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0.1℃
  • 구름많음고창 -3.9℃
  • 제주 0.7℃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산류천석격으로 줄줄 흐르는 냇물이 바위를 뚫듯이 열심히 노력하니 만사형통한다. 뿌린 만큼 거둔다고 하지 않았던가. 음과 양이 화합하여 만물이 생기를 얻으니 권세 있고 재물도 윤택해진다. 부부애정 청신호니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 깊어지고 가족 간에도 화기애애, 자녀 키운 보람 느낀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공직자, 직장인 기대 빗나가고 사업가는 마음 비워야겠다. 부도날 수 있으니 거래는 신중히 판단하여 추진할 것.

 

 

뜸을 들이는 지혜를 가질 것.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발휘하기엔 아직 이르다. 기다리기 지루하나 가급적 자중하라. 급하고 바쁠지라도 일의 순서와 격식을 벗어나서는 안 된다. 점차 운기회복이 되니 희망 갖고 실수나 실언하지 않도록 주의할 때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 많아 동서분주하는 가운데 막혔던 금전융통 숨이 트인다. 취업준비생은 기다리던 회사에서 기쁜 소식 날아드니 기다리고 있을 것.

 

 

마치 아침 해가 바다위로 불끈 솟아오르는 형국이다. 근심가운데 기쁨이 생기고 차차 어두운 영향권에서 벗어나 서광이 비쳐온다. 차분한 관찰력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반드시 좋은 결과 얻어 소원성취할 일만 남았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10월생 술자리에서 큰 봉변당할 수 있으니 회식자리는 다음으로 미룰 것. 기타월생 공직자, 직장인, 사업가, 교육계종사자 명리 얻고 만사형통한다. 여행이나 출장 등의 이동수 있을 듯.

 

 

걸인 삼년에 비단옷 갈아입고 출행하니 만인이 우러러본다. 강남에서 제비 날아와 기쁜 소식 접하고 기다리던 문서소식 듣는다.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이 부족함을 깨닫지 못하니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 가질 때이다. 
양력 4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직장인과 공직자나 싫은 것 남도 싫어한다. 동료와 갈등 생길 우려 있으니 짜증내지 말도록….기타월생 사업가 거래가 원만해지고 재운상통 되겠다.

 

 

높은 산 상상봉에 깃발을 꽂으니 작은 것으로 큰 것을 만들 운세로구나. 약도 지나치면 해롭듯이 재물은 풍족하게 생기나 유혹에 빠져 가정불화 염려되니 자신관리 잘하자. 심기를 조용히 가지고 주관을 확실히 할 때 더 좋은 결과 온다. 갈등생길시 정면대결은 금물. 사업가, 직장인, 공직자 소득과 명예 상승한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 계획이 지연되거나 불리하게 전개된다. 좀 더 기다리면 희망오니 참고 기다리자.

 

 

주막집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마다한다. 하고자 하는 일이 공교롭게 잘 들어맞아 걱정하거나 조바심을 내지 않아도 되겠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이 자신을 잘 관리하여 빈틈없는 계획에 도전해 보자. 능력이상으로 실적도 오르고 인덕이 따르는 시기이다.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거나 강한 감정 나타내면 주변이 고독해지니 마음을 넉넉하게 가져야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생 사업가 힘이 달리니 다음 주기 기대해 보자.

 

 

세상만사 한 번에 처리하지 말고 조금씩 처리하자. 가까운 사람이나 웃어른의 조언은 천금이니 인연의 충고를 받아들일 때이다. 윗사람의 말에 해결책이 있다. 금전운은 처음에 힘이 들어도 늦게 융통 가능해진다. 있는 것 같아도 없는 것이 돈이다. 있을 때 절약하여 저축하고 준비성 있는 생활해 나가자.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꽃보다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면 얻어지니 갖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발휘해 보라. 기타월생 직장과 가정에서 불화, 시비 주의할 것.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보는구나. 시기를 놓치게 되면 결국 아무성과가 없게 되니 강태공이 위수의 강가에서 세월을 낚았듯이 기회를 잘 포착하라. 자신이 할 일 남에게 미루지 말고 스스로 노력하여 나가는 행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이다. 직장인, 공직자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 받으니 신경이 예민해지고 질병생길까 염려된다. 
양력 2월, 3월, 11월, 12월생 귀인이 나타나 술대접 받으니 위로가 될 듯. 적당히 마시는 것이 약주된다.

 

 

옥상가옥격으로 지붕위에 지붕을 더한다. 겹치는 것 무익하니 욕심내면 있는 것 마저 무산되겠다. 한발 물러서는 것이 안정 온다. 사람이 돈 따르는 것이 아니라 돈이 사람을 따라야 한다. 획기적인 설계로 재도전할 때. 
양력 1월, 2월, 3월, 6월, 11월, 12월생 좋은 인연을 만나는 기회 온다. 목단꽃 고와도 향기 없듯이 외면보지 말고 내면보고 선택할 것. 이동, 여행은 삼가고 다음기회로 미루자.

