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2.3℃
  • 흐림강릉 4.0℃
  • 맑음서울 1.3℃
  • 흐림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2.4℃
  • 구름많음울산 1.6℃
  • 맑음광주 0.4℃
  • 구름많음부산 3.6℃
  • 구름조금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7.5℃
  • 맑음강화 -2.9℃
  • 흐림보은 -2.4℃
  • 구름많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5월 8일 ~ 5월 27일

인생을 바쳐 헌신한 것들로부터 배신당할 운세로 일의 처음과 끝을 잘 가늠하여 신중하게 처신해야 큰 화를 면하겠다. 재물을 추구하는 일에 분수를 모르면 망신살 생기고 사업가는 물건 파는 일보다 수금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자. 직장인의 경우 동료 간 불편함을 자존심과 고집을 버리고 대화로 해결하면 일은 잘 풀린다. 음양이 상충하니 차 사고나 남과의 시비, 다툼에 주의하고 특히 애정적으로 마음을 넓게 갖고 상대를 포용하라.

양력 2월, 3월과 여름 생 어려움 벗어나 귀인을 만나 도움 받겠으며 주식 약 상승세.

 

 

청룡을 타고 하늘을 나는 형세. 큰 노력을 필요로 하며 그만큼 소득도 따르고 윗사람과 친구의 협조도 얻으니 만사형통한다. 속해 있는 단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다른 직장에서 스카우트 제의 들어오니 기회를 잘 잡고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겸손의 덕을 베풀면 그 공덕과 능력이 더욱 크게 빛을 발할 듯. 공직자, 교육자, 직장인 모두 길하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은 손재, 구설주의하고 소득 줄겠다.

 

 

천 가지 생각중의 한 가지 실책이 생기는 시기로 생각이 많은 것이 화가 되어 실수가 오니 생각은 깊고도 담백하게 하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로가 많이 쌓이고 실력발휘하나 결과 부족하고 스트레스만 받으니 스케줄과 컨디션을 잘 조절하여 바쁜 가운데 실속을 차리자. 양력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시비를 가릴 일이 생기더라도 내가 유리하나 방심하지 말 것. 기타월생 금전적인 면에서 손실 겹치고 배신과 사기꾼이 득실거리니 미연에 방지하자. 도박, 경마, 오락은 절대 금물.

 

 

눈높이를 낮추면 모든 일에 가능성이 보이고 대인관계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니 주위의 교분에 충실하자. 작은 일을 못 참으면 큰일을 그르치게 될 수도 있으며 짜증내면 도로 아미타불 되기 십상임을 명심하라. 돈 욕심부리는 만큼 고민도 생겨 고통스러우니 마음을 편안히 가져라. 무엇을 얻으려면 마음부터 비우는 지혜를 터득함이 중요할 듯.

자영업자나 사업가 부도가 염려되니 어음이나 수표등 자금관리 신경 쓰고 양력 4월, 5월, 6월, 8월, 9월, 10월생 무난한 운세주기이다.

 

 

박력 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결정하니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수입은 많으나 남는 것이 없으므로 주머니 단속 철저히 할 것이며 돈 쓰기 전에 세 번 생각하라. 사업가의 경우 변동, 변화 주면 길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도 순조롭다 변호사, 의사, 사법계통 종사자 좋다.
봄, 겨울생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후회할 일 생기니 겉만 보지 말고 속도 보아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자. 심장, 순환기, 혈압계통, 소화기 계통의 질병으로 고생할 수다.

 

 

노력하는 모습 보이니 주변의 인정받고 결실도 풍족하게 거둬들일 때마다 계획 잘 세워 씨앗을 뿌려두도록. 수입도 좋으려니와 금전융통에도 막힘이 없다.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되니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발전한다.
가을, 겨울생 애정운은 상대를 배려하라. 의외로 가까운 사람과 이별수나 이성 간 사소한 말다툼으로 잠시 떨어져 있게 될 운이다. 사업가 재산 축적되고 관광, 유흥업종 특히 좋다.

 

 

새우미끼로 잉어를 낚는 운세로 적은 힘을 들여 큰 소득을 얻게 되니 마음의 안정감을 찾게 될 듯. 아랫사람 감싸 안는 포용력과 검소하기에 힘쓰고 절제력 있는 생활태도만 겸비한다면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계획세운 일도 일사천리로 잘 진행된다. 구직자는 고대하던 행운의 소식 있겠고 연인과 정감 어린 대화 오가고 데이트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 계획을 세워 실천함도 좋을 듯하고 양력 8월, 9월과 겨울생 신경 쓸 일이 불시에 발생할 수 있으니 신경과민 주의하고 애정은 불쾌지수가 고조에 달한다.

 

 

활발한 운기로 무슨 일이든 진취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상급자의 신임을 얻어 실력 발휘하여 순조로운 전진을 보이나 우쭐해지거나 방심은 금물. 공명정대하게 전력을 다한다면 성과는 크다. 전문직 종사자 그 분야에서 숨겨진 재능 인정을 받게 되니 여기저기서 스카우트 제의 들어온다. 과로로 인한 질병 주의하고 틈새를 파고드는 연적이 생길 수도 있다.

사업가는 생산 쪽은 호전되나 무역업, 판매업 쪽은 저조하겠다. 정치인, 언론인, 공무원 순조로운 평운이다.

