운다.

 

소리 없는 벌레가 벽을 뚫는다. 말없이 자신의 일 잘해나가 실력 발휘하는 때이다. 금전운이 탁월해 사업가는 큰돈 만지고 투자는 큰 이익을 얻게 되니 모처럼 온 행운을 침착하게 받아들여라. 자존심 내세우고 잘난 척하다가는 들어오는 복 놓쳐버리기 십상이니 자만 말고 겸손한 마음 갖도록.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친한 사람이라도 금전 관계는 하지 말자. 친분 멀어지겠다. 언론계통, 부동산, 건축업, 금융업 종사자 좋고, 매매, 이동 변동수가 있으니 계획 중이면 추진하라.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으니 어려운 일을 당하면 점점 어렵고 곤란한 일만 생긴다. 크게 웃으면서 마음을 비우고 있으면 기다리던 결과가 일찍 찾아올 듯. 의견 분쟁으로 머리 아픈 일이 생기나 절충하면 좋은 결과를 맞이한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선배,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 사업가의 경우 금전융통은 되나 지출이 많아지니 소비를 자제하자. 양력 1월, 2월, 3월, 8월, 9월, 겨울생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겨라.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 과정도 중요하고 실리적인 결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니 건강 체크 게을리하지 말 것. 사업가 조금만 찾으면 경제적인 여유생기고 연구하는 사람은 크게 성공하나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가정에 우환 생기니 가족관계 신경 써야겠다. 할 일이 만다고 친구와 연락을 안 하면 오해받고 대인관계에서 소신껏 처신하고 과감하게 행동해야 손해 보지 않을 듯. 매매계약으로 의식주 변화주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