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5.16 (목)

  • 맑음동두천 17.8℃
  • 흐림강릉 15.8℃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18.2℃
  • 맑음대구 21.5℃
  • 맑음울산 21.4℃
  • 구름조금광주 18.9℃
  • 맑음부산 21.2℃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21.3℃
  • 맑음강화 15.0℃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20.0℃
  • 맑음경주시 21.3℃
  • 맑음거제 21.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4월 9일 ~ 4월 22일

새가 날개를 다쳤으니 날고자 하나 날아갈 수가 없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일에 두서가 있는 법이니 자꾸만 퍼덕거리지 말고 급히 서둘지 마라. 혹 구설수가 있고 모사를 꾸며도 이루기 어려우니 은밀히 진행할 필요가 있을까. 실수가 오히려 행운을 몰고 오니 겸손하게 기다리고 있을 것. 앞에 나서는 것은 자제하길.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남의 쌀가마보다 자신의 밥 한 그릇이 더 좋게 느껴지는 시기.

 

 

수레를 밀고 산에 오르는 격이어서 힘은 배가 들어도 공적이 적다. 비록 재물은 생기게 되지만 적게 얻고 많이 잃게 돼서 이 또한 별수 없는 운세이다. 만약 손재를 당하지 않으면 근심거리가 간간이 나타나리라. 안에 머물면 이익 되지 못하고 출행하여 나서면 길함이 있으리라.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귀인 만나니 기쁨이 증가한다.

 

 

백인작지 연록장구라. 백사람이 농사를 지으니 한해의 녹이 장구하다. 7년간의 가물었던 날에 단비를 맞으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겠는가. 출입하면 반드시 공명을 얻게 되겠구나. 밖으로는 부자이나 내실을 기할 때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은 비록 재수는 좋으나 손실 따르니 조심하도록. 주식은 하락하니 한 달간 쉬어라. 

 

 

근피호리 갱답호미라. 정작 여우와 살쾡이를 피했는데 다시 호랑이의 꼬리를 밟은 격이다. 수고해도 유익함이 없으니 마음이 산란함을 어찌할까. 직장인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으나 주어진 일이 난해해 상처 받게 되고 스트레스가 많을 수. 중견사업가는 매사에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여 결정할 것.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은 재운, 직장, 애정운 길하다.

 

 

주경야독,  금의환향이라. 낮에는 밭갈이고 밤에는 책 읽어 드디어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가는 격. 부지런히 수고하면 수복이 스스로 오는 법. 신상에 근심이 없고 심신이 평안하다. 단, 거만과 망령된 계교는 도리어 손해를 초래할까 염려 된다. 양력 1월, 11월, 12월생은 마음 비워라. 기타월생 만사형통의 주가.

 

 

정월에 도를 닦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고 공들여야겠다. 수고와 기도하는 만큼 복이 오고 길함이 오는 주기이라. 모두를 지키고 허욕을 없애면 복을 내리지만 그렇지 않으면 매사가 호사다마가 된다. 명심해라,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말고 주의력 있게 내 본분을 지켜야 할 때.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은 투자 개업 불리하고, 5월 6월, 7월, 10월생은 지성이면 감천이라.

 

살다보니 이런 때도 내게 다 있는가. 태평연석 군신회자라. 태평한 잔치석에 임금과 신하가 함께 있는 형국이라. 이보다 더 좋은 기회와 경사가 어디 있겠는가. 귀인이 돕고 재물이 흥왕하고 입신양명, 명리쌍전의 주기이다. 동서남북 기쁨이 총망하고 가정, 사업, 애정, 건강, 변화, 시작, 모두 대길한 시기, 양력 1월, 2월, 9월, 11월, 12월생은 중요한 문제 다음 달로 미루어라.

 

삼년불우라. 삼년을 가물었으니 현실을 가히 짐작하고 남음이 있겠구나. 곤고함을 한탄하지 말고 꾸준히 일해라. 늦게는 좋은 운을 얻을 수 있으리라. 선비후부의 주기이니 다음 달부터 형통하는 기운이 올 것이다. 월말부터 쓴 것이 다 가고 단것이 오기 시작한다.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은 가정, 직장, 사업, 애정운, 덕과 수양 쌓아라. 주식 불리.

 

 

몽득양필 진위가지라. 어진사람을 만나 도움을 받을 것이오. 귀인을 만나 성공하는 격으로 가는 곳마다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구나. 구름같이 몰려오던 액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맑은 하늘같이 신수가 열려 대통하니 부러울 것이 또 있겠는가. 취업, 재운, 사업, 건강, 애정, 가정모두 형통하고 주식은 불가.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은 시비구설, 손재수 염려된다. 

 

 

많은 노력과 피땀 흘려야만 길하게 되니 마침내는 모든 일이 대길하게 될 것이다.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배신수가 기다린다. 동방과 남방의 일은 고진감래라 수확의 열매를 보는구나.  양력 4월, 8월, 9월, 11월, 12월생은 한가지엔 꽃이 메마르고 한가지엔 꽃이 핀 격이다. 허욕을 삼가고 매사 신중해야 한다. 투자 주식 불리.