 

 

망망대해에 한배를 탄 사람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해 외로워질 운이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없어 보이나 속을 들여다보면 반드시 문제가 있으니 내실을 기해야 할 때다. 모든 일에 있어서 앞장서는 것보다 뒤에서 보좌하고 컨트롤하는 편이 훨씬 유리하다. 보증서는 일을 삼가고 문서와 거래에는 신중을 기하라. 특히, 도장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할 것.

변호사, 사법계, 학자, 연구가 무난한 운세주기이고 여름, 가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어진다.

 

 

소리 없는 고양이가 쥐를 잡는다. 조용히 행동하면서 실천력을 가지고 있으니 큰 성과 기대된다. 사업가 금전 융통되고 직장인은 업무에 실력 발휘되고 윗사람에게 발탁되어 능력 인정, 호전할 기회이다. 가정적으로도 마음의 안정 찾고 현금을 재산증식의 목적으로 활용하면 득이 있겠다. 여행, 변동, 이사, 개혁, 확장, 시작, 투자 모두 길하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산업인 언론인 좋고 연구원, 학생은 성적 상승기이다.

양력 11월, 12월과 겨울생 주위에 구설이 분분하니 슬기롭게 대처하자.

 

 

군자는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듯이 스스로 군자가 되고 착한 사람이 돼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할 운기이다. 하는 일마다 장애물이 가로막고 불운한 기운이 감도니 정신이 혼란해지고 마음이 불안정하다. 부부간 애정 적신호니 서로 사랑으로 감싸 안자.
직장인의 경우 이보 전진을 위해 일보 후퇴할 때이니 큰 변화보다 현 상태로 만족하자 이성 간 측근에 반려자가 들어오니 천생연분의 만남이 기대되는 시기이고 양력 1월, 4월, 5월, 7월, 8월, 9월, 10월생 투자, 이동, 변화 모두 길하다.

 

 

계획성 없는 지출로 적자가계부 만들어 이마에 주름살 생기는 운세주기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이니 양보하고 상대에 대한 마음을 배워라. 몸은 바쁜데 마음은 콩밭에 가 있어 엉뚱한 상상력만 생기는구나. 부동산 거래나 투자는 조심하고 의식주 변동. 이동은 좋으니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 맑은 공기 마시며 활력소를 불어넣어 보는 것도 좋을 듯.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공직자, 직장인 새로운 각오와 계획으로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기타 월생 갈대처럼 흔들리는 마음잡도록 스스로 노력하자.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현장과 함께 설계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CODIT)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과 함께 6일 국회의원회관 6간담회의실에서 「AI 기본법 투명성·책임성 라운드테이블 –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개최했다.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핵심 의제로,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직면한 투명성 및 책임성 의무에 대한 부담과 법적 불확실성 해소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투명성과 책임성이라는 법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정작 현장에서 적용해야 할 기준과 해석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스타트업의 약 97~98%가 아직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한 현실이 지적되었으며, 시행령 등 세부 기준이 미비한 상태에서 법이 시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라운드테이블은 AI 기본법이 오는 22일 전세계 최초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주석, 남북대화 재개 중요성 확인...한반도 평화 방안 지속 모색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남북대화 재개가 중요함을 확인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방안들을 양국이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베이징의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해 “한중 간의 정치적 신뢰와 우호 정서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한중 양국의 중요한 외교적 자산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가 있었고 이를 더욱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한중 양국의 공동 이익이라는 인식을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 양국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 중요성을 확인하고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평화 구축을 위한 창의적인 방안들을 지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양국 정상이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양국 외교·안보 당국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대화 채널을 복원해 양국 간

경제

더보기
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현장과 함께 설계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CODIT)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과 함께 6일 국회의원회관 6간담회의실에서 「AI 기본법 투명성·책임성 라운드테이블 –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개최했다.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핵심 의제로,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직면한 투명성 및 책임성 의무에 대한 부담과 법적 불확실성 해소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투명성과 책임성이라는 법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정작 현장에서 적용해야 할 기준과 해석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스타트업의 약 97~98%가 아직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한 현실이 지적되었으며, 시행령 등 세부 기준이 미비한 상태에서 법이 시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라운드테이블은 AI 기본법이 오는 22일 전세계 최초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


문화

더보기
나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나답게 살라’는 말은 넘쳐나지만, 정작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는 설명서는 드물다. 자기계발서와 심리 콘텐츠가 쏟아지는 가운데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자고 말하는 책 ‘나 사용 설명서’(렛츠북)가 출간됐다. ‘나 사용 설명서’는 휴먼디자인(Human Design)을 기반으로 개인이 타고난 성향과 에너지 구조, 의사결정 방식을 풀어낸 자기이해 가이드다. 저자 서민정은 10년 넘게 휴먼디자인을 연구하며 교육과 상담을 진행해온 아이매뉴얼 아카데미 이사장으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한 질문들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은 ‘왜 나는 늘 같은 선택에서 흔들리는가’, ‘왜 관계에서 자꾸 지치는가’, ‘남들과 같은 방식이 왜 나에게는 맞지 않는가’와 같은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이러한 고민을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멘탈 관리 실패로 보지 않는다. 사람마다 타고난 에너지 흐름과 작동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바꾸려 애쓰고 있다”며 “이 책은 나를 고치기 위한 설명서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서”라고 말한다. ‘나 사용 설명서’는 복잡한 이론에 머무르기보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