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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커버스토리】 유정복 인천시장, 꿈을 현실로 바꾸는 시장…근거 없는 자신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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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미래…비교 불가능의 도시 만들 터
기초단체장, 국회의원, 장관, 광역단체장 경력의 자신감
신기록 제조기…3~4년 뒤 가능한 현안들 해소해 시민들 환호
세계 초일류도시 만든다는 공약 반드시 지켜낼 것
지자체 처음 글로벌 도시국 신설…글로벌 네트워크 중심도시

민선 6기 인천시장에 이어 지난 7월 1일 8기 인천시장으로 취임한 유정복 시장. 취임 7개월째를 맞은 유 시장을 만나 인천시의 현황과 향후 인천시 발전계획 등을 듣는 인터뷰를 본사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가 진행했다. 
신기록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진 유 시장에게서 그의 첫 번째 공약사항인 ‘세계 초일류도시 건설’의 추진 계획과 추진 상황은 어떠하며, 공약 달성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들어봤다.<편집자 주>

 

 

[시사뉴스 인천=조희동 기자] "지난 2018년 인천시장 선거에서 실패한 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으로 1년 연수를 떠났다가 8개월 만에 되돌아와 정권교체를 위한 구국운동과 인천을 되살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권교체라는 1차 목표를 이루었고, 2차 목표인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어 내기 위해 시장에 출마, 당선되어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시장출마 하면서 내건 여러 가지 공약들이 있는데 지금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자신 있습니다”라고 얘기를 잘하는 편인데 근거 없는 자신감에서 나온 얘기가 아닙니다. 취임 후 지난 6개월 동안 보여온 여러 가지 행정사례에서 시민들께서 보시고 느끼셨듯이 제가 하겠다고 약속드린 것은 모두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 증액, 국비 지원 증액,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예산 대폭 증액 등 3~4년 뒤에 가능한 일들을 해냈습니다.


오는 5월로 예정된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를 무사히 잘 치러내고 2025년 APEC 정상 회담유치를 해내겠습니다. 6기 시장 시절 인천 아시안게임을 치러본 경험이 있어 국제대회 유치와 개최에 크게 어려운 점이 없습니다. 2025년이면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인데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된 8개국 참전국 정상들을 초청해 정상회담을 같는 것도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그렇다고 ‘결코 교만하거나 자만해서는 안 된다’며 ‘인천시민들을 위해 초심을 잃지 말자. 목표는 초일류도시 인천 만들기, 비교 불가 도시 인천 만들기인데 그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자’며 스스로 채찍질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천은 정체되어 있고, 퇴보 일로에 있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3번, 장관 2번 역임한 경력과 경험으로 인천 르네상스 시대를 넘어 창조형 도시, 글로벌 네트워크 중심도시가 된 새로운 인천의 모습을 그려낼 것입니다."

 

유정복 시장.
그는 신기록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행정의 달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국정, 시정 경험이 많아 “인천시장 잘 역임하시면 총리, 대통령 후보로도 손색이 없으실 것”이라는 기자의 질문에 “저는 인천부터 서울을 능가하는 초일류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일 뿐”이라며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본인이 가진 모든 능력과 경험을 올인하겠다”고 한다. 


그에게서 지난 6개월간의 시정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본다. 

 

 

새해 벽두부터 기업, 장애인 단체, 지역주민 등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민들에게서 주로 어떤 얘기를 듣나?


취임 이후 오직 시민, 오직 인천, 오직 미래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민선 8기 핵심 가치 중 하나는 ‘소통’이다. 


새해 첫 일정도 민생현장에서 계묘년 새해를 열었다. 보훈단체 회원을 만나 실질적 예우와 지원방안을 경청했고, 장애인 체육인과 자리를 함께 해 공공일자리 확대와 편의 증진사업을 논의했다. 중소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성일기공을 방문해 지역기업들의 경영 애로를 듣고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계속 수렴하고 있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데 시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운영 동력으로 삼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다.

 

 

 

새해 시무식에서 2023 인천의 비전과 추진계획을 밝혔다.

올해 시정방향과 주요사업은? 


민선 8기에서 추진 중인 각종 정책과 사업들은 1년 안에 이뤄지는 것이 아닌 중장기적 관점에서 추진되는 미래형 사업들이 대부분이다. 지난해 5조 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조 원에 이르는 예산을 확보했다. 지역경제를 위해 3조2천억 원, 복지와 문화·체육은 물론 섬 주민 삶 개선 등 4조8천억원, 세계초일류도시를 위한 기반조성 2조9천억 원 등이다.


우선적으로 시민행복을 키우는 사업에 배정하고 인천 미래투자를 확대하며 공약을 이행하는데 중점적으로 투입할 것이다.