 

 

만리무운 해천일벽이라. 만 리에 구름 한 점 없고 바다와 하늘이 모두 다 푸른 형국이라. 군자는 록을 얻고 소인은 재물을 얻는다. 귀인이 돕고 생각지도 않는 일에 성공을 구하니 뜻밖에 명리 이루는구나. 그동안 쌓은 적덕행선이 복으로 옴을 깨닫게 되는구나.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투자, 이동, 확장, 주식, 불리. 기타월생 이동, 변동, 취업, 애정 길. 주식은 불리.

 

복어교하 음사수지라. 다리아래 엎드려서 한일을 누가 알겠는가. 열심히 해도 인정해 주는 이 없고 이름만 있고 실상은 없는 격이다. 고기가 물을 잃으니 심신이 평안할리 없다. 이번 주는 남모르는 괴로움과 고통을 겪게 되는 주기이나 중순 지나면서 생기가 돋아나고 봄볕에 초목이 움트는 형국이라. 인내가 필요한때다. 주식 불리. 양력 5월, 6월, 7월, 8월, 10월생은 매사 무난한 호운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오류·지연 반복에 행안차관, '차세대 시스템' 운영 현장 점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13일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차세대 시스템)을 위탁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방문해 시스템 운영 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일 온라인 지방세 납부 창구인 '위택스' 접속 지연 조치 등 시스템 운영 상황과 향후 정기분 세목 부과 및 고지를 위한 준비 현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안부가 운영 중인 위택스는 차세대 시스템과 연계된 웹사이트다. 차세대 시스템은 서울시를 제외한 20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그간 개별 관리하던 지방세와 세외수입 시스템을 1900억원을 들여 클라우드 기반의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한 것이다. 그러나 올해 2월 개통 이래 각종 오류와 지연을 반복해왔다. 고 차관은 이날 지역정보개발원 관계자들과 만나 차세대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당부하며 "다가오는 6월 자동차세, 7월 재산세 등 세목별 정기분 부과와 고지를 위한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고 차관은 지난 9일 용인특례시청 세정과를 찾아 지자체 세무 공무원들이 지방세 납부 처리와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정치

더보기
與 당권 경쟁 시동...나경원‧안철수‧윤상현 3인 3색 행보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유력 당권 주자들이 활동 폭을 넓히면서 경쟁에 시동이 거는 모습이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회가 위원 인선을 완료하고 전당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자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중진들이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나경원 당선인은 저출산 문제 해결 등 '정책'에 초점을 맞췄고, 안철수 의원은 의대 증원 1년 유예와 채 상병 특검 찬성 입장 등을 밝히며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 윤상현 의원도 총선 참패 원인 진단 세미나를 주재하며 당 전면 '쇄신'을 연일 촉구하고 있다. 나 당선인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저출산과 연금개혁'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유상범·배준영·전주혜·김용태 비대위원 등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수도권 여성 중진으로 당의 외연확장론을 뒷받침해온 데 이어 정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나 당선인은 이날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인구가 얼마나 줄어들지를 생각하면 저출산을 해결할 수 있는 수는 다 써봐야 한다"며 "연금개혁을 통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서울고법 "의대증원 집행정지 기각...사실상 증원 찬성"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항고심에서도 재판부가 의대생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따라서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방침에 힘이 실릴 예정이다.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16일 교수, 전공의, 의대생, 수험생 등 18명이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입학정원 증원 처분 등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의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4월 "의대 증원 처분의 직접 상대방은 의대를 보유한 각 '대학의 장'이며 교수와 의대생 등은 처분의 직접 상대방이 아닌 제3자에 불과하다"고 설시하고 '각하'결정을 내렸으나 항고심 재판부는 의대생이 제3자라 하더라도 의대 증원 처분에 대해 '당사자 적격' 즉, 다툴 권리가 있다고 봤다. 다만 정부의 의대 증원 처분에 대해선 의대증원을 통한 의료개혁이라는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항고심 재판부는 심문 과정에서 '다툴 자격'을 문제 삼았던 기존 재판부와 달리 정부 측에 의대 증원 처분과 관련된 추가 자료 등을 요청하며 정부 정책에 제동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재판부는 지난

문화

더보기
오픈형 가든 페스티벌 ‘2024 로즈아워페스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대표이사 신치용)는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20일간 송파구 소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2024 로즈아워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로즈아워페스타’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오픈형 가든 페스티벌이다. 이 행사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체육산업이 관리·운영하고 있는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장미와 음악 공연, 식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로즈아워페스타’에서 시민들이 가장 많은 인증샷을 남긴 일루미네이션 조형물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며 장미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23년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 의 출연진 ‘호림’, ‘임지수’, ‘아샤트리’, ‘leejean(리진)’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음료와 맥주, 다양한 음식들을 만날 수 있는 F&B 존과 수공예 소품부터 아기자기한 아이템까지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도 준비돼 있다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