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1.6℃
  • 맑음강릉 13.7℃
  • 맑음서울 22.1℃
  • 맑음대전 22.1℃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21.1℃
  • 맑음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15.9℃
  • 맑음강화 19.1℃
  • 맑음보은 20.6℃
  • 맑음금산 21.2℃
  • 구름많음강진군 16.3℃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2월 6일 ~ 2월 26일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융통성이 없으니 남에게 눈총 받을 염려가 있다. 한 단계 낮춰서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이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상대방에게 화풀이하지 말자.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만 돌아온다. 음주, 과속 및 등반은 금물이며 돈 욕심이 마음에 부담만 주는구나. 마음을 비워야 매사 순조롭다.
양력 2월, 10월과 봄, 여름생 묵은 것을 과감하게 털고 앞길을 열어가라.

 

 

가만히 앉아 있다고 누가 먹을 것 가져다주지 않는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라. 지금 하지 않으면 때는 지나가 버린다. 망설임 없이 추진할 때다. 사업가는 목돈 들어와 금전문제 해결되고 문서운도 강하여 계약 성사되겠다. 주위에서 동업 제의 들어오나 시기상조임을 명심할 것. 
양력 11월, 12월과 겨울생 동지가 원수로 변하고 손실, 구설 따르니 주의할 시기.

 

 

흔들리는 갈대도 아니면서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구나. 할 일은 많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힘겹다. 손해와 배신으로 좋지 않은 일도 생기겠고 짜증도 나고 의욕이 떨어지며 실속은 다른 사람이 먼저 차지한다. 그러나 잔꾀나 요령 피우는 것은 금물. 동료의 도움으로 고통이 덜어진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까치가 비둘기 집에 거처한다. 주의의 도움으로 계획 성공.

 

 

매사에 조심하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자기 과신은 피하고 어떤 일이든지 조언을 구할 것. 근거 없는 말에 우왕좌왕하지 말고 짧은 생각으로 함부로 결론 짓지 마라. 여행으로 기분 전환하는 것도 바람직하니 여행 계획 세워 보길.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릴 일이 발생하기 쉬운 주기이니 가능하면 현금을 많이 지니지 않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주변 환경을 바꿔보자. 활기찬 기분 살릴 때.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의식하지 말고 소신대로 행하라.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자신의 능력만큼 계획을 세워 인내력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수확 있고 자신감 생긴다. 지나간 다음에 후회하지 말고 행운의 기회를 잘 잡도록. 그동안 베풀기 만하고 득이 없어 고달프기만 했으나 웃음꽃 필 날 찾아온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사업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다.

 

 

실속도 있고 명예도 따른다. 사업가 그동안 지혜롭게 넘겨온 사업상의 문제 서서히 풀리고 어둠을 등지고 밝음을 향해 나오는 희망찬 나날이다. 사소한 일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낼 때이다.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자존심 버리고 호의를 받으라. 가족 간에 서로 미워하는 것은 불행이니 대화로써 풀고 웃음꽃 피울 것.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의식주 변화는 시기상조. 

 

 

메마른 땅 위에 비가 쏟아지고 마른 나무에 새싹이 돋는 운세 주기로 어디를 가나 빛나는 존재로 부각되니 인기 절정이다. 자신의 능력 인정받으니 의욕이 샘솟고 오랫동안 소원했던 일 이룬다. 한 가지 일을 통해서 두 가지 이익을 얻게 되고 직장인의 경우 한곳에 꾸준히 있는 것이 좋으니 이직 문제로 함부로 행동하지 말 것. 
양력 8월, 9월, 겨울생 이런 때를 사면초가라 한다. 구설, 시비 가정문제로 주의할 때다. 

 

 

그간 쌓은 공덕 이제야 빛을 본다. 사업가는 실과 바늘이 화합하는 운세 주기로 기다리던 문서, 금전융통 길하고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의외로 금전운이 좋으니 남의 어려움 못 본 척 넘어가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넉넉한 인심 베풀자. 새로운 투자, 시작이 당신의 앞날을 밝게 하며 보증서는 일이나 돈거래만 삼가도록.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입맛을 잃기 쉽다. 영양섭취 골고루 하자.