 

 

천하 교란할 때 밤하늘의 별을 혼자서 보는 기분으로 냉정히 정세를 파악해야겠다. 단계 밟아나가며 전진의 기회를 찾거나 건전한 오락으로 심신을 달래보자. 여성인 경우 이동수, 문서운 있으니 놓치지 말고 남성인 경우 죽마고우 친구만나 오랜 정담 오가는구나. 
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사업가 소득, 자금융통 원활하고 직장인 명리 얻는다.

 

 

맛 좋은 우물물 길어가는 사람이 많아 빨리 마른다. 실력이 좋아 인정받고 바쁘게 일하는 날이 많으나 생각보다 소득은 적은 주기로 계획은 구상뿐 그림의 떡이 되기 쉽다. 일에는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법. 때를 아는 자 성공하고 참는 자 복을 받는다. 자신의 장점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며 때를 기다려 봄이 어떨는지?양력 1월, 2월, 3월, 11월, 12월생 생기 돌아오고 기타월생 뜻하지 않은 사고 주의하자.

 

 

마음은 작고 뜻은 크다. 대범하고 과감하게 출발할 자세를 가질 때이다. 앞으로 발전할 희망이 보이는 주기로 한 단계 한 단계 밟고 올라가니 목표달성이 눈앞에 보이는구나. 베푼 만큼 보람도 느끼니 마음을 어질 게 하여 덕을 쌓으면 더욱 좋겠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피로가 누적되니 매사 집중이 안되고 잦은 실수로 위험에 처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휴식으로 몸의 긴장 풀어주자.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사고수가 있으니 각별히 신경 쓸 것.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민전 의원, 선거권·선거운동 연령 18→16세로 하향 법률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선거권·선거운동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16세로 낮추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6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비례대표, 교육위원회, 초선)은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5조(선거권)제1항은 “18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고, 제2항은 “18세 이상으로서 제37조제1항에 따른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구역에서 선거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권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제1항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2. 미성년자(18세 미만의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 제15조(선거권)제1항은 “16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고, 제2항은 “16세 이상으로서 제37조제1항에 따른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현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구역에서 선거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권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제1항은 “다음

경제

더보기
소상공인 단체, 대형마트 온라인 배송 무제한 허용에 “쿠팡 독주 못 막고 전통시장 궤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배송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상공인 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당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오세희 의원은 6일 기자회견을 해 “저는 최근 제기된 대형마트 온라인·새벽배송 허용 논의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어 이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 논의가 현실화된다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회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마트의 온라인·새벽배송 허용은 플랫폼 독점 해소의 해법이 될 수 없다”며 “정작 문제를 일으킨 쿠팡 (주식회사)의 불공정행위는 방치한 채, 사회적 합의로 지켜 온 유통산업발전법의 구조만 흔들어선 아무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애꿎은 골목상권 소상공인만 시장에서 밀려날 것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은 “지금 우리가 도려내야 할 상처는 분명하다. 개인정보 유출·알고리즘 조작·시장지배력 남용 등 심각한 불공정행위를 반복해 온 거대 플랫폼의 독점 구조다”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인들은 ‘대형마트 새벽배송이 허용되는 순

사회

더보기
호산대, 혁신지원사업 & RISE 연계 대학발전 워크숍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호산대학교는 지난 3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경상북도 RISE사업 추진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대학발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상훈 기획조정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로 뷰티스마트케어과 류현지 교수의 ‘RISE 지역기반 특화 전문인재 양성’ △ 평생직업교육 성과 공유로 약선영양조리과 정중근 교수의 ‘성인학습자 역량교육과정 운영 사례’ △ 학생 참여 사례 공유로 방사선과 이희선 학생의 ‘학생 참여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 우수 사례’ △ 지역기반 헬스케어 특화분야 전문인재 양성 사례로 간호학과 황혜정 교수, 물리치료과 김상진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또한 전공융합교육 사례로 정선영 교무처장이 ‘보건통합교육 운영 성과 사례’ 발표를 하였다. 오후에는 △ 프리윌린 황재철 본부장의 ‘AI코스웨어 기반 교수-학습 혁신 사례’ △ 대구과학대학교 김범국 부총장의 ‘대학혁신을 위한 재정지원사업 추진 전략’ △ Face&Mind 경영연구소 최낙영 대표의 ‘앞서가는 교수자의 얼굴경영·마음경영’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번

문화

더보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더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도 불만을 가진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는 존 스튜어트 밀의 유명한 격언이 바로 공리주의가 쾌락의 질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난에 대한 반박의 일환이다.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된 ‘공리주의’는 최초의 민주주의 철학 중 하나인 공리주의 개념을 적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자이자 법학자인 박홍규 영남대 명예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다소 난해하고 복잡한 원문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 맨 앞에 짤막한 해석을 달고, 원서에는 없는 소제목을 달아 본문을 구분했다. 밀의 생애와 사상을 갈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