또한 세계 초일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대규모 조직 개편도 올해 시작할 것이다. 1호 공약인 제물포르네상스를 비롯해 뉴홍콩시티 사업 등을 총괄하는 ‘글로벌도시국’, 시정 홍보를 전담하는 ‘홍보본부’, ‘미래산업국’ 등을 신설할 계획으로 시민들과 약속한 주요 공약 사업을 실현하고 미래상을 구현하겠다는 의지이다. 여기에 경제규모 100조 시대 달성을 위한 인천 전략산업 육성·지원계획 수립, 제도·규제 개선 등에도 집중할 것이다.


미래성장을 위해 ▲미래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제물포구, 검단구, 영종구 신설 ▲인천내항 개발 중심의 제물포르네상스나 북부권 종합발전계획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2025 APEC정상회의 인천유치를 위한 각종 노력이나 재외동포청 인천유치, 인천상륙작전기념행사를 국제행사로 격상시키는 것도 지속하겠다.

 

 

행정체제개편 시민소통위원회가 출범했다.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시민소통협의체는 행정체제 개편 관련 지역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위한 대표적인 소통창구로 지난 1월 지역주민, 지방의회 의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그간 관계 자치구, 관련 부서, 인천연구원과 ‘행정체제 개편 실무 TF’를 구성하는 등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작년 10월에는 중·동·서구와 행정체제 개편 협력 강화 업무 협약식을 맺는 등 관계 자치구·지방의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고, 중앙부처와 관계 국회의원들에게도 개별 보고를 통해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세부 개편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함과 동시에, 이번에 출범한 시민소통협의체를 대표 기구로 토론회,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계획이다.

 

 

 

행정체제개편과 맞물려 원도심 재생이나 균형발전과 관련해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은?


민선8기 중장기적 관점에서 추진되는 원도심 재창조 사업인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은 시 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올해 관련 전담조직 확충, 제물포르네상스 조례 제정, 마스터플랜 수립 등으로 보다 완벽한 계획 수립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특히, 답보상태에 있는 동인천역 주변 재생사업 등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고 공영개발, 도시혁신구역 지정 등 창의적인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이 원도심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아울러, 상상플랫폼 개관, 내항 1·8부두 시민우선 개방 등을 통해 인천 내항 재개발의 불씨를 지필 것이며, 1·8부두 재개발사업의 예타 통과 및 조기 착공을 통해 내항 재개발 마중물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다.

 

 

오는 5월 세계 주요인사가 참석하는 연차총회가 송도에서 열린다.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실전연습이 될 듯 한데

APEC 정상회의 유치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기획재정부와 지난달 12일 2023년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차 총회에는 68개 회원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장, 언론인, 학계,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등 약 5천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은 세계적인 국제공항, 녹색기후기금(GCF)을 비롯한 15개 국제기구, 국내 최대 규모 경제자유구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4 인천아시안게임과 2018 OECD 세계포럼 등 다양한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경험이 풍부하다. 이번 ADB 성공적 개최로 APEC 정상회의 유치할 것이라 확신한다. 


지난해 9월 싱가포르 APEC 사무국을 방문해 파티마 스타 마리아 사무총장을 만나 인천이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할 최적의 도시임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APEC 3대 목표인 무역투자, 혁신·디지털 경제, 포용적·지속가능한 성장을 잘 실현할 수 있는 최적 도시로 유치 당위성과 차별적 경쟁우위를 강조한 전략을 내세울 계획이다.

 

 

올해도 인천 유치에 대한 열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APEC 회원국 대사관 초청 간담회 및 팸투어, 국제기구·대학 등과 함께하는 포럼 개최, 100만인 인천 유치 서명 운동 등 다양한 붐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외교부의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APEC 정상회의가 인천에서 개최된다면 직간접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인천이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지를 요청 드린다.

 

 

얼마 전 대학 등 10개 기관과 반도체 특화단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도체 산업에 진출하는 인천시의 플랜은 무엇인가?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시와 대학-연구·지원기관-학·협회가 올 상반기 예정된 정부 반도체 특화단지에 선정되도록 협력하여 국가 반도체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인천시는 상반기 특화단지 선정 이후 남동국가 산단 등 인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소부장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송도국제도시를 R&D 및 인력양성 거점으로, 그리고 영종국제도시를 글로벌 진출 거점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여, 남동-송도-영종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벨트를 구성할 방침이다. 


특화단지 유치·조성으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반도체가 글로벌 최고가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제2경인선 건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진척상황은?


제2경인선은 연수구 청학동에서 출발하여 경기 광명을 거쳐 서울 노량진까지 연결하는 총 37.3㎞의 노선으로 여기에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으로 신설되는 9.4㎞와 기 운영 중인 경인선 7.3㎞가 포함되어 있다. 문제는 구로차량기지 이전 노선과 광명차량기지를 함께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광명시와 지역 시민단체의 반대와 사업비 증가로 예비타당성조사가 잠정 보류된 상태이다.