 

 

일이 안 풀린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말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문제가 있으나 고비만 넘기면 해결된다.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면 이루는 것 없이 시간만 허비하게 되니 감정 조절을 잘하여 최선을 다하자. 이성 간 백일 붉은 꽃 없고 천일 좋은 사람 없다. 만나도 좋은 줄을 모르니 연인과의 데이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비온 뒤 무지개를 보는 격이다.

 

 

얕은 물에 배가 간다. 위험한 행동 자제하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곤하다. 사업가 금전융통 어려운 주기. 어려운 때일수록 사물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아는 냉철함이 필요하다. 도덕적인 판단을 내려야 후일 시비 구설 없다. 흉각각, 정각각이라 하지 않았던가. 친한 사람이라도 잘잘못을 가리자. 
양력 4월, 6월, 7월, 9월생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금전, 사랑 모두 좋다.

 

 

기회를 잡는 주기이다. 발전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데 반드시 주변의 조언을 받고 실천해야 한다. 형제, 친구 잘 둔 것도 큰 복이다. 자만하지 말고 조언 받아들일 때. 의식주 변동계획 들어오니 용기 얻어 화로를 모색하고 숨겨진 저력을 발휘하면 번창할 수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 간 겉으로는 애정 표현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믿음 없는 사랑만 지속된다.

 

 

쉬파리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처음부터 포기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니 시도해 볼 때다. 땅을 파서 물을 구하고 흙을 쌓아 산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랴. 신경과민으로 언행의 불손함이 염려되니 주의를 요한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공직자 노력에 비례한 수확 거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첨단기술과 인재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산업·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 입장에선 국가의 명운을 걸고 파격적인 혁신에 나서야 한다. 이를 위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하고 혁신적인 제품은 정부가 공공 조달 등으로 먼저 수요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 제조 역량 혁신, 인공지능 기반 제조 생태계 구축, 안정적 제조 주권 확보를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 등에도 만전을 기해야 될 것이다”라며 “지금은 위기를 버티고 극복하는 능력을 넘어서서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역량과 의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저는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7일부터 어제까지 중앙아시아 자원부국 카자흐스탄, 중동 지역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총 4개국을 방문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 방안을 협의했다”며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경제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사회

더보기
김예지 의원, ‘집단수용시설등 인권침해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보상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16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재선, 사진)은 ‘집단수용시설등 인권침해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목적)는 “이 법은 1945년 8월 15일부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였거나 지원ㆍ관리ㆍ감독한 민간기관이 운영하였던 집단수용시설 등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사건에 대한 진실규명결정에 따라 피해자의 신속한 명예회복과 실질적 피해회복, 재발 방지 및 사회적 치유를 실현함으로써 피해자의 존엄한 삶과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집단수용시설등’이란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지원·관리·감독한 민간기관이 아동, 장애인, 노인, 부랑인, 정신질환자 등을 수용하여 운영하거나 운영하였던 사회복지시설 및 집단수용시설 등을 말한다. 2. ‘집단수용시설등 인권침해사건’이란 1945년 8월 15일부터 집단수용시설등에서 벌어진 불법ㆍ부당한 감금, 수용, 폭력, 노역 등으로

문화

더보기
자기계발과 재테크, 마음가짐과 명상을 통해 행복으로 가는 길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알파’를 펴냈다. 이 책은 단순히 사회적 성공이나 부의 축적을 강조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궤를 달리한다. 저자는 모든 변화의 시작점을 외부 환경이 아닌 자기 내면의 창조자로서 ‘알파(Alpha)’, 즉 근원적인 마음가짐과 삶의 원칙 등에서 찾는다. 꾸준한 자기계발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충실한 삶의 태도가 어떻게 한 개인을 비범한 성취로 이끄는지에 대한 명확한 통찰을 담았다. 본문은 자신을 가로막는 사회적인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스스로 새로운 인생철학을 수립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매몰되지 않고, 스스로가 삶의 ‘으뜸’이 되어 주체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을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과 함께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매일의 작은 습관이 모여 거대한 운명의 흐름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즉각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한다. 핵심은 ‘성장’과 ‘마음가짐’의 조화에 있다. 저자는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알파적 인간’의 모습은 결국 재테크 등을 통한 물질적 성공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결합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삶의 균형이야말로 일시적인 성취를 넘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