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3.7℃
  • 흐림강릉 9.5℃
  • 흐림서울 17.0℃
  • 흐림대전 14.8℃
  • 흐림대구 10.8℃
  • 흐림울산 11.0℃
  • 흐림광주 15.6℃
  • 흐림부산 12.7℃
  • 흐림고창 12.6℃
  • 흐림제주 15.8℃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3.9℃
  • 흐림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산류천석격으로 줄줄 흐르는 냇물이 바위를 뚫듯이 열심히 노력하니 만사형통한다. 뿌린 만큼 거둔다고 하지 않았던가. 음과 양이 화합하여 만물이 생기를 얻으니 권세 있고 재물도 윤택해진다. 부부애정 청신호니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 깊어지고 가족 간에도 화기애애, 자녀 키운 보람 느낀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공직자, 직장인 기대 빗나가고 사업가는 마음 비워야겠다. 부도날 수 있으니 거래는 신중히 판단하여 추진할 것.

 

 

뜸을 들이는 지혜를 가질 것.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발휘하기엔 아직 이르다. 기다리기 지루하나 가급적 자중하라. 급하고 바쁠지라도 일의 순서와 격식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 점차 운기회복이 되니 희망 갖고 실수나 실언하지 않도록 주의할 때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 많아 동서분주하는 가운데 막혔던 금전융통 숨이 트인다. 취업준비생은 기다리던 회사에서 기쁜 소식 날아드니 기다리고 있을 것.

 

 

마치 아침 해가 바다위로 불끈 솟아오르는 형국이다. 근심가운데 기쁨이 생기고 차차 어두운 영향권에서 벗어나 서광이 비쳐온다. 차분한 관찰력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반드시 좋은 결과 얻어 소원성취할 일만 남았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술자리에서 큰 봉변당할 수 있으니 회식자리는 다음으로 미룰 것. 기타월생 공직자, 직장인, 사업가, 교육계종사자 명리 얻고 만사형통한다. 여행이나 출장 등의 이동수 있을 듯.

 

 

걸인 삼년에 비단옷 갈아입고 출행하니 만인이 우러러본다. 강남에서 제비 날아와 기쁜 소식 접하고 기다리던 문서소식 듣는다.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이 부족함을 깨닫지 못하니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 가질 때이다. 
양력 4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직장인과 공직자나 싫은 것 남도 싫어한다. 동료와 갈등 생길 우려 있으니 짜증내지 말도록….기타월생 사업가 거래가 원만해지고 재운상통 되겠다.

 

 

높은 산 상상봉에 깃발을 꽂으니 작은 것으로 큰 것을 만들 운세로구나. 약도 지나치면 해롭듯이 재물은 풍족하게 생기나 유혹에 빠져 가정불화 염려되니 자신관리 잘하자. 심기를 조용히 가지고 주관을 확실히 할 때 더 좋은 결과 온다. 갈등생길시 정면대결은 금물. 사업가, 직장인, 공직자 소득과 명예 상승한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 계획이 지연되거나 불리하게 전개된다. 좀 더 기다리면 희망오니 참고 기다리자.

 

 

주막집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마다한다. 하고자 하는 일이 공교롭게 잘 들어맞아 걱정하거나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되겠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이 자신을 잘 관리하여 빈틈없는 계획에 도전해 보자. 능력이상으로 실적도 오르고 인덕이 따르는 시기이다.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거나 강한 감정 나타내면 주변이 고독해지니 마음을 넉넉하게 가져야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생 사업가 힘이 달리니 다음 주기 기대해 보자.

 

 

세상만사 한 번에 처리하지 말고 조금씩 처리하자. 가까운 사람이나 웃어른의 조언은 천금이니 인연의 충고를 받아들일 때이다. 윗사람의 말에 해결책이 있다. 금전운은 처음에 힘이 들어도 늦게 융통 가능해진다. 있는 것 같아도 없는 것이 돈이다. 있을 때 절약하여 저축하고 준비성 있는 생활해 나가자.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꽃보다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면 얻어지니 갖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발휘해 보라. 기타월생 직장과 가정에서 불화, 시비 주의할 것.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보는구나. 시기를 놓치게 되면 결국 아무성과가 없게 되니 강태공이 위수의 강가에서 세월을 낚았듯이 기회를 잘 포착하라. 자신이 할 일 남에게 미루지 말고 스스로 노력하여 나가는 행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이다. 직장인, 공직자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 받으니 신경이 예민해지고 질병생길까 염려된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귀인이 나타나 술대접 받으니 위로가 될 듯. 적당히 마시는 것이 약주된다.