그래서 우리 시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광명시의 반대로 무산되거나 예비타당성조사가 보류 중인 제2경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해 ‘사업 재기획 용역’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1월 말까지 최적 사업계획(안)을 마련한 후 국토부에 건의하여 향후 예비타당성조사가 재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현재 서인천에서 신월나들목 구간을 남청라나들목까지 연장하여 지하화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제3연륙교와 연결해 인천공항~여의도까지의 통행시간 단축(37분→28분) 및 고속도로와 청라진입도로의 상습정체를 해소하고 주변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월 정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이를 반영하고 현재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성장률을 1.6%로 잡을 정도로 경제가 어려울 전망이다.

여기에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시민들이 걱정이 크다.

인천시가 집중하고 있는 민생대책은 무엇인지?


우리시는 ‘시민이 행복한 인천형 민생경제 대책’으로 ▲취약계층 지원 강화 ▲소상공인·사회적 기업 지원 강화 ▲중소기업 지원 확대 ▲지방물가 관리 ▲취업지원 강화를 발표했다.


취약계층 지원으로 ‘시민 안심 복지체계 구축’을 통해 소외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저소득층을 생계불안과 긴급위기로부터 적극 보호하기 위한 SOS 긴급복지지원, 디딤돌 안정소득 등 인천형 기초생활보장제도를 추진하겠다.


소상공인·사회적기업 지원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금년도 총 2,350억 원의 융자, 연간 244억 원의 상환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민선8기 처음 시행하는 공약사업인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도입(최대 5천만원 대출, 최초3년간 연3% 이자 지원)하여 소상공인 지원혜택을 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고금리 상황에 따라 특례보증 대출 이자의 1%를 시(市)가 한시적 추가 지원하는 조치를 금년 7월까지 실시하여, 소상공인들의 과중한 이자부담을 완화해 나가겠다.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을 위해서 2023년 상반기 동안 사회적경제기업의 대출 이자를 기존 1~2%에서 0.5%를 추가 지원하여 우리 기업들 부담을 완화하고, 차후 금리 추이를 분석하여 하반기 추가 지원도 검토하겠다.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로는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1조 1,95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지원과 구조고도화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1,500억 원 규모의 인천혁신모펀드 조성을 통해 벤처·신기술사업 등에 투자하고 있다. 이밖에도 산단 대개조,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산업단지 재생 및 환경개선 등 산업단지 혁신 관련 대규모 정부 국책사업을 추진하겠다.


지방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로는 지방 공공요금의 경우 최대한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불가피한 요금 인상의 경우 요금 인상폭 최소화와 인상시기 분산을 통하여 시민 가계부담 완화에 힘쓰겠다. 아울러 지역 외식물가 및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 관리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사업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취업 지원 강화로는 인천연구원에 경제동향분석센터추진단을 설치 운영하여 지역경제 분석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경제거버넌스 활성화, 소통 간담회를 통해 경제 위기 대응에 노력할 것이며, 장년층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신중년 일자리센터(커뮤니티존) 신규 설치하고, 기업의 일자리 지원 강화를 위해 온라인채용관 상설·운영, 다양한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을 실시하겠다.

 

 

지난해 연말 인사말에서 ‘몸풀기가 끝났을 뿐이다’고 말씀하셨다.

인천시민에게 올 한해 각오와 따뜻한 격려의 말씀 부탁드린다.


늘 강조하는 시정목표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이다. 지난 취임 100일에 선언했던 인천 경제규모 100조 시대를 달성하는 것과 함께 2026년까지 60만 개 일자리를 만들어 고용률 70.1% 달성에 도전하려고 한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2023년을 시작으로 선제적 대응을 할 것이다.


또한 ‘시민이 행복한 도시, 공감복지2.0’ 추진을 목표로한 복지분야 5개 전략 역시 2023년에 주목할 정책이다.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만족과 감동이란 의미가 포함된 공감복지를 실현할 것이다.


이밖에 제물포르네상스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제물포구와 검단구·영종구 신설 등 행정체제 개편은 물론 대외적으로 APEC정상회의 유치, 재외동포청 유치, 인천상륙작전 국제행사 격상 등도 세계초일류도시로 가기 위한 정책들이다.

 

 

유정복을, 그리고 우리 공직자들을 믿고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 반드시, 기필코 인천시민을 위한 좋은 정책들을 실현시켜나갈 것이다. 올해는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야할 해이다.


모두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 해 되셨으면 합니다. 인천시민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 

 

대담:  박성태 본지 대표  sungt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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