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10.6℃
  • 구름많음강릉 16.1℃
  • 구름많음서울 11.7℃
  • 흐림대전 12.6℃
  • 천둥번개대구 12.7℃
  • 흐림울산 19.3℃
  • 광주 15.5℃
  • 부산 17.1℃
  • 흐림고창 12.2℃
  • 구름많음제주 24.0℃
  • 구름많음강화 11.0℃
  • 흐림보은 11.4℃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15.5℃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4년 2월 6일 ~ 2월 26일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융통성이 없으니 남에게 눈총 받을 염려가 있다. 한 단계 낮춰서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이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상대방에게 화풀이하지 말자.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만 돌아온다. 음주, 과속 및 등반은 금물이며 돈 욕심이 마음에 부담만 주는구나. 마음을 비워야 매사 순조롭다.
양력 2월, 10월과 봄, 여름생 묵은 것을 과감하게 털고 앞길을 열어가라.

 

 

가만히 앉아 있다고 누가 먹을 것 가져다주지 않는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라. 지금 하지 않으면 때는 지나가 버린다. 망설임 없이 추진할 때다. 사업가는 목돈 들어와 금전문제 해결되고 문서운도 강하여 계약 성사되겠다. 주위에서 동업 제의 들어오나 시기상조임을 명심할 것. 
양력 11월, 12월과 겨울생 동지가 원수로 변하고 손실, 구설 따르니 주의할 시기.

 

 

흔들리는 갈대도 아니면서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구나. 할 일은 많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힘겹다. 손해와 배신으로 좋지 않은 일도 생기겠고 짜증도 나고 의욕이 떨어지며 실속은 다른 사람이 먼저 차지한다. 그러나 잔꾀나 요령 피우는 것은 금물. 동료의 도움으로 고통이 덜어진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까치가 비둘기 집에 거처한다. 주의의 도움으로 계획 성공.

 

 

매사에 조심하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자기 과신은 피하고 어떤 일이든지 조언을 구할 것. 근거 없는 말에 우왕좌왕하지 말고 짧은 생각으로 함부로 결론 짓지 마라. 여행으로 기분 전환하는 것도 바람직하니 여행 계획 세워 보길. 물건이나 돈을 잃어버릴 일이 발생하기 쉬운 주기이니 가능하면 현금을 많이 지니지 않도록.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주변 환경을 바꿔보자. 활기찬 기분 살릴 때.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의식하지 말고 소신대로 행하라.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자신의 능력만큼 계획을 세워 인내력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수확 있고 자신감 생긴다. 지나간 다음에 후회하지 말고 행운의 기회를 잘 잡도록. 그동안 베풀기 만하고 득이 없어 고달프기만 했으나 웃음꽃 필 날 찾아온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사업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다.

 

 

실속도 있고 명예도 따른다. 사업가 그동안 지혜롭게 넘겨온 사업상의 문제 서서히 풀리고 어둠을 등지고 밝음을 향해 나오는 희망찬 나날이다. 사소한 일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낼 때이다.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자존심 버리고 호의를 받으라. 가족 간에 서로 미워하는 것은 불행이니 대화로써 풀고 웃음꽃 피울 것.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의식주 변화는 시기상조. 

 

 

메마른 땅 위에 비가 쏟아지고 마른 나무에 새싹이 돋는 운세 주기로 어디를 가나 빛나는 존재로 부각되니 인기 절정이다. 자신의 능력 인정받으니 의욕이 샘솟고 오랫동안 소원했던 일 이룬다. 한 가지 일을 통해서 두 가지 이익을 얻게 되고 직장인의 경우 한곳에 꾸준히 있는 것이 좋으니 이직 문제로 함부로 행동하지 말 것. 
양력 8월, 9월, 겨울생 이런 때를 사면초가라 한다. 구설, 시비 가정문제로 주의할 때다. 

 

 

그간 쌓은 공덕 이제야 빛을 본다. 사업가는 실과 바늘이 화합하는 운세 주기로 기다리던 문서, 금전융통 길하고 나갔던 목돈 들어온다. 의외로 금전운이 좋으니 남의 어려움 못 본 척 넘어가지 말고 주변 사람에게 넉넉한 인심 베풀자. 새로운 투자, 시작이 당신의 앞날을 밝게 하며 보증서는 일이나 돈거래만 삼가도록.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입맛을 잃기 쉽다. 영양섭취 골고루 하자.

 

 

일이 안 풀린다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말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문제가 있으나 고비만 넘기면 해결된다.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면 이루는 것 없이 시간만 허비하게 되니 감정 조절을 잘하여 최선을 다하자. 이성 간 백일 붉은 꽃 없고 천일 좋은 사람 없다. 만나도 좋은 줄을 모르니 연인과의 데이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비온 뒤 무지개를 보는 격이다.

 

 

얕은 물에 배가 간다. 위험한 행동 자제하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곤하다. 사업가 금전융통 어려운 주기. 어려운 때일수록 사물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아는 냉철함이 필요하다. 도덕적인 판단을 내려야 후일 시비 구설 없다. 흉각각, 정각각이라 하지 않았던가. 친한 사람이라도 잘잘못을 가리자. 
양력 4월, 6월, 7월, 9월생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금전, 사랑 모두 좋다.

 

 

기회를 잡는 주기이다. 발전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데 반드시 주변의 조언을 받고 실천해야 한다. 형제, 친구 잘 둔 것도 큰 복이다. 자만하지 말고 조언 받아들일 때. 의식주 변동계획 들어오니 용기 얻어 화로를 모색하고 숨겨진 저력을 발휘하면 번창할 수다. 
양력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 간 겉으로는 애정 표현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니 믿음 없는 사랑만 지속된다.

 

 

쉬파리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처음부터 포기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니 시도해 볼 때다. 땅을 파서 물을 구하고 흙을 쌓아 산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랴. 신경과민으로 언행의 불손함이 염려되니 주의를 요한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사업가, 공직자 노력에 비례한 수확 거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중동전쟁 위기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 활용”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를 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힘든 처지에 계신 분들의 삶이 더 곤궁해지지 않도록 비상한 각오로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어려울수록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나가는 정신이야말로 공동체의 위기를 넘어서는 힘의 원천이다”라며 “사랑과 희망을 담은 부활의 메시지를 꼭 기억하고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나아갈 때 우리 대한민국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 큰 기회를 만들어 도약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은 5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