 

 

옥상가옥격으로 지붕위에 지붕을 더한다. 겹치는 것 무익하니 욕심내면 있는 것 마저 무산되겠다. 한발 물러서는 것이 안정 온다. 사람이 돈 따르는 것이 아니라 돈이 사람을 따라야 한다. 획기적인 설계로 재도전할 때. 
양력 1월,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좋은 인연을 만나는 기회 온다. 목단꽃 고와도 향기 없듯이 외면보지 말고 내면보고 선택할 것. 이동, 여행은 삼가고 다음기회로 미루자.

 

 

천하 교란할 때 밤하늘의 별을 혼자서 보는 기분으로 냉정히 정세를 파악해야겠다. 단계 밟아나가며 전진의 기회를 찾거나 건전한 오락으로 심신을 달래보자. 여성인 경우 이동수, 문서운 있으니 놓치지 말고 남성인 경우 죽마고우 친구만나 오랜 정담 오가는구나.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사업가 소득, 자금융통 원활하고 직장인 명리 얻는다.

 

 

맛 좋은 우물물 길어가는 사람이 많아 빨리 마른다. 실력이 좋아 인정받고 바쁘게 일하는 날이 많으나 생각보다 소득은 적은 주기로 계획은 구상뿐 그림의 떡이 되기 쉽다. 일에는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법. 때를 아는 자 성공하고 참는 자 복을 받는다. 자신의 장점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며 때를 기다려 봄이 어떨는지?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생기 돌아오고 기타월생 뜻하지 않은 사고 주의하자.

 

 

마음은 작고 뜻은 크다. 대범하고 과감하게 출발할 자세를 가질 때이다. 앞으로 발전할 희망이 보이는 주기로 한 단계 한 단계 밟고 올라가니 목표달성이 눈앞에 보이는구나. 베푼 만큼 보람도 느끼니 마음을 어질 게 하여 덕을 쌓으면 더욱 좋겠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피로가 누적되니 매사 집중이 안되고 잦은 실수로 위험에 처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휴식으로 몸의 긴장 풀어주자.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사고수가 있으니 각별히 신경 쓸 것.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첨단기술과 인재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산업·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 입장에선 국가의 명운을 걸고 파격적인 혁신에 나서야 한다. 이를 위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하고 혁신적인 제품은 정부가 공공 조달 등으로 먼저 수요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 제조 역량 혁신, 인공지능 기반 제조 생태계 구축, 안정적 제조 주권 확보를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 등에도 만전을 기해야 될 것이다”라며 “지금은 위기를 버티고 극복하는 능력을 넘어서서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역량과 의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저는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7일부터 어제까지 중앙아시아 자원부국 카자흐스탄, 중동 지역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총 4개국을 방문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 방안을 협의했다”며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경제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사회

더보기
김예지 의원, ‘집단수용시설등 인권침해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보상을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16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재선, 사진)은 ‘집단수용시설등 인권침해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목적)는 “이 법은 1945년 8월 15일부터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였거나 지원ㆍ관리ㆍ감독한 민간기관이 운영하였던 집단수용시설 등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사건에 대한 진실규명결정에 따라 피해자의 신속한 명예회복과 실질적 피해회복, 재발 방지 및 사회적 치유를 실현함으로써 피해자의 존엄한 삶과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집단수용시설등’이란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지원·관리·감독한 민간기관이 아동, 장애인, 노인, 부랑인, 정신질환자 등을 수용하여 운영하거나 운영하였던 사회복지시설 및 집단수용시설 등을 말한다. 2. ‘집단수용시설등 인권침해사건’이란 1945년 8월 15일부터 집단수용시설등에서 벌어진 불법ㆍ부당한 감금, 수용, 폭력, 노역 등으로

문화

더보기
자기계발과 재테크, 마음가짐과 명상을 통해 행복으로 가는 길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알파’를 펴냈다. 이 책은 단순히 사회적 성공이나 부의 축적을 강조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궤를 달리한다. 저자는 모든 변화의 시작점을 외부 환경이 아닌 자기 내면의 창조자로서 ‘알파(Alpha)’, 즉 근원적인 마음가짐과 삶의 원칙 등에서 찾는다. 꾸준한 자기계발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충실한 삶의 태도가 어떻게 한 개인을 비범한 성취로 이끄는지에 대한 명확한 통찰을 담았다. 본문은 자신을 가로막는 사회적인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스스로 새로운 인생철학을 수립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매몰되지 않고, 스스로가 삶의 ‘으뜸’이 되어 주체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을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과 함께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매일의 작은 습관이 모여 거대한 운명의 흐름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즉각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한다. 핵심은 ‘성장’과 ‘마음가짐’의 조화에 있다. 저자는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알파적 인간’의 모습은 결국 재테크 등을 통한 물질적 성공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결합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삶의 균형이야말로 일시적인 성취를 넘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